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불고기로 만든 우동 볶음

| 조회수 : 3,451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1-19 14:46:56
오늘 첫째가 학교에서 학예회가 있다하고,,
점심 간단하게 먹을려고 냉장고를 보니,  어제 먹고 남은 재어둔 불고기가 남아 있더라고요.
우동이랑 볶아먹었어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김치나 고추장 넣어도 맛있겠죠.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황채은
    '05.11.19 5:43 PM

    ㅋㅋㅋ드디어 괴기가 등장했군요^^
    이괴기가 무슨괴기냐 말로만 듣던 서민은 꿈도 못꿀(나만 그런가?)
    바로바로 쇠괴기란 말이군요 ㅠㅠ
    정말 뛰어난 테이블 셋팅이군요
    근디 꽃옆의 푸른 과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부탁해용~

  • 2. miki
    '05.11.19 6:03 PM

    오이지 말씀인가요?
    간장 식초 설탕에 절인,,,,
    황채은 씨는 미혼이신가요? 저두 궁금궁금

  • 3. miki
    '05.11.19 6:05 PM

    보쇼 내 누드에 답글 써놓은건 읽으셨는지?
    지가 쪽지가 안 써지는 컴이라,,,,,,

  • 4. 황채은
    '05.11.19 6:30 PM

    오이지 건너편(아니 나를 뭘로 보고 ^^우린 오이같은 서민음식은 당삼빳다알지요 ㅋㅋㅋ)
    오이지 건너편 뚤말린 장미꽃옆에 먹는건지 장식품인지 아~난 왜 이런 주메뉴보다
    다른것에 관심 많을까요^^
    미키님이 토종 한국인건 알았는데 그럼 시어머님은요^^
    일본분이라 말이 안통해 고부갈등 생기는 걸까요?^^
    저는 미혼은 아니고 애가 둘인 (큰애는 초등학생임)줌마 랍니다
    장터에서 미역다시마 시댁꺼 파는데 ㅋㅋㅋ
    근처면 요런 훌륭한 사진보여주는 답례로 기냥도 갔다 줄텐데
    음~멀군요 (메롤메롱)
    빨랑 한국 나오세요
    꼿다발 들고 축 미키 입국환영 플렌 카드 들고 있을께요^^
    보쇼-내-누드 와인 한병 들고 오세요
    맛이 궁금하군요 ㅋㅋㅋㅋ

  • 5. miki
    '05.11.20 9:13 AM

    그랬군요. 저는 외국이라 장터코너는 안 가봤죠.
    시어머니는 한국사람인데 일본에서 태어나셨죠.
    그래서 생각하는거나, 생활습간이 저랑 쪼~~금 달라요.
    우리 큰애두 초등학생 3학년이에요.
    황채은 씨는 농담도 잘하고 그래서? 미혼인줄 알았내요.

  • 6. 황채은
    '05.11.20 10:28 AM

    죄송한디유 오이지 건너편 뚤말린 열매는 장식인가요?
    먹는 건가요 초가 잇는걸 보면 장식 같기도 하고식탁이라 먹는열매 같기도 하고 (궁금 궁금)^^

  • 7. miki
    '05.11.20 11:46 AM

    그냥 장식이에요. 초둘레에 장식하는

  • 8. 작은정원
    '05.11.29 1:13 PM

    오홋......저 사리 맛나게 보여요..ㅎ
    늘 닭갈비에 어우려져 먹었는데...........
    색다르게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1,397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497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866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279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10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881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00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42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37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34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54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49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50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34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93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24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59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75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11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7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77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06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9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72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60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96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38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12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