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내외가 유럽여행을 다녀오면서 스파게티 재료를 사다줬네요,,,]
어제 캔을 열었더만....
스파게티 소스인줄 알았던것이....토마토 홀 이더군요...
재료가 아무것도 없어서리..
올리브유 듬뿍... 양파 가득... 마늘 왕창... 글고 버터 듬뿍...
넣고 했네요...
생각보다 맛나더군요..
토마토 홀... 아주 맛있던걸요... 케찹과 섞어서 했더니..
기존에 홀을 안넣고 했던것 하고는 비교가 안될정도 이던데...
나만 그런가...
아파트 앞엔 이제 가을이 다 가고 있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무 간단한... 스파게튀.....그리고 지는 가을...
망구 |
조회수 : 2,947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5-11-14 08: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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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luna
'05.11.14 2:07 PM얇은 면 스파게티 먹고 싶네요..
그릇도 이쁜걸요?
저도 다음엔 토마토홀을 사용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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