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 남정네가 만든 두부요리

| 조회수 : 4,342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1-02 12:52:26
두부를 굽고, 미나리를 데치고,
구운두부 위에 유자청을 바르더군요.
그리곤 저렇게 만들어 가져오는데
맛이 독특해서.
유자와 미나리 궁합이 괜찮더라구요.

반찬은 안되고 술안주!!!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5.11.2 12:56 PM

    대단한 남정네인데요? 유자청이라.. 정말 독특하네요 근데 미나리 묶은 솜씨는 ^^;;

  • 2. 무수리
    '05.11.2 1:17 PM

    혹시 직업이 요리 계통이신가요..거의 프로 수준입니다.

  • 3. 와사비
    '05.11.2 1:25 PM

    요리 아이디어는 전문가 수준인데... 제 눈으로 보기에도 묶는 솜씨는 좀...ㅋㅋㅋ

  • 4. 고고
    '05.11.2 1:32 PM

    묶는 건 거의 공작수준이구요. 맛은 좋았습니다.
    그 남정네 취미가 요리만화 보는 거고, 냉면 먹으로 13시간 왕복으로 다닌 정도로 미식가 입디다.

  • 5. 金長今
    '05.11.2 1:53 PM

    오호...-_-;; 허허허 ....

  • 6. 캐시
    '05.11.2 2:59 PM

    전 신혼때 두부사이에 고기완자까지 넣어 두부 전골을 했거든요
    남편 왈 뭐 이런걸 해 맛도 별론데 - 띠잉

    그뒤론 다신 안했습니다 우리 남편은 1년에 1번 정도 나 없을때 라면 끓여먹는거 말고는 안하는데 부럽네요

    맛있는거 먹으러 멀리 가자고 함 큰일납니다

  • 7. 시영맘
    '05.11.2 3:15 PM

    대단한 분이시네요. 부럽삼~~~

  • 8. Connie
    '05.11.2 5:42 PM

    두부선 보고 따라하신거 같아요. 보통 두부 지져서 사이에 고기완자넣고 미나리 묶는거인데... 그냥 미나리만 묶은 건 좀 ^^;; 성의는 훌륭하지만...

  • 9. 사비에나
    '05.11.2 6:44 PM

    그래도 유자청을 바를 생각하셨다는건 점수를 높이 주고 싶네요
    그것도 만화에 나온 내용이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1,230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437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842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266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197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869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791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31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30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30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52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47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47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29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89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23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53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73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09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66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71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02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91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69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55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95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37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09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