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일주일내 이것저것 종류별로 김치담기

| 조회수 : 4,123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10-30 15:57:24
지난 한주일 하루에 한가지씩 김치담기를 했습니다.
조금씩 여러가지를 담아놓았으나 김장전까지 먹기에는 충분하지요.
젓갈 공구때 쌤풀용으로 미리 가져온 육젓이 유용하게 쓰였지요~
과정샷까지 잘 올려보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이거이 쉬운일이 아니네요.
마음먹고 시작해도 하다보면 하나 건너띄거나, 한손으로 찍으니 촛점이 맞지않고...
아직도 갈길은 멀기만 하네용.^^



->배추 포기김치~
  


->아직 속이 덜찬 애기배추를 잘 절여서~



->풀국 끓여 젓국 넣고 고추씨 넣어 익혔지요~



-> 살짝 절여진 무우를 각종 양념에 버무려



-> 새콤새콤 맛있게 익었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덕근맘
    '05.10.30 4:11 PM

    우와! 김치! 대단하세요. 전 김치담그면 버리는게 더많아요 그래서 김치하기 겁나죠.
    언제쯤이면 김치를 잘 할수있을까요.....

  • 2. tazo
    '05.10.30 11:30 PM

    보기만 해도 군침돕니다.
    든든하시겠어요.

  • 3. 미루
    '05.10.30 11:36 PM

    와~~배추가 진짜 맛있는 배추 같애요..
    세번째 사진의 고추씨 넣은 김치...맛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언제 김치 담아 볼까요...ㅡ.ㅜ

  • 4. 402호
    '05.10.31 12:18 AM

    고추씨를 따로 넣기도 하나보군요...저는 처음 들어봅니다
    고추씨를 넣으면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나서 더 맛있을것 같네요
    에구 진즉에 알았으면 지난주에 담글때 해보는건뎅...ㅎㅎ

  • 5. 콩쥐
    '05.10.31 1:48 AM

    쿠킹맘님! 배테랑 주부신거 척" 보면 압니다!! ㅎㅎ
    떄가 때인지라 담그신 김치보니 무쟈게 귀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아!!~~~나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것 같아요~
    사먹는 것에 길들여져서 김치 담는게 큰 공사같네요.

  • 6. 지금부터행복시작
    '05.10.31 11:57 AM

    저는 밥가져 올랍니다...배고프네...흰밥에다...김치올려 먹구싶네요...

  • 7. 준근모
    '05.10.31 2:45 PM

    고추씨 넣은 김치 레시피좀 알려 주세요

  • 8. 엘리오와 이베트
    '05.10.31 8:04 PM

    깍두기가 넘 맛있게 익었네요.
    밥먹었는데 쌀밥에 깍두기 얹어서 또 먹고 싶네요.^^

  • 9. 박정자
    '05.11.1 3:51 PM

    와!대단해요

  • 10. 민민맘(김정순)
    '05.11.12 7:38 PM

    멋집니다...다른 반찬 필요없겠어요...절로 군침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1 소년공원 2026.06.08 666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267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778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237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167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842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756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290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496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23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40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3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3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22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79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16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46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66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598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61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57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9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82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57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51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91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34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03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