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부던히도 82쿡에 드나들며 요리를 배웠습니다.
이젠 나름대로 응용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엄청난 발전이라할 수 있지요...^^
게으름에 사진찍기를 미루다 여름에 한컷찍은 시나몬 롤 한판입니다. 달콤하니 모두들 좋아하지요.
어제 남대문 꽃시장에서 사다가 집에 꽂은 부케랍니다. 강렬한 노랑에는 우중충한 날씨도 별 수 없는 듯 거실이 환합니다. 꽃시장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꽃집에는 발을 끊었다지요? 너무 비싸서리...ㅋㅋ
모두들 따뜻한 차한잔하시면서 여유를 ~~ 가을비는 무척이나 로맨틱하지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나몬 롤 & 해바라기 부케
Karen |
조회수 : 2,620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10-21 10: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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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냉동
'05.10.21 10:22 AM빵도 침 넘어가고 해바라기도 좋군요.
그런데 너무 복잡한것 같은데..2. 쑤기살랑
'05.10.21 11:18 AM제가 제일좋아하는 시나몬롤~~몇년전만에도 전문점이 있었는뎅!!!!ㅠㅠㅠㅠ
먹고싶어용^^ 아주 마니마니 ㅠㅠㅠㅠㅠ 침 ~~~꼴~~깎3. 사비에나
'05.10.21 1:24 PM시나몬롤 넘 먹음직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이왕이면 과정샷도 보여주시지~4. smilla
'05.10.21 2:00 PM저랑 신랑이랑 예전에 시나봉에서 시나몬롤 엄청 사먹었었는데, 이제는 다 철수했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둘이 종로를 다 뒤지고 다녔었는데 ^^; 가게 없어서 좌절했다는... 좀 달아도 커피 한잔이랑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Karen님이 만드신거 아주 맛있어보여요. 나중에 기회되면 꼭 만드는법 좀 올려주세요~
5. Karen
'05.10.21 3:59 PM사비에나님, smilla 님,
헉...과정샷까지 가려면 아직도 멀고도 먼길...산만하게 늘어놓고 하거든요. 하지만 담번엔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냉동님,
복잡해 보이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풍성하니 봐줄만 하답니다...^^6. 김수열
'05.10.21 8:02 PM음~시나몬향이 나는 듯 해요!
저도 시나몬롤 좋아하는데, 만들 엄두는 못내요...
예전에 서울가면 어쩌다 한 번씩 시나봉에서 사먹었었어요. 근데 없어졌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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