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으흠~ 달걀떡볶이

| 조회수 : 5,680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10-12 21:14:52
에스더의 요리세상, 도자기, 그리고 여행
http://blog.dreamwiz.com/estheryoo






언제 먹어도 맛있는
우리들의 영원한 간식거리 떡볶이.
이 떡볶이에 삶은 달걀을 넣었어요.

떡볶이가 매울 때 달걀을 먹어주면
맵지 않아서 좋지요.

빨간 국물에 달걀을 찍어 먹는 맛.
일품입니다.

떡은 떡대로, 오뎅은 오뎅대로,
삶은 달걀은 달걀대로 각각 정말 맛있어요.

여러분도 만들어 드세요. 강추입니다.






"떡볶이" 자매 시리즈입니다 (눌러 주세요).

달걀떡볶이, 조랭이떡볶이, 신당동떡볶이
에스더 (estheryoo)

안녕하세요? 뉴욕에 사는 에스더입니다. https://blog.naver.com/estheryoo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젠간킹카
    '05.10.12 9:44 PM

    와! 정말 맛나 보이네요 에궁 요즘 살이 쪄서 고민인데 이런 사진을 올리시다니 ㅠㅠ
    내일은 아이들이랑 떡볶이나 해 먹어 볼까!!!!
    근데 지금 너무 먹고싶어 지네요

  • 2. uzziel
    '05.10.12 9:48 PM

    계란 잘게 잘라서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그 맛이 둑음인데...
    ^^*
    정말 맛있어 보여요.
    갑자기 이 밤에 떡볶이가 먹고 싶어지는 이유는 뭔지~~~

  • 3. 울땡이
    '05.10.12 10:18 PM

    제가 젤로 좋아하는게 떡볶기인데..
    누가 떡볶기 먹자하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나서 나가요...
    넘 맛있어보여요....
    오늘저녁도 넘많이먹어서 배도아픈데 그래도 여전히 떡볶기보니 또 입에 침이고이네요..

  • 4. 하얀책
    '05.10.13 12:48 AM

    와, 제가 좋아하는 때깔의 바로 그 떡볶이입니다. 먹고 싶어요.

  • 5. champlain
    '05.10.13 1:32 AM

    에구,침이 마구 넘어 갑니다.

    전 떡볶이에 들어 있는 야채나 오뎅, 계란, 당면, 군만두 그런 것이 더 맛나고 좋더라구요.^^

  • 6. 어림짐작
    '05.10.13 4:09 AM

    까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계란 대신 메추리알 넣어도 좋던데요..
    커다란 계란보다 간도 잘 배고..

  • 7. 소박한 밥상
    '05.10.13 4:29 AM

    항상 탄력적인 몸매의 파 자태가 돋보입니다.
    우리집의 파는 고향이 냉동실이라 항상 풀 죽은 모습인데...ㅎㅎㅎ
    파도 키우시겠죠 ?? 다른 채소처럼...
    초지일관된 생각은 ??? 맛있는 요리 매일 먹는 에스더님의 가족은 행복의 극치 (부러워라~~~ㅎ)

  • 8. 지우엄마
    '05.10.13 10:03 AM

    포크로 찍은 저 떡볶기 그냥 먹고 가고파요...
    쫀득쫀득..매콤함이 여기까지 퍼집니다용^^
    저도 좋아하지만 울아이들은 아무리 매워서 물 마셔가매 다먹습니다.

  • 9. kimbkim
    '05.10.13 10:47 AM

    어쩜~ 이리 맛있어 보이나요?
    에스더님 레써피로 오랜만에 만들어 먹어 봐야겠네요. ^^

  • 10. 에스더
    '05.10.13 11:42 AM

    언젠간킹카님, 떢복이에 계란까지 넣어서 정말 맛잇었답니다. 살 찌는 건 조금 걱정스러운 일이죠? // uzziel님, 찌찌뽕~ 저도 죽음이었습니다. // 울땡이님, 리플에 저 넘어갑니다. 배가 아픈데도 또 드시고 싶다니. // 하얀책님, 좀 드시고 가세여. // champlain님, 저도 떢볶이에 들어 있는 군만두가 먹고 싶네요. // 어림짐작님, 정말 그렇겠어요. 저도 다으엔 메추리알 넣어 봐야겠어요. 땡큐~ // 소박한 밥상님, "탄력적인 몸매의 파"??? 밥상님은 시인이신가 봐요. 네, 우리 가족은 항상 맛있게 먹고 건강하답니다. 땡큐~ // 지우엄마님, 아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셨군요. 물 먹어가며 떢볶이 다 먹는 건강한 아이들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kimbkim님, 강추입니다. 꼭 만들어 드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2 jasminson 2026.01.17 4,392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8 챌시 2026.01.15 5,063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600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752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08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6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8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57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4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427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6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4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9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3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87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1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1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4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27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7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3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67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1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2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4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76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98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