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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동안 도시락 반찬들

| 조회수 : 10,190 | 추천수 : 117
작성일 : 2005-10-04 16:26:57
연휴에  잘들  지내셨나요?

게시판들이   또  새로워졌군요.
요모조모   한  눈에   보기  좋게  변한 것  같아요 ^^*

그동안  도시락을  위해  만들었던  반찬들 이예요.



고추속에  양념한  두부를  넣고  돼지고기를  돌돌  말아  튀긴  일종의  돈까스이지요.



두부에  고추장 된장  마늘 참기름등  섞어서  양념한것이  
소금과  참기름만으로  양념한것 보다   훨씬  맛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건  연근을  얇게  썰어  끓는  물에  데쳐서
마요네즈 1, 깨소금1, 레몬즙1,큰술씩 넣고 소금  약간  그리고
다진  양파를  약간만  섞어  버무려주었어요.

아삭아삭한것이  상큼한  맛이지요.





이것은  두부를  팬에  노릇노릇  지지다가  가지도  그  팬에  굽듯이  지진다음

간장2, 고추장1, 설탕1, 물엿1, 참기름1, 마늘즙 1.
그리고  물 2~3  큰술  씩  넣고   잘  섞어  팬에 넣고  끓으면.

두부와 가지를  넣고  간이  배이도록  뒤적여주지요.

매콤하면서도  짭지름  해서  도시락 찬으로   좋아요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챠우챠우
    '05.10.4 5:47 PM

    손이 많이 갈꺼 같은데...그래도 넘 맛있겠어요.
    고추손질하고 두부으깨 속넣어 고기로 또 말고 튀김옷입혀 튀기고... 어흑 ㅋㅋ
    전 절대 못할꺼 같은 메뉴에요.

  • 2. miru
    '05.10.4 6:30 PM

    고추전 넘 좋아라 하는뎅...
    배고파요~^^

  • 3. 강아지똥
    '05.10.4 6:52 PM

    저두 다시금 남편 도시락을 시작해줘야 할것 같은데...매번 도시락반찬들....훌륭해요^^

  • 4. 초코초코
    '05.10.4 8:52 PM

    저도 고맙습니다..요새 도시락 싸기 시작했는데
    많은 도움 되네요.저 고추돈까스..많이 만들어서 먹어야지~

  • 5. 오렌지피코
    '05.10.4 10:51 PM

    소머즈님의 도시락 반찬은 언제나 럭셔리~ 그 자체 입니다.
    저는 아주 가끔, 가뭄에 콩나듯 도시락을 쌀때도 그저 그런 메뉴, 콩자반, 장조림, 멸치볶음 따위만 넣고 말지요.
    반성, 반성입니다...

  • 6. 민트
    '05.10.4 10:23 PM

    도시락 메뉴하면 어묵, 햄, 멸치, 계란말이 정도로만 생각이 나는데 .....
    소머즈님 도시락 메뉴는 언제나 마르지 않는 샘 같아요.

  • 7. 소머즈
    '05.10.5 7:25 AM

    챠우챠우님..미리 만들어 놓으셔도 되구요 튀기지않고 굴려가며 익혀도 되어요 ^^*
    미루님..고추전의 맛을 내면서 돈까스의맛이니 한번 해 보셔요 ^^*
    강아지똥님...감사해요 ^^*~~
    초코초코님 ,,, 밥 없이 저것만 싸가도 좋은 도시락이 된답니다.

    오렌지피코님 부끄~~~ 저도 대개는 밑반찬 위주로 싼답니다 가끔 하는것들만 여기에 ㅎㅎㅎ
    민트님... 저도 도시락 반찬 궁리하기가 바빠요 ! ^^*~~

  • 8. elonia
    '05.10.5 2:03 PM

    세번째 두부요리 마파두부요리 같아요.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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