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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녹차쌀가루머핀

| 조회수 : 4,50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9-08 07:41:14
남편이 좋아하는 녹차쌀가루머핀입니다.
쌀가루와 두유로 반죽하고 반죽중간에 팥앙꼬를 얹고 피칸을
올려구었습니다.
요즘 목을 죄는 데드라인으로 밤낮없이 일하는남편의 영양간식입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여유롭게 이것저것 만들고있으니 참 좋습니다.
또다시,
좋은하루보내십시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린엄마
    '05.9.8 8:24 AM

    오랜만이시네요^ ^
    녹차라떼에 맛들이고 나서
    요즘은 녹차 들어간 것은 뭐든지 구미가 당긴다지요.

  • 2. yuni
    '05.9.8 9:25 AM

    tazo님 너무 오랫만이에요.
    인형같이 이쁜 따님 잘 크고 있죠??
    영화배우 뺨치시는 미남 남편분도 안녕하시고요?
    작품활동은 잘 되시는지요?
    머핀은 뒷전, 안부 묻기에 바쁩니다요 홍홍...
    이름보고 반가와서 얼른 클릭했다지요 *^^*
    역쉬 오늘도 tazo님 음식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맛있어 보여요.

  • 3. candy
    '05.9.8 10:24 AM

    반가워요~^^

  • 4. Nineyard
    '05.9.8 10:31 AM

    타조님~항상 눈으로만 타조님작품 보다가 반가워서 저도 글 남깁니다.
    요즘은 많이 바쁘셨나봐요~글과 사진 기다렸는데...^^
    먼곳에서 멋진 가을 보내시고, 저처럼 기다리는 회원들을 위해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 5. 코코샤넬
    '05.9.8 10:45 AM

    tazo님 안녕하시죠?
    녹차머핀도 넘 맛나 보이지만 공주님 소식도 궁금합니다용

  • 6. cocomom2
    '05.9.8 11:50 AM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전 쌀가루로 빵을 어찌 만드나 했는데...혹시 괜찮으시다면 레시피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 7. cinnamonkim
    '05.9.8 4:01 PM

    접시와 포크가 예술입니다.

  • 8. 포비쫑
    '05.9.8 4:57 PM

    오랬만이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늘 건강하세요

  • 9. 소박한 밥상
    '05.9.8 8:12 PM

    아이구~~~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만 은근히 걱정도...
    별 일 없으시죠??
    잠수를 타신 이유가 뭐랍니까?? ㅎㅎ

  • 10. 민트
    '05.9.8 11:33 PM

    야 타조님이다.
    오랜만에 타조님 빵이랑 접시보니 반가워요.

  • 11. 글로리아
    '05.9.8 11:52 PM

    따조님 베이킹 보니까 반갑네요.
    저 포크 저렇게 써도 예쁘네요.
    저거 달팽이 요리 먹는 포크죠?

  • 12. champlain
    '05.9.9 1:45 AM

    저도 오랜만에..인사 드려요.
    잘 지내시죠?^^

    올 여름 휴가 때에 캐나다 한번 갔다오려고 했는데
    한국서 손님도 오고 쉽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미국영주권 없으니 쉽게 미국 땅을 나갔다 들어왔다 하기가 어렵네요.
    아무리 바로 이웃에 있는 캐나다이지만..^^;;;
    미루랑 모두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 13. 레아맘
    '05.9.9 5:19 AM

    오랜만이시네요^^ 가끔씩 따조님 블로그에 가서 미루 사진 보고 그랬답니다..미루가 넘넘 많이 커서 깜짝 놀랬어요..갈수록 이뻐지는 미루...
    여전히 부지런하시고..여우로운 마음가짐..참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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