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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하와이안피자+치킨페스토피자

| 조회수 : 4,72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9-08 07:28:48
여름내내??아이들을 가르치느라 집안식구의 식사는
거의 때우는 지경으로 보냈던것이
미안해서 요즘은 사브작 사브작 이것 저것을 만들어주고있습니다.
치즈를 안좋아하는 남편이 좋아하는 바질페스토치킨피자와 저는 신선한 파인애플을 큼직
하게 썰어넣고 신선한 모짜렐라치즈와 아지아고 치즈를 섞어 왕창얹은 하와이안피자로~
피자도우에는 마른바질 과 오레가노와 해바라기씨를 넣어반죽해서 더욱 고소하고...
오랜만에 먹으니 좋군요.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고 아이들의 학교도 개학을 했고
하늘에는 구름한점 없는 청명한날씨들이 계속되니 좋긴합니다만.
참으로 번개같이 가는시간 잡을수가 없습니다.
올여름은 참으로 바쁘게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매일매일 제게 주어진 새로운 24시간을 감사드리면서 사는 나날입니다.

좋은 하루보내십시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inema
    '05.9.8 7:43 AM

    타조님 넘 오랜만이예요.
    잘 계시죠?
    반가워요.

  • 2. 꽃게
    '05.9.8 8:53 AM

    반가워요.~~~
    아주 맛있을것 같아요....

  • 3. morihwa
    '05.9.8 8:59 AM

    오랜만이내요.
    젊은분이 외국서 어쩜그리 여러가지 요리를 척척 해 낼까 궁금해서 싸이트 가 봤거든요.
    오늘 피자는 아주 맛있어 보여 따라 해 보고 싶어져요.
    그리고 미루가 많이 컸내요.

  • 4. miru
    '05.9.8 9:20 AM

    타조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신것 같군요.. 저도 타조님 홈에 갔다가, 너무 솜씨가 좋으셔서 놀랐답니다..^^

  • 5. 라면땅
    '05.9.8 11:30 AM

    타조님, 반가워요.
    어제,오늘 가을하늘 정말 푸르고 청명하네요.
    그곳도 그런가봐요. 미루사진도 보여주세요. 궁금해요...

  • 6. 카푸치노
    '05.9.8 12:13 PM

    여전히 부지런 하시네요..
    저도 미루가 얼마나 컸을까 무척 궁금하네요

  • 7. 그린
    '05.9.8 12:43 PM

    tazo님 사진 오랜만에 보니 넘 반갑네요.
    미루도 보고싶어요~~^^

  • 8. cinnamonkim
    '05.9.8 4:00 PM

    안 그래도 제과제빵 관련 책 보다 tazo님 생각 했는데.^^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 9. 소공녀
    '05.9.8 4:28 PM

    어머나, 너무 반갑네요.
    미루도 잘 크지요?

  • 10. Terry
    '05.9.9 1:49 AM

    안 그래도 며칠전에 Tazo님은 왜 요새 안 오시나..하고 어딘가 리플 달았던 것 같은데,
    오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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