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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조금만 달리하면--땅콩 버터 드레싱

| 조회수 : 4,40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6-01 09:06:51



냉장고 안을 들여다 보자.

내 냉장고 안에서 누군가가 써달라고 손을 뻗고 있을지 모른다

잠자고 있는 재료를 들고 나와서

조금만 달리하면,

오랜 잠자고 있는 재료가 때론 새롭고 즐거운? 맛을 낼수 있다는 사실..



빵에 먹으려 사놓은 땅콩 버터

을 이용하여 땅콩 맛 나는 드레싱을 만들어

갖은 야채들위에 얹어주면..

땅콩의 고소한 맛이.. 드레싱으로 변신...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05.6.1 9:25 AM

    와, 정말 고소하니 맛나겠는데요?
    요즘 주말농장에서 뜯어온 상추에 드레싱때문에 걱정이었는데
    감사힙니다.ㅇ^^

  • 2. 해피맘
    '05.6.1 9:49 AM

    정말 간단하군요.. 땅콩버터 빵에 바라먹으려고 사뒀다가 안먹어서 뒹굴고있는거 한통있는데, 저렇게 해먹어야 겠네요.^^

  • 3. 콩콩
    '05.6.1 10:00 AM

    이런 간단 버젼엔...흥분하고 맙니다.
    안 할 수가 없죠...

  • 4. 새벽동산
    '05.6.1 10:00 AM

    ㅎㅎㅎ 우리집 냉장고 한켠에도 개봉한후로 절대 손이 안가는 땅콩버터 대자로 있는데....쓸일이 생기는군요...감사합니다^^

  • 5. 초식공룡
    '05.6.1 11:02 AM

    지금 방금 해 봤슴당...레몬즙이 없어 파인애플 쥬스 대신 넣고 휘리릭 갈아 맛을 봤더니...예술임당...
    샐러드 한접시 맛나게 뚝딱!

  • 6. 기다림....
    '05.6.1 11:03 AM

    우리집에 다 잠자고 있는 재료들이네요.... 오늘 한번 섞어봐야겠어요..

  • 7. 핑크돼지
    '05.6.1 1:35 PM

    아.. 땅콩버터.. 친구가 반 덜어준거 내내 냉장고에서 잠자다 얼마전 쓰레기통속으로...
    다른 과일잼은 잘 먹는데 땅콩잼은 영.. 애들도 별로 좋아라 안하니.. 이런 방법이 ..아깝다...

  • 8. 연주
    '05.6.1 1:43 PM

    진짜 간단하네요^^
    휘님 저 님 레시피 저장해 두고 자주 애용(?) 한답니다.
    이 기회에 감사 인사를,,, ^^

  • 9. 까망콩~*
    '05.6.1 2:44 PM

    헉...울 냉장고에 있는 것들.....
    오늘 저녁 드레싱해서 묵어야겠네요.....써달라고 손 뻗어 난리난리.....ㅋㅋㅋ

  • 10. 안드로메다
    '05.6.1 3:05 PM

    쪼기다 파인애플 갈아서 넣어도 맛있어요 ㅋㅋㅋㅋㅋ

  • 11. 난이야
    '05.6.1 4:02 PM

    ^^ 간단하면서도 넘 멋진 드레싱이네요~ 휘님 덕분에 맛있는 샐러드 먹겠어요~~

  • 12.
    '05.6.1 4:50 PM

    올리브님.. 주말 농장요? 멋져요~~
    해피맘님.. 진짜 간단하죠?
    콩콩님.. 저도 간단한거 무지 좋아요~~ 그래서 제 레시피는 다 간단한가봐요..
    새벽동산님..잼이나 버터나 .. 항상 찬밥 신세죠? 저희집도 그래요
    초식공룡님.. 맛 좋죠?

  • 13.
    '05.6.1 4:57 PM

    기다림님.. 저희집도 잠자는 녀석들이 많아서...ㅋㅋㅋ
    핑크돼지님.. 친구가 반덜어주셨길래 망정이죠.. 저는 한통이 그대로..
    연주님.. 연주님이 꼬리말 달아주시는 감사하게 보고 있어요.. 제가 감사하죠..
    까망콩님.. 난리난리..ㅋㅋㅋ
    안드로메다님.. 제가 파인애플을 던져주세용~~
    난이야님.. 샐러드 맛나게 드세요~~

  • 14. 로이스
    '05.6.1 5:14 PM

    오우~ 휘님. 고맙습니다. 당장 해보겠어요~~

  • 15. 그린티프라푸치노★
    '05.6.16 1:27 AM

    저두 이 드레싱 좋아하는데~~
    간단하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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