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 쌀국수는 할때마다 맛이 틀리다.
아마 그날의 손놀림의 정도에 따라 양념이 얼마나 들어갔나 싶기도 하지만,
나만의 표준화된 쌀국수 레시피를 만드는 일도 중요한듯...
고기를 별로 안좋아하는 남편땜에 새우로 대체 했고
야채야 냉장고 안의 것들을 모조리 데리고 나와서
마지막에 가쯔오부시를 올려주면..
손님 오실때 한접시 크게 내 놓으면 좋을 만한 음식이다..
tip=> 쌀국수는 물레 불려 놓아 그거 자체를 볶아주면 됩니다.
볶을때 물 반커 정도 넣고 볶아야 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중간한 쌀국수
휘 |
조회수 : 3,284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5-05-24 11:05:08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서글픈 착각 - 김치돈.. 8 2007-07-05
- [키친토크] 일어서기 - 마카로니 .. 3 2007-07-02
- [키친토크] 마음을 놓다. - 김치.. 6 2007-06-29
- [키친토크] 잠시 다녀올께,부탁해!.. 49 2007-06-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PHO23
'05.5.24 12:02 PM안 그래도 오늘 아침에 중국에 유명한 쌀국수 집 나와서 쌀국수 땡겼었는데...
혼자서 해 먹긴 그렇고
주말에나 시도해 볼래요
음... 쌀국수를 물에 불린다고요?
접수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도 안 어중간해요!2. 엄마곰
'05.5.24 1:50 PM쌀국수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한번 먹으러 가보고 해봐야 할꺼 같아여~
맛나보이네여~3. 나윤희
'05.5.24 6:50 PM쌀국수 먹구 싶네요... 쌀국수 킬런데.. 으흠....
너무 맛있어 보여요... 이잉~~!!!! 저녁에 밥먹어야하는데.. 쌀국수 먹으려면 삼십분은 나가야 하는데... 으앙... 너무 맛있어 보여요4. manuka
'05.5.27 11:27 AMrice paper로 싸먹으면 맛 있을 것 같아요.
소스에 칠리소스나 두반장을 첨가해 볼 거예요.
쌀국수는 알맞게 자르면 될 듯 하네요.5. pinkpink
'05.5.27 5:36 PM휘님~감사드려요~일케 맛난 걸 알려주셔서요..넘 간단한데 맛은 넘 좋았어요 ^0^
전 물엿대신 황설탕을 넣었는데요 그래도 괜찮았어요..그냥 제 생각인데 다진 마늘을 좀 넣어봐도 담번엔..괜찮지 않을까요? 진짜 맛있어용~~!!!6. ^^
'05.6.5 2:39 AM볶음 국수다 맛나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