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일요일 오후 땡기는 맛-새콤달콤 골뱅이..

| 조회수 : 5,00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5-09 16:21:28
새콤한게 자꾸 땡겨서 낮잠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골뱅이 무침으로 일요일 오후 간식을 했다.



이러다가 아마 점점 불어나는 내 몸무게로 뚱땡이 될까 겁나지만,



땡기는건 어쩔수 없다..



라면사리 꼬들꼬들 삶아서.. 또 먹고싶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물상자
    '05.5.9 4:22 PM

    골뱅이 무침에 라면사리가 정말 잘 어울리네여~
    늘 골뱅이에는 소면! 했는데..
    고정관념이었네염.. ^^;;
    아.. 생맥주에 골뱅이무침이 땡기는 계절이 다가오네염..
    임산부에겐 정말 참을 수 없는 유혹이네염.. 어흐흑.. T0T

  • 2. 혜윤맘
    '05.5.9 4:55 PM

    지금 우리집에 위의 모든 재료가 다 있어요. 그러니 오늘 저녁엔 나도 골뱅이~

  • 3. 셀린느
    '05.5.9 5:07 PM

    저도 먹고싶네요...집에가서 해먹어야지.....
    군데여~파를 채썰기가 너므 힘들어서....파채칼로 하기가 왜케 힘들까여.....
    아우~~비싸지만 썰어놓은 파 사다가 해먹을까나......음...

  • 4. 고양이
    '05.5.9 5:52 PM

    와....맛나겠다..
    꼭 해 먹고 싶은데..양념 비율 좀 부탁 드려요..^^;;;;;;;;;

  • 5. Terry
    '05.5.9 6:23 PM

    정말... 소면보다 훨 맛있어 보여요... ^^ 저도 저거 해 봐야겠어요. ^^ 감사.

  • 6. 진주
    '05.5.9 6:32 PM

    침..꼴깍..저번 장에서 골뱅이 생거 파는거 봤는데 이번주도 있음 사서 해봐야쥐~

  • 7. 사과깎이
    '05.5.9 6:48 PM

    오오.. 골뱅이에는 라면사리군요!!+_+

  • 8. 저녁바람
    '05.5.9 9:29 PM

    저도 생골뱅이 사다가 골뱅이 무침해봤는데 솜씨가 없는지 통조림으로 했을때 그맛이 안나더라구요.저는 골뱅이 국물에 고춧가루 듬뿍 넣어서 불린다음 고추장,설탕,조리엿 조금 넣고 휘휘 저은다음 무쳐요. 마지막으로 식초넣구요.그럼 국물때문에 조미료 안넣어도 맛있어요. 호프집딸내미 선배가 알려준 방법이네요~^^

  • 9. 현준맘
    '05.5.9 9:52 PM

    오호라~ 이밤에 어쩌려고 내가 이걸 봤을까요???

  • 10. 파마
    '05.5.10 12:04 AM

    오호라...라면사리..정말...쥑이는군요..^^

  • 11. 비오는날
    '05.5.10 9:00 AM

    아하~라면사리도 맛있겠당~~왜 그 생각은 못했을까요? 고맙습니다~

  • 12. 연주
    '05.5.10 11:25 AM

    쓰읍... 윤기 끝내줘요..ㅜ.-
    휘님 어디 사세요? 옆집 비면 연락 주시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6 써니 2026.02.09 3,236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201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171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843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4,965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1 jasminson 2026.01.17 8,695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868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52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01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49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8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8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2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8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050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6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247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5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10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0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3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71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4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8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2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6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0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8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