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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쿠르트말인데요...

| 조회수 : 2,01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4-10 19:34:57
집에서 만드는 밥통요쿠르트 성공해서 올리신분들... 읽어봤는데요.
첨부터 어떻게해야하는지...
제조기를 살까하고 망설이고 있었는데 맛있게 드셨다는분들보니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데요...
성공해서 맛있게 드시는분들 방법좀 자세히 부탁드립니다....ㅠㅠㅠ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날마눌
    '05.4.10 8:59 PM

    냄비에 물을 끓인다...

    불끄고 우유 1리터정도를 통채 담근다...(전 플라스틱 통에 든 우유를 먹는지라~)

    우유가 뜨근해지면 마시는 요구르트를 넣어준다...

    통을 흔들어 냉장고위같은 손안닿는 곳에 올려 뚜껑을 닫지말고 얹어둔다 (숨구멍~)



    약 7~8시간뒤 냉장보관한다.

    과일이나 매실엑기스 유자청 꿀등등 입맛에 따라 섞어먹는다..끝...

    오늘 이거에 대한 답 많이하고 다니네요^^
    아는게 별로 없다보니 ㅎㅎ 뭐라도 아는대로~~

  • 2. 대전아줌마
    '05.4.10 8:59 PM

    전..밥통에 성공해서 몇번 먹었는데..걍 제조기 샀어요.^^ 물론...요기 장터에서 중고로요..
    밥통에 잘 되는데요..혹..밥통 온도가 너무 높아 유산균이 다 죽어버린건 아닐지 싶어서요..헤헤
    글구 밥통이 전기세도 많이 나온다고 어디선가 들은듯 하야..ㅋㅋ

    만드는 법은 따로 없어요. 무지 간단.
    전 그릇 씻기 귀찮아서 걍 그릇에 안하고 우유팩에 바로했답니다.
    밥통에 들어가려면 200 또는 500cc만 가능하구요..
    1000cc에 시판 마시는 요쿠르트 (대게 150cc, 전 불가리스프라임..많은 분들에 의하면 요게 잴 잘된데요..갠적으론 사과맛 추천. 포도맛은 색깔도 보라빛으로 되고 향두 별루 던걸요..) 하나 넣는다고 하니..우유양에 따라 대강 맞춰서 부어 넣고.. 잘 흔들어 섞은후,
    밥통 보온에 저녁에 자기 전에 넣고 아침에 일어나 꺼내보면, 위에 물이 약간 고입니다.
    그 물 버리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해서 먹으면 땡!
    차지 않으면 맛없어요..ㅡ,.ㅡ""

  • 3. 날날마눌
    '05.4.10 9:00 PM

    밥통두 전자렌지도 없이 만드는 버전이네요....
    그래도 잘되거든요^^ 믿고 해보세요...숑숑~~~

  • 4. 대전아줌마
    '05.4.10 9:02 PM

    참, 야쿠르트 양에 따라 묽기가 달라집니다. 물론 많이 넣으면 더 진하게 (되직하게..)되지요.
    글구 냉장고에 빨리 넣어야지..식기 기다렸다 넣었더니..그새 유산균이 발효를 했는지 시큼해졌어요. 어엄청~~

  • 5. go.
    '05.4.10 9:03 PM

    전 밥통도 사용하지않구 그냥했는데.....
    우유큰거를 한컵(불가리스양만큼) 덜어낸다음 따뜻하게(좀많이따뜻..뜨겁게말고)데워서
    불가리스한병섞어서 다시우유통에 부어요.
    우유통을 작은이불로 둘둘말이서 방안에 10시간정도 두었더니 걸쭉하게 됐드라구요.
    그걸 냉장실에 넣어놓고 차게해서 후르츠칵테일 섞어서 먹었음....맛있든데요.

  • 6. 히야신스
    '05.4.10 9:13 PM

    모두들 고맙습니다.한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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