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박한 김밥
예로부터 재료 선정할 때 아마 여러가지 색의 조합들로 선정되어진게 아닌가 쉽기도 하지만,
그 많은 오색가지 재료들을 준비하긴 내겐 너무 벅찬일.,..
오늘 저녁은 단무지 하나 들어간 김밥 만들기 위해
그래도 나름대로 정성들여 김치-스팸 볶은밥을 해서 단무지 하나 놓고 돌돌 말았더니..
오색다 갖춘 김밥은 아닌,비록 소박한 김밥이지만.. 맛은 소박하지만은 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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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오는날
'05.4.8 9:10 AM이거 얼마나 맛있는데요~저도 아이 유치원 소풍때는 가끔 이렇게 싸줬거든요. 볶음밥에 단무지만 넣어서..작게 꼬마 김밥을 써려니 재료나 너무 적게 들어가서 이게 낫더라구요. 김치 볶음밥으로도 당근 맛있겠죠. 저도 해볼께요~
2. 헛빗
'05.4.8 9:37 AM기름기가 있는 밥인데도..김밥이 싸지는군요...^^
3. 마빈
'05.4.8 10:28 AM오...이런 방법도. 저도 꼬마 김밥 팬이예요. 들어간것도 별로 없는데 왜 맛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맛은 김치볶음밥을 김에 싸서 단무지와 먹는 맛과 비슷한가요?4. 휘
'05.4.8 10:32 AM비오는 날님.. 저도 예전 엄마가 해줬던 추억이 있어서 어제 무심코 이게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헛빗님.. 볶음밥은 하시고 식히혀서 싸시면 문제가 없지용...
마빈님.. 아마 그렇겠지요... 김치볶은밥을 김에 싸서 단무지와 먹는것..ㅋㅋㅋ5. 날날마눌
'05.4.8 10:33 AM저 지금 해서 먹었는데 맛 예술입니다....
치즈도 넣어 먹었는데 맛있어요^^
앞으로 종종 해먹을것같은 예감이 파박~~감사합니다...6. 딸기향기
'05.4.8 10:38 AM제가 사랑하는 버젼입니다..아~~~
7. 수산나
'05.4.8 11:08 AM소박한 김밥 맛은 끝내주겠는데요
8. 송현주
'05.4.8 11:46 AM흐...김치가 엄써요..우째요..
9. 안개꽃
'05.4.8 11:57 AM와. 정말 고마워요.
김밥재료 다 구비할려니.. 문제였는데..
요렇게 해 봐야 겠어요.10. 단순짱
'05.4.8 1:41 PM요렿게 싸도 맛있겠네요..정말 김밥은 응용하기 나름인거 같아요...ㅎ
11. 뿌리깊은 나무
'05.4.8 1:53 PM음~ 이번 주말에 소풍가는 기분(만) 좀 내 봐야겠는걸요?
12. 포비쫑
'05.4.8 2:15 PM와 이렇게 쉬운방법이 있었군요
김밥이란 모든재료가 골고루 갖춰졌을때 싸야한다는 강박관념을
이젠 버려야할때가 된것같습니다
음, 맛있겠네요13. 앨리스
'05.4.8 2:44 PM응용의 묘미를 배웁니다...
14. Terry
'05.4.8 6:43 PM어머나..이런 방법이 있다니요...
당장 20일날 울 아들 소풍 때 싸 봐야 겠습니다.
근데..김이 축축해지거나 하지는 않나요? (걱정..)15. 유진마미
'05.4.9 1:13 AM어릴적 엄마가 싸주시던 볶음밥 김밥이 생각나요.
참 고소하고 맛있었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