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이라면 고개 설레설레 하며 먹지 않았었는데..
이제 굴국부터 굴전, 굴우동... 굴이 이리 맛나는 것인줄이야..
마트가서 굴 두봉지 사서 하나는 굴부침 하고 ,한봉지는 굴짬뽕을 만들어봤다.
사실 만드는 방법은,
처음 만드는 거라 생각하며 하나하나 넣어가며 만든 덕분에,
다 만드니 배불러 죽는 줄 알았다... 하도 간을 봐서~~ㅋㅋㅋ
그래도 맛난 저녁이 되었답니당.~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원개운 굴짬뽕국
휘 |
조회수 : 2,66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4-04 1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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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82cook
'05.4.4 9:15 PM레시피 좀 주세요. 그래야 따라하죠....
2. 러브체인
'05.4.4 11:02 PM전 하얀굴짬뽕을 만들어 먹어여..청량고추로 칼칼하게..^^
3. Cecilia
'05.4.5 12:32 AM저도 짬뽕 만들어 먹었는데, 님의 건 정말 더 맛나보이네요^^
4. with me
'05.4.5 1:00 AM정말 레시피좀 올려주시와요... 궁금해요. 그렇지 않아도 집에 굴러다니는 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데...
5. 봄이
'05.4.5 1:04 AM휘님의 사진은 무슨 고급요리책속의 사진같아여.항상^^
6. 새댁
'05.4.5 12:22 PM휘님~ 드디어 시작하셨네요.. 따라쟁이의 가슴에 불을 활활 지펴놓으시는 장본인..
레시피 뜨면 저 또 따라한다고 설칠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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