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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클났다!

| 조회수 : 4,390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3-25 10:41:06
아침마다   키친토크에  꼭  들어와야  할것  같은  일종의  강박증!  ㅋㅋㅋ

도시락  오늘은  안쌌어요  (싸?   이상하네!ㅋㅋㅋ  맞는  말이죠?)
식사  모임이  있다고  해서요...

기다리시는  분  계실까봐서  (  이또한  중증  인정!  ㅎㅎㅎ)

어제  점심으로  먹었던  국수를   올리려구요.
굳은  바게트  빵을   계란  물입혀서

덮밥하듯이   국수 국물에  익혀   얹은  거예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중간한와이푸
    '05.3.25 11:08 AM

    싸야지요! 암, 당연히 싸셔야 합니다. (진짜 좀 이상하네요 ㅎㅎ)
    님 씨리즈 기둘리는 저도 중증입니다요.

  • 2. 연주
    '05.3.25 11:24 AM

    저 기다렸어요^^
    어찌 국수도 소모즈님이 하시니...작품입니다.
    바게트를 국수 국물에 익힌다.. 기립 박수중!!!

  • 3. 미씨
    '05.3.25 11:30 AM

    두부를 계란에 씌운줄 알았어요,,
    바게트라,,,,, 재치만점,,,,
    강박증,,이것 몸에 안좋아요,,, 그냥 준비되는 날만 올려주세요,,,

  • 4. 체리
    '05.3.25 11:31 AM

    소머즈님,저도 매일 기다립니다.
    남편 도시락을 대충 싸주다가,
    소머즈님의 7가지 반찬을 보고서는
    좀 더 신경을 쓰고 있어요.
    소머즈님의 도시락을 보고 따라하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도시락 싸는 날은 꼭 좀 올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5. 소금별
    '05.3.25 11:37 AM

    저두 기다리는데,

    점심때 다가오는데, 도시락 까 먹으면 을메나 맛날꼬???

    김치볶음에.. 멸치랑 계란말이.. 요런걸루다가요..

  • 6. 별비
    '05.3.25 11:38 AM

    저도 매일 기다린답니다..
    괜시리..요새는 도시락을 한번 싸볼까 생각도 해 보는중..
    그렇다고 너무 부담은 갖지 마시고..
    편하게 올려주세요~~ 국수도..너무 맛나 보여요..^^

  • 7. 엘리사벳
    '05.3.25 11:51 AM

    뭔일 생기셨나 하고 깜딱 놀랐습니다. 휴우~~
    기대했던 도시락 만큼이나 맛있어 보이는 국수 입니다,

  • 8. 재미삼아
    '05.3.25 12:31 PM

    소머즈님 도시락 엄청 기다립니다~!^ ^
    인정하셔도 머라하는 사람 없을 꺼예요~ㅋㅋ

  • 9. 재은맘
    '05.3.25 12:40 PM

    헉..바게트에 계란물 입힌건 어떤맛일까요??궁금궁금..
    국수도 어찌 저리 이쁘게 말아 놓으셨는지...
    매일 매일 도시락 시리즈 기대하고 있습니다..

  • 10. 경연맘
    '05.3.25 1:25 PM

    국수 예쁘게 말아놓으셨네요...
    콩비지전 만들려구 어제 두부마을에서 점심먹고
    공짜로 비지 얻어왔어요^^^
    애들이 콩을 안 좋아해서리~~~

  • 11. 헤스티아
    '05.3.25 1:31 PM

    바께트에 겨란물입힌거.. 그것을 다시 국수에.. 놀랍습니다.. 놀라워요..
    겨란님과 소머즈님의 밀월과 같은 사랑이야기;;(--> 앗 뭔소리여!!)

  • 12. 수미
    '05.3.25 2:18 PM

    저도 어느새 소머즈님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다는..

  • 13. 다혜엄마
    '05.3.25 6:32 PM

    우와~ 맛잇겠다.
    요리 잘하셔서 너무 좋으시겟당~ 부러워요.....^^

  • 14. 그린
    '05.3.26 3:12 AM

    아~~소머즈님....
    축구보다 넘 지겨워서 들어왔는데 배고파 죽겠어요.
    국수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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