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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실차를 이용한 드레싱

| 조회수 : 3,095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5-02-23 08:58:44
냉장고에 야채와 과일이 드러갈 자리가 없이 많다.

이제 일주일동안 매일 야채 샐러드를 먹을 준비를 하고

어제 저녁은 집에 있는 매실차를 이용한여 간단 드레싱 만들기..

매실의 새콤 달콤한 맛.. 아주 멋진 드레싱이 탄생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cecream20
    '05.2.23 10:06 AM

    상큼한 샐러드가 아침에 잘 어울려요. 근데 매실 액기스로도 드레싱이 가능할까요?

  • 2. 선화공주
    '05.2.23 11:15 AM

    저두 매실엑기스로 도전해 볼랍니당...^^*

  • 3. 문수정
    '05.2.23 11:55 AM

    매실차를 이용한 드레싱.. 역시나 휘님의 아이디어는 대단하십니다!!

  • 4. fuss
    '05.2.23 2:18 PM

    정말 휘님의 아이디어는 끝이 없네요
    오늘도 또 놀랍니다.
    저도 매실엑기스로 해봐야징~

  • 5.
    '05.2.23 3:37 PM

    icecream20님.. 될거 같은데 좀 적게 넣으셔야 될것 같아여. 엑기스가 좀 강하지 않나요?
    선화공주님.. 얼마전 시어머니가 매실 엑기스 주셨거든요. 어떨때 사용하면 가장 좋나요?
    문수정님.. 뭘요.. 부끄럽네요. 아이디어까진 아니고요..
    fuss님.. 매실 엑기스로 해보시고 어떤지 알려주세요...

  • 6. 준희맘
    '05.2.23 4:51 PM

    간단하면서 넘 멋진 생각이셔요. 근데 저도 레몬즙 님과 똑같은 것이 있는데 구입한지 거의 1년 정도 된것 같고 조미료 놓는 어두운 곳에 두었거든요. 괞찮을 까요?

  • 7. 핑크공쥬
    '05.2.24 7:55 PM

    휘님.. 매실 엑기스는 소화 안될때 물조금..또는 얼음 넣고 물조금 넣고 섞어서 마심 좋다던데요..

    저희 엄마가 그러셨어요... 집에 이따만큼 만들어서 사람들 나누어 주시곤 하더라구요..

    동생은 소화가 쫌만 안되두 벌컥벌컥 마시는데..전 새콤해서 싫어서 안마시다가..

    얼마전부터 마셨는데 마실만 하더라구요..ㅋㅋ 엑기스라 진하니까 물에 섞어서 마셔보세요..

    소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 8.
    '05.2.25 10:28 AM

    준희맘님... 글쎄요.. 1년은? 한번 냄새한번 맡아보세요.. 괜히 드셨다 탈 나시면 안되니깐..
    핑크공주님..네,, 그렇다면서요. 저희 시어머니도 이따만큼 만들어서 사람들 나눠주시더라고.. 전 게을러서 주시는것도 안먹고 있답니다. 한번 먹어봐야겠는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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