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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82COOK,,,감사합니다.

| 조회수 : 3,74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2-21 10:06:36
요리하는게 즐거웠습니다.
요리하는것보다 요리하여 누군가 내 밥상을 앞에 두고 있을때, 제가 먹는것보다도 즐거웠습니다.
조리 냄새로 배가 불러 정작 난 먹을수 없었어도
누군가 나로 인해 행복할수 있다면, 전 그걸로 만족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취미로 하고 있는 요리가 내 일처럼 느껴지게 되었고,,,

제게 너무나도 운좋게도 저의 요리가 어느 회사 홍보용으로 들어가게되었네요.
제가 얼마전에 올렸던 "조금만 정성을 드린다며.."의 새싹 초밥이
모 홈쇼핑의 정보 사진으로 사용될 듯합니다.

82COOK회원님들..
그동안 님들의 답글로 항상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님들의 요리를 보며 감탄하고 많이 배우는 일도 제게 즐거운 일상이였습니다.
정말 즐거운 곳입니다. 이곳은..

고맙습니다. 82COOK....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조리
    '05.2.21 10:13 AM

    축하합니다.

  • 2. 미소조아
    '05.2.21 10:13 AM

    와~~~정말축하드립니다..사진도 멋지고..요리도 정말 짱입니다요...ㅎㅎ

  • 3. 민석마미
    '05.2.21 10:20 AM

    추카추카 드려요^^
    덕분에 알밥 잘묵고 있더요
    계속묵어야할듯 해요 양이 마노서 ㅋ

  • 4. champlain
    '05.2.21 10:23 AM

    멋지네요..휘~~님
    저도 축하 드리구요,,앞으로 더욱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빌어요..^^

  • 5. 엉클티티
    '05.2.21 10:28 AM

    블로그가서 모든걸 확인했습니다~~~
    멋있습니다~~~
    당위가 생기면 하시는 일이 더욱 재미있고 그래서 프로가되고...ㅋㅋㅋ
    브라보~~~

  • 6. 민호마미
    '05.2.21 11:04 AM

    휘님 멋져요!!!!
    너무너무 추카드려요...
    앞으로도 활동이 기대되네요...^^

  • 7. 김혜진(띠깜)
    '05.2.21 12:27 PM

    축하 드려요~~^^ 82에는 축하드릴 일이 많네예.
    늘 건강하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랍니다.^^

  • 8.
    '05.2.21 12:29 PM

    복조리님.. 감사합니다.헤헤~~
    미소조아님.. 도 정말 감사합니다. 힘이 되내요..
    민석마미님.. 알밥 맛나죠? 저도 언제 한번 맛보여주시면 좋을텐데..ㅋㅋ
    champlain님... 네..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물론 님도요
    얼클티티님.. 정말요? 너무 부끄럽네요...
    민호마미님..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9.
    '05.2.21 12:30 PM

    김혜진님.. 네.. 감사합니다. 더 잼나게 살아야줘..

  • 10. 안개꽃
    '05.2.21 12:51 PM

    휘님의 팬인 저도 추카드립니다.
    앞으로도 쉬운 레시피로 자주 올려주시길...

  • 11. 미스마플
    '05.2.21 1:02 PM

    근데... 모든걸 과거형으로 쓰셔서 걱정이... 82쿡을 떠나시는건 아지죠?

  • 12. 선화공주
    '05.2.21 1:16 PM

    진짜 월요일부터 축하할일이 엄청 많군요..^^*
    올한해...더 좋은 일이 마니 생기시기를 빌께요...

  • 13. jasmine
    '05.2.21 1:24 PM

    정말 축하드려요.
    근데요....사진이 좋아서 뽑히신 것 같군요. 전, 죽어도 그런 사진 못찍는답니다......ㅠㅠ

  • 14. 달개비
    '05.2.21 2:25 PM

    휘님! 정말 축하드려요.
    며칠전 휘로 검색해서 쭉 훓어본 결과
    새댁이지만 내공이 만만치 않다는걸 알았는데...역시나!
    82에 오면 스타가 되는건지?
    스타들이 82를 빛내는건지?
    저도 82에서 죽치다보면 이런날이 올까요?

  • 15. 미스테리
    '05.2.21 2:27 PM

    오오오...정말 축하 드려요...^^
    새댁이시라고용....^^;;;
    그럼 이 헌댁은 우찌할까요...ㅜ.ㅡ
    계속 좋은일 마니마니 생기시고 다 올려주세용...^^*

  • 16.
    '05.2.21 2:38 PM

    안개꽃님.. 제가 요리의 깊은맛을 아직 못내서 아마 제 레시피는 다들 쉽게 할수 써있을는 듯하네요. 그죠?
    미스마플님..아뇨아뇨.. 전 항상 82쿡과 함께합니다.ㅋㅋㅋ
    선화공주님.. 감사합니다. 선화공주님도 좋은일 많이많이 생기세요..
    jasmine님..저 사진은 전문 사진 작가님이 찍어주신거요, 저도 절대 못 찍지요..
    달개비님.. 스타라니요.. 부끄럽네요. 그냥 요리좋아하는 새댁이라고 여겨주세요...
    미스테리님.. 고맙습니다. 미스테리님의 요리 잘보고 있답니다.

  • 17. 봄&들꽃
    '05.2.21 3:16 PM

    예사롭지 않으시더니만 역시...
    축하드려요~~~

  • 18. woogi
    '05.2.21 3:16 PM

    같은 새댁인데, 우찌 이리 천지차이인지..
    정말 고수는 어딜가두 다들 알아보나봐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19. 행복이가득한집
    '05.2.21 3:56 PM

    저도 축하합니다
    얼마전에 블로그에 가서 감탄사를 지르면 보았는데
    정말 아이디어가 남다르고 즐겁게 사는모습을 보니 .... 마냥 부러워요
    난 그런시절이 없어는데.

  • 20. 브라운아이즈
    '05.2.21 4:34 PM

    휘님두 축하드려용~~
    정말 멋지세요..
    게다가 새댁이시라니 정말 대단하시네용..^^

  • 21. 딩동
    '05.2.21 5:19 PM

    대단하세요. 짝짝짝.

  • 22. 경빈마마
    '05.2.21 8:15 PM

    축하합니다.
    무엇이든 정성이 들어가면 감동이 되는 듯 합니다.

  • 23. 김혜경
    '05.2.21 8:58 PM

    축하드려요...

  • 24. yozy
    '05.2.21 9:00 PM

    축하드립니다.~~~

  • 25. cook엔조이♬
    '05.2.21 9:31 PM

    너무 멋지고 이뻐요. 너무 이쁩니다.
    축하드려요.....^^

  • 26. 밴댕이
    '05.2.22 7:42 AM

    이런 경사가?!
    감축드립니다~ ^^

  • 27.
    '05.2.22 9:27 AM

    봄 들꽃님..감사합니다.
    woogi님... 고수라니요.. 저 아직도 배울게 너무 많아서... 감사합니다.
    행복이가득한집님.. 즐겁게 살려고 노력중이여요.. 즐거운게 건강에도 좋다고 하고.. ㅋㅋㅋ
    브라운아이즈님.. 새댁이라는 말에 사람들이 칭찬을 많이해주시네요.. 근데 나이많은 새댁인데..ㅋㅋ
    딩동님.. 감사합니다.
    경빈마마님.. 네. 제 요리의 가장 훌륭한 양념은 관심과 정성입니다.(너무 거창하나?ㅋㅋㅋ)
    김혜경님.. 감사합니다.
    yozy님.. 네네. 감사요..
    쿡엔조이님.. 요리 잘보고 있습니다. 제가 배울점이 많은듯...
    밴댕이님.. 감축까지요? 제가 더 감사하지요.. 회원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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