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82COOK,,,감사합니다.
요리하는것보다 요리하여 누군가 내 밥상을 앞에 두고 있을때, 제가 먹는것보다도 즐거웠습니다.
조리 냄새로 배가 불러 정작 난 먹을수 없었어도
누군가 나로 인해 행복할수 있다면, 전 그걸로 만족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취미로 하고 있는 요리가 내 일처럼 느껴지게 되었고,,,
제게 너무나도 운좋게도 저의 요리가 어느 회사 홍보용으로 들어가게되었네요.
제가 얼마전에 올렸던 "조금만 정성을 드린다며.."의 새싹 초밥이
모 홈쇼핑의 정보 사진으로 사용될 듯합니다.
82COOK회원님들..
그동안 님들의 답글로 항상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님들의 요리를 보며 감탄하고 많이 배우는 일도 제게 즐거운 일상이였습니다.
정말 즐거운 곳입니다. 이곳은..
고맙습니다. 82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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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조리
'05.2.21 10:13 AM축하합니다.
2. 미소조아
'05.2.21 10:13 AM와~~~정말축하드립니다..사진도 멋지고..요리도 정말 짱입니다요...ㅎㅎ
3. 민석마미
'05.2.21 10:20 AM추카추카 드려요^^
덕분에 알밥 잘묵고 있더요
계속묵어야할듯 해요 양이 마노서 ㅋ4. champlain
'05.2.21 10:23 AM멋지네요..휘~~님
저도 축하 드리구요,,앞으로 더욱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빌어요..^^5. 엉클티티
'05.2.21 10:28 AM블로그가서 모든걸 확인했습니다~~~
멋있습니다~~~
당위가 생기면 하시는 일이 더욱 재미있고 그래서 프로가되고...ㅋㅋㅋ
브라보~~~6. 민호마미
'05.2.21 11:04 AM휘님 멋져요!!!!
너무너무 추카드려요...
앞으로도 활동이 기대되네요...^^7. 김혜진(띠깜)
'05.2.21 12:27 PM축하 드려요~~^^ 82에는 축하드릴 일이 많네예.
늘 건강하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랍니다.^^8. 휘
'05.2.21 12:29 PM복조리님.. 감사합니다.헤헤~~
미소조아님.. 도 정말 감사합니다. 힘이 되내요..
민석마미님.. 알밥 맛나죠? 저도 언제 한번 맛보여주시면 좋을텐데..ㅋㅋ
champlain님... 네..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물론 님도요
얼클티티님.. 정말요? 너무 부끄럽네요...
민호마미님..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9. 휘
'05.2.21 12:30 PM김혜진님.. 네.. 감사합니다. 더 잼나게 살아야줘..
10. 안개꽃
'05.2.21 12:51 PM휘님의 팬인 저도 추카드립니다.
앞으로도 쉬운 레시피로 자주 올려주시길...11. 미스마플
'05.2.21 1:02 PM근데... 모든걸 과거형으로 쓰셔서 걱정이... 82쿡을 떠나시는건 아지죠?
12. 선화공주
'05.2.21 1:16 PM진짜 월요일부터 축하할일이 엄청 많군요..^^*
올한해...더 좋은 일이 마니 생기시기를 빌께요...13. jasmine
'05.2.21 1:24 PM정말 축하드려요.
근데요....사진이 좋아서 뽑히신 것 같군요. 전, 죽어도 그런 사진 못찍는답니다......ㅠㅠ14. 달개비
'05.2.21 2:25 PM휘님! 정말 축하드려요.
며칠전 휘로 검색해서 쭉 훓어본 결과
새댁이지만 내공이 만만치 않다는걸 알았는데...역시나!
82에 오면 스타가 되는건지?
스타들이 82를 빛내는건지?
저도 82에서 죽치다보면 이런날이 올까요?15. 미스테리
'05.2.21 2:27 PM오오오...정말 축하 드려요...^^
새댁이시라고용....^^;;;
그럼 이 헌댁은 우찌할까요...ㅜ.ㅡ
계속 좋은일 마니마니 생기시고 다 올려주세용...^^*16. 휘
'05.2.21 2:38 PM안개꽃님.. 제가 요리의 깊은맛을 아직 못내서 아마 제 레시피는 다들 쉽게 할수 써있을는 듯하네요. 그죠?
미스마플님..아뇨아뇨.. 전 항상 82쿡과 함께합니다.ㅋㅋㅋ
선화공주님.. 감사합니다. 선화공주님도 좋은일 많이많이 생기세요..
jasmine님..저 사진은 전문 사진 작가님이 찍어주신거요, 저도 절대 못 찍지요..
달개비님.. 스타라니요.. 부끄럽네요. 그냥 요리좋아하는 새댁이라고 여겨주세요...
미스테리님.. 고맙습니다. 미스테리님의 요리 잘보고 있답니다.17. 봄&들꽃
'05.2.21 3:16 PM예사롭지 않으시더니만 역시...
축하드려요~~~18. woogi
'05.2.21 3:16 PM같은 새댁인데, 우찌 이리 천지차이인지..
정말 고수는 어딜가두 다들 알아보나봐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19. 행복이가득한집
'05.2.21 3:56 PM저도 축하합니다
얼마전에 블로그에 가서 감탄사를 지르면 보았는데
정말 아이디어가 남다르고 즐겁게 사는모습을 보니 .... 마냥 부러워요
난 그런시절이 없어는데.20. 브라운아이즈
'05.2.21 4:34 PM휘님두 축하드려용~~
정말 멋지세요..
게다가 새댁이시라니 정말 대단하시네용..^^21. 딩동
'05.2.21 5:19 PM대단하세요. 짝짝짝.
22. 경빈마마
'05.2.21 8:15 PM축하합니다.
무엇이든 정성이 들어가면 감동이 되는 듯 합니다.23. 김혜경
'05.2.21 8:58 PM축하드려요...
24. yozy
'05.2.21 9:00 PM축하드립니다.~~~
25. cook엔조이♬
'05.2.21 9:31 PM너무 멋지고 이뻐요. 너무 이쁩니다.
축하드려요.....^^26. 밴댕이
'05.2.22 7:42 AM이런 경사가?!
감축드립니다~ ^^27. 휘
'05.2.22 9:27 AM봄 들꽃님..감사합니다.
woogi님... 고수라니요.. 저 아직도 배울게 너무 많아서... 감사합니다.
행복이가득한집님.. 즐겁게 살려고 노력중이여요.. 즐거운게 건강에도 좋다고 하고.. ㅋㅋㅋ
브라운아이즈님.. 새댁이라는 말에 사람들이 칭찬을 많이해주시네요.. 근데 나이많은 새댁인데..ㅋㅋ
딩동님.. 감사합니다.
경빈마마님.. 네. 제 요리의 가장 훌륭한 양념은 관심과 정성입니다.(너무 거창하나?ㅋㅋㅋ)
김혜경님.. 감사합니다.
yozy님.. 네네. 감사요..
쿡엔조이님.. 요리 잘보고 있습니다. 제가 배울점이 많은듯...
밴댕이님.. 감축까지요? 제가 더 감사하지요.. 회원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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