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콤하고 맛있는 두부조림~~

| 조회수 : 12,327 | 추천수 : 2
작성일 : 2011-10-14 11:40:26

 

 

 

 

 

 

 

오랜만에 두부가 냉장고에서 딩굴딩굴 거리길래

간단하게 두부조림 만들었어요,

매콤하니 고추도 팍팍 넣어서 만든 두부조림

요즘 반찬 뭘해먹을까 매일 고민만 하고있는데

요렇게 간단하게 두부조림을 만들어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두부로 마파두부를 만들어도 아주 맛있는데

돼지고기가 없어서 그냥 간단하게 두부조림으로 만들었는데

아주 간단하면서 참 맛있네요,,

담에는 울 아들이 재일 좋아하는 마파두부 만들어야겠어요,,

 

 

 

 

 



 

 

 

 

 

 

부드러우면서 아주 맛있는 두부조림~~

매운고추가 하나씩 씹히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아이들이 먹을경우에는 그냥 고추를빼고 만드시면 된답니다

전 아이들 먹는건 따로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아이들도 두부조림 아주 좋아하거든요,,

 

 

 

 

 

 

두부조림만드는법 재료

 

두부한모,당근조금,쪽파조금(대파)사용해도돼요

매운고추1개,홍고추조금,

간장3,고추가루1,설탕1/2,다진마늘1/2,통깨조금,참기름조금,물3,포도씨오일 조금

 

 

 

 

 



 

 

 

 

 

 

우선 두부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후라이팬에 오일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답니다

부드럽게 드시고 싶으시면 많이 굽지 않아도되요,,

 

 

 

 

 




 

 

 

 

 

 

야채를 적당하게 잘라서 분량의 양념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요,

그리고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위에 뿌려서 맛있게 졸여주면 된답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조림만들기 쉽죠?

집집마다 간을하는게 달라서 싱거우면 간장을 더 첨가하시면 된답니다

 

 

 

 

 

 

 

 

 

 

 

 

 

매콤하니 맛있는 두부조림,,

비오는날 아주 딱이에요,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날마다 만들어먹는 반찬 왜 그렇게 만들어 먹을것이 없는건지

오늘은 또 뭘해먹나 지금부터 고민하고 있네요

아침에 두부조림 후다닥 만들어서 맛있게 먹엇는데

점심은 비도오는데 김치부침개 구워먹고싶어요

간단하게 구워먹어야겠어요

저녁은 재육볶음 만들려고 고기 사왔는데,,,,

왜 이렇게 귀찮을까요?...ㅎㅎ

 

 

 

 






 

 

 

 

 

 

 

 

오랜만에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니 아주 맛있네요

매콤하게 매운 고추가 한개씩 씹히는 맛도 일품이랍니다

요즘은 매콤한게 왜 그렇게 먹고싶은지,

먹고나면 위가 아픈것같은데도

입에서는 자꾸만 먹고싶어해요,,,,^^

겉은 졸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있게 매운맛 두부조림이랍니다,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할일은 완전 많은데,,,^^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호맘
    '11.10.14 11:40 AM

    사진 잘 보이나요?
    전 잘보이는데 혹시 몰라서요,,^^

  • 2. fermata26
    '11.10.14 11:53 AM

    사진 잘 보여요~~
    안그래도 냉장고 안에 두부 한 모 뭐해먹지 했는에 오늘 점심은 두부조림 당첨이네요^^

  • 경호맘
    '11.10.17 1:27 PM

    ㅎㅎㅎ감사합니다,^^
    맛있게 만들어드세요,,ㅎㅎ

  • 3. skyy
    '11.10.14 2:21 PM

    이젠 글씨가 커져서 보기가 좋으네요. 사진도 잘 보여요.ㅎㅎ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저녁은 또 애들 뭐를 해서 먹이나 하고 고민하고 들어와 봤는데
    간편하게 할수 있는 두부조림! 이걸로 해야 겠어요.^^*

  • 경호맘
    '11.10.17 1:27 PM

    ㅎㅎ감사합니다
    사진 올리는게 얼마되지 않아서 잘 몰라서요
    그냥 퍼왔더니 잘 올라가더라구요,^^ㅎㅎ

  • 4. 부자
    '11.10.15 11:34 AM

    님이 올린사진은 항상 맛없어 보여요^^

  • 경호맘
    '11.10.17 1:26 PM

    부자님 정말 기분나쁘게 덧글을 달아놓으셨네요,,,ㅜ,ㅜ
    요리 정말 열심히 해서 포스팅해서 올리는거랍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기분이 좋으십니까?
    기분 완전 나쁘네요,

  • 5. 비누인
    '11.10.25 3:31 PM

    두부가 꼬들꼬들하면서 맛이 베이는게 좋은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냐요? 양념하도 두부가 항상 따로놀아요 ㅠ ㅠ

  • 6. dorychang
    '12.2.11 4:01 PM

    레시피 쉽게 올려주셧어요
    저두 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8 6월 밥상 4 백야행 2026.07.01 2,197 0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4 챌시 2026.06.27 3,676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735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085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456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671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081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559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389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087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912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692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76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660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01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7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37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53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6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39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06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25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07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25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397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413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723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1,07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