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감자전
레시피가 따로 없어도 될.. 쉬운 감자전이에요~
제가 사는 곳엔 아직 첫눈이 내리지 않아서 무척 기다려집니다.
소녀같은 마음을 간직하고 살고프네요.ㅋㅋㅋ
강판에 감자를 갈아야 더 맛난다고 해서 열심히 갈다가 팔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려..ㅎㅎ
그래서 마지막엔 그냥 가는 채칼로 쓱 쓱~
씹히는 맛도 나도... 오히려 좋기만 했지요.^^
녹색이 들어가면 좀 나아 볼일까해서 호박도 조금 넣었어요.^^
함께 수다 떨며 먹어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제 (가은)홈에 오신분.. 10 2005-02-17
- [키친토크] 홈메이드 동그리 어묵 10 2005-02-16
- [키친토크] 궁중떡볶이 6 2005-02-13
- [키친토크] 게살 크림치즈 편수 &.. 11 2005-02-10
1. livingscent
'04.12.14 8:19 AM와~~마지막 대목이 정말 반갑네요.
진짜 눈오는날 친구집에서 친구가 만들어 준 부침게를 먹으며 수다를 왕창 떨고파요.
그것도 따땃한 아랫목에 배깔고 누워서..
가은님덕에 맛난 부침개 먹었어요^^2. 현석마미
'04.12.14 9:37 AM넘 맛있게 보여요...
저도 강판에 가는게 구찮아서 감자전은 잘 안해먹었었는뎅..이번엔 채로 썰어서 해봐야겠어요..
현석이 하나 저 하나 두개 집어 갑니당...^^3. 재은맘
'04.12.14 9:53 AM저도 82에서 배워서 채칼로 썰어서 전을 부치는데...예상외로 감자들이 서로 잘 드러붙어서 전이 잘 되더라구요...
너무 맛나 보입니다...
저도 아침을 안 먹어서리..2개 먹고 갑니다4. 가은(佳誾)
'04.12.14 9:56 AM많이 많이 집어 가세요~
다 드시면 더 만들면 되니까요.히히^^
강판으로 다 갈면 넘 힘들쟌아요. 강판에 간거와 채썬 것을 섞어쓰니 덜 힘들고 맛도 좋아요~
근데.. 왜 비오는날엔 부친게등.. 전이 생각이 날까요?
습관인가?? ㅋㅋ5. cinema
'04.12.14 10:12 AM가은님 전 저걸루 모자랄것 같은데..ㅎㅎ
어쩜 이리도 깔끔하게 하셨나요?
비행기타고 날라가서 더 많이 먹고 오고 싶네요..^^6. 선화공주
'04.12.14 10:20 AM여러각도에서 잡힌 ....저 맛나보이는 통통함에 눈물이 다 나네요..^^
채깔로 썰어 감자전을 부쳐도 저리 깔끔하고 맛나게 되는군요...아니!!..가은님 솜씨가 좋은신가봐요..^^7. 가은(佳誾)
'04.12.14 10:30 AM씨네마님 비행기 타고 얼렁 날라오세요? 먹고도 남은만큼 만들어서 싸드릴테니.. 사람이 그립네요~ㅋㅋ
선화공주님.. 같은 공주과 같은데..ㅋㅋ
감자전처럼 민밋한 음식들을 요로코롬 여러 각도로 잡아 찍어 모아두니 볼품이 나네요.
주부들 솜씨가 거기서 거기지요 뭐.^^ 채로 쳐서 사용하니깐.. 오히려 전 부치기가 더 잘 되는거 같아요. 넘 크지 않게 부쳐서 뒤집기도 좋구요.8. 민서맘
'04.12.14 11:13 AM넘 맛있게 보여요.
한두개 갈색으로 익은것이 더 노릇노릇해 보여요.
저도 냉큼 집어먹고 갑니다.9. cinema
'04.12.14 11:44 AM저 당장 갈랍니다..^^
저두 사람이 그리운데..10. 미스테리
'04.12.14 8:28 PM전 늙은 호박을 저리 부치는데 큰거 뽀신담음 그 많은 양을 주체 못할까 안 뜯고 있다는...^^;;;
맛있겠어요...^^
전 한들고 껴 볼려고 비집고 앉는 그러면서 한접시 다 먹는다는...ㅠ.ㅜ11. 헤르미온느
'04.12.14 11:29 PM이런건,,,안보고 기냥 지나가야 하는데,,,,
지나갔다가 못참고 되돌아와서 봤어요...흐흑...먹고싶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3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2,362 | 0 |
| 41182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1,705 | 3 |
| 41181 | 오랜만에 왔어요 3 | juju | 2026.05.31 | 2,706 | 2 |
| 41180 | 아침은먹었나요? 9 | 하얀쌀밥 | 2026.05.25 | 5,430 | 2 |
| 41179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6,415 | 3 |
| 41178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 챌시 | 2026.05.15 | 5,934 | 6 |
| 41177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7,151 | 3 |
| 41176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4,986 | 8 |
| 41175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5,801 | 3 |
| 41174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805 | 4 |
| 41173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632 | 3 |
| 41172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001 | 2 |
| 41171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998 | 3 |
| 41170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658 | 3 |
| 41169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243 | 6 |
| 41168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084 | 4 |
| 41167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470 | 2 |
| 41166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573 | 8 |
| 41165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879 | 6 |
| 41164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8,050 | 9 |
| 41163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321 | 5 |
| 41162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591 | 1 |
| 41161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410 | 6 |
| 41160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949 | 3 |
| 41159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891 | 6 |
| 41158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951 | 6 |
| 41157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524 | 11 |
| 41156 | 제 최애 가수는요. 20 | 챌시 | 2026.03.03 | 7,151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