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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네마님의 모찌 응용...

| 조회수 : 3,172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2-09 21:44:29
시네마님의 특별 과정샷에 안해 먹을수 없더군요..(핑계입니당...!!)...ㅋㅋ
허리살은 낼 걱정하기로 하고 일단 묵어 버렸심다...^^;;;

레시피는 시네마님이나 해피하우스님이나 같은고로 생략합니다...

사진 왼쪽은 보통 위의 님들이 만드신것과 같습니다....
팥배기를 이미 다 먹어버려서 걍 양갱 만들려고 사다놓았던 앙금을 썼습니다...아주 편하군요^^

오른쪽은 찹쌀가루에 흑임자를 섞어서 한 흑임자 모찌가 되겠습니다...
찹쌀가루반에 흑임자가루를 반...그리고 물을 한법 넣으니 너무 질어서 찹쌀가루를 추가하여
만든결과 8부는 찹쌀가루를 2부를 흑임자로 하면 될듯합니다...^^
그 안에 고물은 고구마를 으깨어 꿀을 넣어 버무려 넣어주었어요...
팥으로하면 넘 시커멓게 될것 같아서요...그런데 맛이 담백하니 좋네요~

뒤에 외로이 있는넘은 송화가루를 넣어 반죽한거예요...
석류나 당근즙으로 해도 되겠죠...!!
석류로도 해 볼려고 했는데 아이가 요즘 돈다는 변형바이러스 장염에 걸렸는지
러그에 오버이트하고 난리인지라 생략했어요...ㅜ.ㅡ

아래 사진은 속을 쪼개어서 찍어 보았구요...^^

잘된거 같죠??
시네마님께 칭찬 받을수 있겠죠??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모로소
    '04.12.9 9:51 PM

    청출어람입니다...(웬 문자...)

    저도 쌀가루 사다 놓았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시도 했는데...숟가락으로 떠 먹는 모찌가 되는 바람에...
    한숟갈 뜨고 그 속에 팥넣어서 돌돌 말아서 꿀꺽...
    일명 숟가락 모찌...ㅋㅋㅋ

  • 2. 미스테리
    '04.12.9 10:22 PM

    아모로소님...숟가락모찌요...ㅎㅎㅎ
    하지만 더 잼있고 맛있었을듯 싶은데요??

  • 3. cook엔조이♬
    '04.12.9 10:24 PM

    모찌가 쫀득쫀득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오늘 시네마님 따라하기 하려다 일찍 쉬려고 안했는데,
    내일은 꼭 해봐야겠습니다.

  • 4. 김혜진(띠깜)
    '04.12.9 10:46 PM

    이것도 종류별로 참 잘 했네요~~ 꿀꺽~~ 이 침 넘어 가는 소리 들리능교??? ^^

  • 5. 나루미
    '04.12.9 11:12 PM

    팥배기부터 얼른 만들어야겠어요..
    좀전에 바깥에서나는 '찹쌀떠~억'하는 소리듣고 겨우 참았는데
    사진보고는 못참겠네요...

  • 6. 파마
    '04.12.9 11:20 PM

    흐미...무쟈게 맛있겟따는..제가요..팥을 정말로 좋아해서리.. ㅋㅋㅋ 좀 남겨주심..안될까요??

  • 7. 헤르미온느
    '04.12.10 12:52 AM

    정녕...집에서 만든것이란 말씀이옵니까...흐흑...신기할따름이옵니다...

  • 8. cinema
    '04.12.10 2:37 AM

    허~걱......무지 맛나보입니다...
    전 쪼오기 구석에가서 숨어 있어야겠습니다..ㅎㅎ
    흑임자하시더니~고구마속까지...
    저두 당장 실습들어갑니다..^^
    역시 고수!!!!!!!!!!!!! 짱!!!!!!!!!

  • 9. 미스테리
    '04.12.10 8:52 AM

    조이님...꼭 해드시어요...맛있습니다...^^*

    띠깜님...에고~ 몬가가 뚝 떨어진다 했더니 바로 띠깜님 *이었군요...ㅎㅎ

    나루미님...맛있는 팥배기 만들어서 맛있게 해 드시어요..^^

    파마님...팥 많이 남았습니당=3=3=3=333

    헤르~님...아~ 만들고도 신기 하더라니까요...ㅎㅎㅎ

    시네마님...고수라니요...고수님들이 웃으십니다요...^^
    흑임자에 고구마속을 넣으니 담백한것이 정말 맛있어요...
    감사합니다...첨으로 집에서 만든 떡...!! 되겠슴다...꾸우벅~~~^^*

  • 10. 훈이민이
    '04.12.10 8:54 AM

    우와 잘하셨네요.

  • 11. 오렌지피코
    '04.12.10 9:40 AM

    이만 하산하시옵소서~~~ -.-(너무 멋져잉, 부럽당...)

  • 12. woogi
    '04.12.10 10:13 AM

    흠.. 제가 팥 싫어하는줄 어찌 아시고.. 혹시 아이대신 웅진씽크빅이라두 하시는거 아니신지..
    역시 문제는 '창의력' 입니다!!!

  • 13. 재은맘
    '04.12.10 10:48 AM

    이야~~정녕.집에서 만드신 겁니까?
    하기 쉽나요??웬지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

  • 14. 홀로살기
    '04.12.10 12:50 PM

    와.. 진짜 여기는 정말 기발한 레시피들이 많은 것 같애염
    안그래도 이거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앙금이 없어 고민하던차에..
    넘넘 조아하는 고구마.. 감사합니다~ ㅋㅋ

  • 15. kidult
    '04.12.10 2:40 PM

    달달하고 쫄깃허니 맛쪼오켔다.
    저딴것도 집에서 만들어 먹다니 참 이상한 사람들이야. (깔쭉깔쭉)

  • 16. 선화공주
    '04.12.10 3:29 PM

    이기..이기..뭡니까????
    도대체 못하는게 무엇이지요?....우기님..역시..문제는 "창의력"이겠지요?...ㅋㅋㅋㅋㅋ

  • 17. 미스테리
    '04.12.10 5:59 PM

    훈이민이님...감싸함니더~^^*

    오렌지 피코님...하산은요...아직 갈길이 먼데요...ㅎㅎ

    woogi님...창의력가지는 좋은데 가끔 엉뚱한데로 튄다는...^^;;;

    재은맘님...하나도 안어려워요..정말로~ 함 해보셔요...아~자...!!

    홀로살기님...고구마로 하셔도 담백합니다...^^

    kidult님...깔쭉대면 맛습니다...ㅎㅎㅎ
    (-"-メ) 걸리면 듀거! ...아시죵=3=3=333

    공주님...못하는거 많습니다...아직...ㅜ.ㅡ
    글구 이기 모냐면 찹쌀모찌라고 합죠=333=3=3333

  • 18. kidult
    '04.12.11 8:48 AM

    옴마야 걸리면 듁는다네?
    미스테리 이 여인네가 쬠 무서운 여인네로군.

    이상 바짝 쫄은 키덜트였습니다.

  • 19. 손지은
    '04.12.11 9:50 AM

    저도 따라해봤는데, 손가락에 달라붙어서 안된더라구요.
    모양을 어떻게 빛지요?
    저도 그냥 숫가락에 찹쌀 한닢 그리고, 팥앙금 한닢 이렇게 먹었어요~~
    비법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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