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칸하고 호두가 좀 많이 있길래 바삭하게 만들어봤습니다.
피칸은 시럽을 끓일 때 로즈마리하고 생강을 넣었고
호두는 파프리카 가루하고 카레가루를 넣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드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원-샷...하고싶겠죠?
주니맘 |
조회수 : 2,37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2-05 19: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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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12.5 8:21 PM좋을 것 같네요, 선물로...
2. 초롱누나
'04.12.5 8:54 PM어? 이건 뭐에요? 안주인가요?
3. 영원한 미소
'04.12.5 10:08 PM안주....... 직접 저렇게 만드는 건 제이미 이후 첨봅니다~~~!!
어떻게 만드셨나요? 특히 저 카레가루 입힌 레시피~~ 넘넘 궁금하네욧~~!!4. 주니맘
'04.12.5 10:38 PM어멋~!
선생님이 좋겠다고 해주시다니, 넘 감격 ㅠ ㅠ
용기내서 작업 들어갑니다.
그냥 스넥처럼 애들이 하나씩 집어먹기 좋게 만들려고 한건데
만들고 나니 딱 맥주안주더군요.
레시피가 따로 있지는 않구요, 물과 설탕을 1:4의 비율로 넣고 큰 거품이 날때 까지 끓이다가
너트류를 넣고 볶아냅니다.
넗게 펴서 식힌 뒤 소금이나 파프리카 가루, 카레가루, 계피 가루등을 적당히 뿌리면 끝.
안뿌려도 괜찮구요. 위 사진의 피칸은 아무것도 안뿌렸어요.5. 생강과자
'04.12.6 1:36 AM와....신기해요.
무조건 접수접수..!!6. 선화공주
'04.12.6 11:32 AM저런 선물을 받으시는 분 정말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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