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간식 꽃송편에 이어 두번 째로 올려보는 핫도그입니다.
누구나 눈 감고도 만 들수 있는 먹거리라 올릴까 말까 망설였지만
아이의 행복이 가득 들어 있기 때문에 그냥 올려봅니다.
요리라고 볼 수도 없는데 민수는 엄마가 대단하다며 호들갑을 떨고 좋아라 합니다.
51개월 된 민수 주먹만한 크기의 핫도그지만 민수의 행복은 그와 비할 수도 없으며
핫도그 위에 발라놓은 케찹이나 머스타드 소스보다 훨씬 새콤 달콤한듯 합니다.
엄마가 만들어 주는 음식들을 언제나 늘 맛있게 먹어주는 민수가 고맙기만 합니다.
핫도그 좋아 하시는 분들은 한개 씩 맛 보세요.
민수엄마....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민수간식(오동통 미니핫도그)
기무라타쿠야 |
조회수 : 2,89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11-29 2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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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봄이
'04.11.29 10:14 PM통통하니 맛나게 생겼네여.
2. 마키
'04.11.29 11:05 PM닉네임에 놀래서 들어왔습니다~~~
기무라타쿠야랑 배용준이랑 바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주말에 했지요...3. 비니드림
'04.11.29 11:30 PM아공..쏘스의 환상적이 저 곡선....
두배로 크게 만들어서 먹고싶어용..^^
누구나 눈감고 만들수 있는 먹거리 아닌거 아시죠?4. 강
'04.11.30 2:24 AM저 두눈 크게 떠도 못 만듭니다..ㅠ.ㅠ 아....먹고잡다....ㅠ.ㅠ
5. 피글렛
'04.11.30 2:30 AM키무타쿠 팬이시군요~
6. cinema
'04.11.30 3:17 AM어머 케ㅊㅏㅍ과 머스터드 같이 나오는것도 아닐텐데..
어쩜저리 이쁘게 하셨을까요...
민수는 좋겠다..저리 맛난것도 먹어보공..^^7. 봄봄
'04.11.30 3:57 AM - 삭제된댓글와.. 넘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ㅜㅜ
8. 풀내음
'04.11.30 9:53 AM너무 맛있겠습니다. 제 꿈이 나중에 핫도그 장사하는게 꿈이지요. ^^: 정말 제대로 집에서 만든 핫도그를 파는거요. 흑흑.. 먹고 싶다.
9. gourmet
'04.11.30 10:53 AM덩말 얌전하고 통통~~허니 맛있겠네요...양반 핫도그^^
당연히 좋은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어야 겠지만서두...햄 대신 분홍 소세지 들어있구 흰설탕 돌려 뭍히고 케첩 바른 핫도그가 먹고 싶어용...초딩때 한 개 50원이었나..ㅋㅋ10. 보르도
'04.11.30 4:06 PM와~! 저는 저렇게 파는것처럼 통통하게 만들기 어렵던데 넘 먹음직스럽게 만드셨네요.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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