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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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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510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11-22 1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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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은맘
    '04.11.22 10:04 AM

    샤넬님..부지런하시기도 하셔라...
    김장한날..시루떡까정...헉~~~
    김치 너무 맛나 보입니다...쭉 찟어서 묵으면..죽음이겠네요...

  • 2. 나르빅
    '04.11.22 10:13 AM

    심심해서 시루떡을 찌셨다구요.. 허걱..

  • 3. 라면땅
    '04.11.22 10:15 AM

    저..코코샤넬님 왕팬인어요.
    늘 감동입니다. 오늘도...
    샤넬님 기 마아니 받아 월요일 시작합니다. 출발하자구~~~~~

  • 4. 엘리도
    '04.11.22 10:46 AM

    정말 대단하십니다..
    솜씨도 솜씨지만 손큰것도 놀랍습니다...생굴 보쌈...넘 먹고싶어요
    다음에 초대한번 하시죠?

  • 5. 민서맘
    '04.11.22 11:16 AM

    대단하십시다요.
    김장김치 30포기에 떡에 생굴 보쌈에 귤주스에... 감동감동

  • 6. blue violet
    '04.11.22 11:27 AM

    30포기나 하셨어요.
    시루떡까지.......
    보쌈김치 너무 맛있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 7. 러브체인
    '04.11.22 11:33 AM

    저도 주말에 김장 하고 왔어여..
    시댁에서 무려 150포기..ㅠ.ㅠ 거기에 알타리 동치미까지..
    그래도 남자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수월 하게 했죠..(물론 시누랑 형님도 계시고..^^)
    지금 얼굴 퉁퉁 붓고 허리 다리 어깨 팔 전부 펴지지 않는 후유증에 시달리는 중이랍니다..
    샤넬님도 혼자 하셨으니 엄청 고생 하셨겠어여..

    저희는 올해 배추농사가 너무 잘되서..배추 한포기가 얼마나 크던지..4쪽을 내도 어마어마 합니다..ㅡ.ㅡ 덕분에 고생좀 했다죠..^^

  • 8. 박하맘
    '04.11.22 12:30 PM

    코코샤넬님....내년에 도우미 필요하심 저 불러주세요...
    너무 마있게따.....아유미버전...^^
    고생하셨어요...

  • 9. 아라레
    '04.11.22 12:45 PM

    1년에 한번 김장할 때만 먹을 수 있는 별미들...
    굴, 돼지고기 수육 보쌈에, 새우탕, 시루떡까지.
    정말 탈수증상 생기겠어욧! 口ㆀ

  • 10. 승연맘
    '04.11.22 12:57 PM

    세상에서 코코샤넬님 겉절이가 제일 맛있었다면 믿으시겠어요?
    예전에 포트락 파티때 맛보고 여태까지 연습 중인데 영 그 맛이 안나네요. ㅎㅎㅎ
    겉절이의 달인으로 모십니다. 하하하...

  • 11. 짱여사
    '04.11.22 1:31 PM

    와~~~
    몸살 안 나셨어요?
    수고 하셨어요..

  • 12. 아짱
    '04.11.22 1:31 PM

    와~~코코샤넬님...넘 부지런하세요....
    저 상에 젓가락 하나 들고 철퍼덕 앉아 한입 가득 집어넣으면 좋으련만....

    제가 좋아하는 멥쌀시루떡도 침 넘어가게하네요....

  • 13. 쭈니맘
    '04.11.22 2:15 PM

    허허허허허...대단한 코코샤넬님....
    감장을 30포기나..!!!!!
    전 배추 5포기 담고서 앓아누웟었는디..에궁..챙피해랑..
    그래도 엄청 큰 놈이었다우~~~
    넘넘 맛깔스러워 보이는 겉절이...
    집만 가까우면 냉큼 달려가서 맛을 보앗을텐데..넘넘 아쉽네용...
    정말 부지런하고 대단한 샤넬님~~~
    한주도 활차게 보내세용~~~~

  • 14. 다혜엄마
    '04.11.22 2:17 PM

    저희 시어머님도 김장을 하시면 꼭 생세우와 무를 넣고 국을 끓이시는데요.
    참 맛잇더라구여.
    전 집에서는 안끓여봐서 꼭 시댁가면 맛보는 거라서 더욱 맛있나봐요.^^
    아~우리도 토욜날 김장하는데.........

  • 15. 뿔린 다시마
    '04.11.22 3:47 PM

    소문도 안 내고 벌써 하셨어요? 세 식구에 많이도 하셨네요..
    맛있게 담그니까 헤프기도 하겠지만... 그리고 뭡니까? 또
    시루떡꺼정.. 존경합니다. 아우님~. 철푸덕!

  • 16. 몽쥬
    '04.11.22 4:08 PM

    너무해용~~~~직장맘이 이렇게까지 완벽하면 난 어떡하라구!!!
    울신랑이 생새우넣은찌개 하도 노래를 불러 정말 그런찌개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오호라.
    레시피 부탁드려도 되겠죠?
    그리고 (침꿀꺽)보쌈김치도요....

  • 17. 국진이마누라
    '04.11.22 5:43 PM

    혼자서 30포 다하셨어요? 세상에나..
    저도 30포기 했는데.. 엄마랑 신랑이랑요. ^^ 카라에 담아놓으니 더 맛나보여요.. 저도 얼릉 이쁘게 담아서 사진 찍어봐야겠어요.. 근데 시루떡은 어찌 하셨남요? 맛이 주금일거 같습니다.. 먹고싶어라~

  • 18. coco
    '04.11.22 7:10 PM

    주말엔 좀 쉬시지....샤넬님은 부지런쟁이~

  • 19. 맹순이
    '04.11.22 8:16 PM

    추자도 멸치젓 어디서사요??

    알려주세요.

  • 20. 이은숙
    '04.11.22 9:01 PM

    engineer66님께서 추천해주신 추자도 멸치젓과 멸치액젓은 어떻게 구입하나요?

  • 21. 이정희
    '04.11.23 1:42 AM

    김 모락모락 나는 시루떡 맛있어보이네요.
    집에서 떡 까지...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떡 한쪽 먹고 갑니다.
    이제 자면 꿈에 나올것 같은데요. 시루떡 말이예요.

  • 22. 제니퍼
    '04.11.23 9:09 AM

    저두여..engineer66님께서 추천해주신 추자도 멸치젓과 멸치액젓의 구입방법이 알고 싶어요

  • 23. 코코샤넬
    '04.11.23 9:29 AM

    사실은 저 혼자 김장한 거 아니랍니다. ㅡ.ㅡ
    저희집에 오시는 도우미아주머니와 같이 했어요.
    배추는 절임배추를 주문해서 준비했고요, 김장하기 하루 전 날 고춧가루를 풀과 액젓에 담아놨다가 담은 거예요.
    (그렇게해야 고춧가루 색깔도 이쁘게 나온다고 친정엄마가 그러셨거든요.)
    김장 하기 며칠 전부터 원격으로 무쟈게 조언 주셨습니다. ㅡ.ㅡ(엄마 캄삽니다 )
    그리고 저는 무우속을 안 넣었기 때문에, 김장하는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멸치젓은 김장김치에 넣지 않았고요. 멸치액젓만 넣었어요.
    버무리 직전에는 생새우+새우젓+청각을 넣었고 여기서 생새우와 새우젓은 서산댁님께 주문해서 넣은 거랍니다. 겉절이에 넣은 생굴 역시 서산댁님께 주문한 것이구요.
    손맛이야 없더라도 재료가 좋으면 맛있겠지 싶어 팔도에서 재료들 공수해 왔네요 ^^
    고춧가루는 전라도에서 햇빛에 말린 태양초를 매운 것과 안 매운 고추를 반반씩 섞은 거예요.
    그랬더니 저 김치가 나온 거예요.맛은 아직 모르겠지만 ^^
    똑똑한 김치 한가지만 늘 준비되어 있으면 무슨 음식이든 금방 만들 수 있잖아요 ^^
    그리고 멸치젓은 요리조리 Q&A에 engineer66님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니까 참고하세요^^

  • 24. 파마
    '04.11.24 12:53 AM

    참~! 귤은 레몬짜개에----> 요거이..진짜..포인트네요..정말 쉽게..쥬스를 해 먹을수 있을듯..감솨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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