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뷰티] 강서구쪽 피부과 추천 .. 2 2008-08-27
- [키친토크] .. 48 2008-11-23
- [키친토크] .. 20 2008-10-29
- [키친토크] .. 42 2008-10-25
1. 올리
'08.10.29 11:36 AM쉬워보여도 어렵다...
2. 메이루오
'08.10.29 11:38 AM - 삭제된댓글양파 다지는거랑 비슷한 방법이네요. 규격이 일정한게 칼로 다진 것 같지 않게 깔끔하게 다져졌네요..
3. 오렌지마멀레이드
'08.10.29 11:50 AM아웅..저도 하고 싶은데 과연 잘 될 수있을까?
내공이 보이십니다.^^4. 레드썬
'08.10.29 11:53 AM누구나 다 할수있다구요... 전 못해요 못해요 못해요!!!
넘넘 훌륭하세요. ^^5. 페페
'08.10.29 12:34 PM코코님 칼에 뭐라고 뭐라고~~써있네요? 눈금도 있구요. 이런칼 처음봐요^^;;
그나저나 채써는 솜씨가 예술이네요.6. 날마다날마다..
'08.10.29 12:38 PM내일 아침에 아이들 간식으로 해야겠어요. 감사
7. 지나지누맘
'08.10.29 12:57 PM손 좀 바꿔 주세요 -_-;;
8. 콩두
'08.10.29 2:17 PM쩝..................코코님이 미오져요
9. 순덕이엄마
'08.10.29 4:02 PM일케 어려운걸.....;;;;
명인의 칼이군요. 우와~^^10. 대박이
'08.10.29 4:25 PM헉. 마늘 세공깎기 하신거죠?
11. 나무
'08.10.29 5:47 PM전 큰 양파도 저렇게 못해요 ㅠㅠ
마늘은 항상 분쇄기로 분쇄를 ㅎㅎㅎㅎ
내공이 엄청나신거 같아요.ㅇ_ㅇb12. 오렌지피코
'08.10.29 6:00 PM저도 오늘 간식 고구마 튀겨줬어요. 단맛이 없길래 설탕 조금 뿌려 놓았더니 울 작은넘.. 죄다 설탕만 쪽쪽 빨아놓고 결정적으로 고구마는 죄다 접시에 고대로 도로 놓았네요.ㅠ.ㅠ 고구마가 죄다 눅눅... 아, 이걸 버려야 하나 내가 먹어야 하나(내새끼 침이니) 고민입니다. ㅠ.ㅠ;;;;
13. ubanio
'08.10.29 8:14 PM느무느무 고마운 팁입니다.
14. 아기맘
'08.10.29 9:02 PM한식눈금칼 좋은가요?
자격증공부중인데 하나 장면 하면 좋을까요?
무겁거나 끝이 날카로운것은 싫은데 코코샤넬님의 눈금칼이 눈에 들어오네요.15. 코코샤넬
'08.10.29 9:18 PM올리님/ 제가 왼손으로 해서 그런가봐요 --;;
메이루오님/ 양파 다짐! 빙고~
오렌지마멀레이드님/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했는걸요~
레드썬님/ 하실 수 있으시대니깐요~
페페님/ 흐흐 아주 싼 칼입니다. 눈금 그려졌지만 ^^;;
날마다날마다..님/ 간식으로 왔답니다 ㅎㅎ
지나지누맘님/ 우짠대요 ㅠㅠ 왼손잡이라.....
콩두님/ 이뻐해주세요잉~
순덕이엄마님/ 상표 이름일 뿐이랍니닷. 빨리 사진 다시 올려욧! 무효!
대박이님/ 아이고....세공이라뇨 ^^;;;;;
나무님/ 일단 해보시래니깐요~!
오렌지피코님/ 흐흐 이뿐 녀석! 진우랑 똑같다 --;;;;
ubanio님/ 도움이 되셨기를...^^
아기맘님/ 쪽지 드렸습니다. ^^16. hebe
'08.10.30 9:15 AM어맛! 글 읽으면서 기름 거르는 법이 제일 궁금했는데..
다들 고수들 이시라 안 궁금하신거예요? 흑 (댓글중에 질문 있을 줄 알았는데..)
기름 거르신 방법 좀 알려주시와요~17. hazel
'08.10.30 1:54 PM집에 나눠주신 엄청 큰 고구마가 있어서 (체반에도 안 올라가서 쪄먹지도 못하는;) 처치곤란이었는데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마늘다지기는 엄청 쉬워보이긴 하는데 왠지 예전에 그 수염난 미술 아저씨 생각나요.
자 이렇게 슥슥하면~ 보세요 쉽죠?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전 맨날 호작질로 끝났다는거 그래도 도전해볼게요.
팁, 감사해요18. 지나지누맘
'08.10.30 3:52 PM아니 저.. 왼손 오른손을 바꿔달라는것이 아니고...
제손이랑 ^^;;
후다닥!~19. 지나지누맘
'08.10.30 3:53 PM참.. 그리고 두번째 손가락을 칼등에 올려 놓으시는건 항상인가요?
아님 다질때만인가요???
아침에 한번 올려놓고 칼을 써봤더니... 손가락바닥이 아프던...
너무 꽉 눌러 해서 그런걸까요???
(당췌 뭘 하든지 힘조절을 못해서리... ㅠㅠ)20. 코코샤넬
'08.10.30 4:33 PMhebe님/ 키친타올에 걸렀습니다^^
hazel님/ 저도 그 아저씨 기억나요 ㅎㅎ 수엽 복실복실한 그 인상좋은 아저씨 ㅎㅎ
지나지누맘님/ 아하~ 제 손 딥다리 크기만하지 ㅋㅋ
저는 항상 칼등위에 손가락을 올리고 합니다. 그래야 칼질이 가볍고 빨라지고 정확해져요.
빡싸리(?)도 안나고 --;;;;
저저첨 손가락이 휘어지도록 너무 누르지 마시고 무거운 재료 썰 때, 더 꼭 누르시
고 가벼운 야채들은 가볍게 잡으시고... 하시다보면 요령이 생긴답니다.^^
또 도마를 정면으로 보며 부동자세로 썰지 마시고, 몸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살짝 비켜서서 하시면 몸이 피곤하지 않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5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9 | 챌시 | 2026.06.11 | 1,782 | 1 |
| 41184 | 미국의 졸업 시즌 15 | 소년공원 | 2026.06.08 | 4,027 | 2 |
| 41183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3,609 | 0 |
| 41182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7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4,453 | 2 |
| 41181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2,576 | 4 |
| 41180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3,520 | 2 |
| 41179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6,165 | 2 |
| 41178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7,096 | 3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6,630 | 6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7,829 | 3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226 | 8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063 | 3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040 | 4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945 | 3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218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161 | 3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784 | 3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452 | 6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241 | 4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 소년공원 | 2026.04.08 | 10,746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747 | 8 |
| 41164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10,055 | 6 |
| 41163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8,156 | 9 |
| 41162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455 | 5 |
| 41161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739 | 1 |
| 41160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496 | 6 |
| 41159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8,037 | 3 |
| 41158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978 | 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