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구마칩
아니,근데 이게 너무 너무 맛있는거에요.ㅜ_ㅜ
조금만 먹으려고 했다가 다 먹어버리고 이렇게 사진 올립니다.
재료>호박고구마3개,설탕1/2T,시나몬 파우더,버터약간
1.고구마를 슬라이스한다.
2.분량의 설탕과 시나몬 파우더를 볼에 담고 고구마와 뒤적뒤적 섞어준다.
3.팬에 호일을 깔고 버터를 바른다.
4.고구마를 팬에 깔고 예열한 오븐에 넣는다.(180도에서 20~25분)
10분쯤 지나면 계피향과 뒤섞인 달콤한 고구마냄새가 온 집에 진동을 합니다.아...너무 좋은냄새가 났어요.>0<
완성되면 꾸득꾸득하게 익어있는데 식을수록 과자처럼 바삭바삭하게 굳으면서 더 맛있어집니다.
원래 친구가 알려준 레시피에는 황설탕이었구요.월계수잎을 넣으면 좋다는데
계피향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었어요.
고구마 집에 많으시면 꼭 해보세요.^^
- [키친토크] 17개월 아이 밥상 18 2006-09-18
- [키친토크] 샌드위치 열전 16 2006-06-03
- [키친토크] 집에서 돌잔치 했어요... 42 2006-05-01
- [이런글 저런질문] 납작해진 아기 머리.... 9 2005-08-25
1. 카페라떼
'04.11.5 2:11 PM우앙..너무 맛나겠어요..
시나몬향이 나서 더욱더 먹음직스러울거 같아요
저도 고구마사서 해볼래요..감사감사^^2. 수빈사랑
'04.11.5 2:31 PM오븐 대신 전자렌지로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집에 고구마가 잔뜩 있는데,,,
3. 마음만요리사
'04.11.5 2:34 PM아 나못살어.... 어제 고구마튀김 실컷해먹었는데...
내가 82를 끊던지 해야지 쫌만더있음 굴러댕길것같아여!!!
너무 맛있어보인다.. 접시도 이뿌궁4. 보헤미안
'04.11.5 2:50 PM저 방금 고구마 슬라이스하고, 오븐 예열하는 중입니다.
마침 어제 고구마가 잔뜩 생겼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맛있게 해 먹을꼐요~!!5. 혁이맘
'04.11.5 3:08 PM진짜 해 봐야 겠네요...맛나겠어요
6. 귀여운 새댁
'04.11.5 4:35 PM오호라~넘 맛나겠어요..
내일 아침 부지런떨어 구워서 울신랑한테 앵겨줄래요~
삼실사람들하구 나눠먹게요~
근데 오븐토스터밖에 없는데,,괘않겠져??7. 새벽향기
'04.11.5 5:02 PM지금 막 해먹었어요 ^^;;
전 열량의 압박으로 ㅠ.ㅠ 버터는 빼고 그냥 시나몬 + 설탕만 해서 오븐에만 구웠는데요
정말 맛있네요!!
동생이랑 세 개 구워서 게눈감추듯 다 먹었답니다
내일 또 해먹으려구요 --;;
코코님 감사해요~ ^^8. 김혜경
'04.11.5 5:15 PM바로 해보렵니다~~
9. 파아란 가을하늘
'04.11.5 5:15 PM저도 레시피 접수합니다.
울 딸래미 간식으로 참좋을것 같아요.
더불어 저도...10. 연꽃
'04.11.5 5:30 PM간단하면서두 맛있겠어요.레시피수첩에 얼른 적어야지.감사_
11. 미스테리
'04.11.5 6:32 PM올겨울 지나면 몸무게가 5키로는 늘게 생겼어요...ㅠ.ㅜ
12. 달파란
'04.11.5 6:58 PM저도 바로 합니다~~ !!!
라고 쓰는데..미스테리님 글이 눈에 들어오네요..
나 다이어트 중인데 ㅠ ㅠ 신랑만 먹여야되는데... 갑자기 하기 싫어지네요;;13. 선화공주
'04.11.5 7:21 PM진짜 웰빙스넥이군요..^^
근디..진짜 이번 겨울이 무서워요...82보다보면 식욕을 주체못해 자꾸 먹고싶어져서..ㅜ.ㅜ14. coco
'04.11.5 8:08 PM자,자,,모두 참지 마시고 해서 드세요.진짜 맛있는디....
저만 돼지 될 순 없다구요.====33==315. 알로에
'04.11.5 8:55 PMㅎㅎㅎ아까 초저녁에 호박고구마 쓱쓱 썰어서 양면팬에 식용유 살짝 두르고 구웠읍니다 ㅎㅎ설탕? 안쳤읍니다 시나몬? 몰랐읍니다 ㅋㅋ그래도 바싹하니 달짝하니 맛있었읍니다. 걱정되시면 이렇게 드심이......
16. 감자
'04.11.5 9:26 PM코코님!! 입덧 안하시나봐요??? 이것저것 잘 해드시네요
것두 복이지요~~
맛없는 고구마로해도 맛있을까요???? 님따라 계피가루만 사놓구 찬장에서 썩고있어요
ㅠ.ㅠ17. 경연맘
'04.11.5 10:01 PM코코님 ..지금부터 시작일껄요..^^
전 임신했을때 옆집아이 과자도 뺏어먹었다는 ㅋㅋㅋ18. 달파란
'04.11.5 11:58 PM저질러 버렸어요 결국...
맛없는 고구마로 했는데... 약간 단맛이 아쉽긴해도 그래도 맛있었어요 !!
채 식는거 못 기다리고 먹어버렸답니다
반면 바삭하길 기다렸다가 몇개 못먹은 남편은 좀더 달라고 울었지만.. ㅎㅎ19. 미스테리
'04.11.6 8:20 AM달파란님...ㅋㅋㅋ
아마 열씨미 이거 해드신분 다들 요렇게된 ( x ) 뱃살좀 빼시려면 고생하시겠떠요...ㅋ
코코님이 책임지셔요...그럼 저두 얼릉해먹고 합류하게요..어~~~흑....^^;;20. 김혜경
'04.11.7 12:41 AMcoco님..진짜 넘넘 맛있습니당!!
21. 메이지
'04.11.7 9:42 PM퍼갑니다...
뒷베란다에서 놀고 있는 고구마 이것도 만들어줘야겠군요...22. 재은맘
'04.11.8 8:49 AM오늘 저녁 저도 도전 해보렵니다...
맛있겠당...23. 주민맘
'04.11.10 6:20 PM지금 굽고있습니다...
열화와 같은 찬사의 행진에 부푼기대속에 기다리고 있습니다24. 뽀로롱
'04.11.16 1:43 PM저도 지금 굽고 있어요. 남편이 뭐 하냐고 묻네요.
쨘~ 하고 내놔봐야 겠어요. 저 지금 무척 기대되요.25. 스테파니
'04.11.25 3:13 AM저 고구마 바로 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