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화려한 데뷔를 위하여
요즘 집에 틀어박혀 공부만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얼굴은 점점 보름달이 되고...
체중도 슬슬 불어....
다음달이면 친구들도 만나고 학교에도 가야하는데...
그 때 화려하게 짠! ~~ 하고 나타나려면 지금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나요....
그래서 요즘은 자연식 내지는 건강식 으로 식탁을 채워간답니다.
정말 며칠 안 지났는데...
피부도 좋아지고 장도 좋아지고 있다는군요.
먼저 단호박을 렌지에 쪄서 으깬 후에 치즈 한장 넣어 잘 섞은 후에
담백한 크래커위에 올려서 주었어요.
마침 그때 아파트 소독하는 청년이 왔길래 인사 삼아 권하였는데....
맛나다고 잘 먹길래 아예 크래커 한통을 열어 한 접시 만들어 주었네요. ㅎㅎㅎ
그리고 아래는 표고버섯을 조려서 성게젓을 비빈건데요.
밥에 비벼 먹으면 정말 향긋하니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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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앙팡
'04.10.29 11:00 PM아웅, 정말 맛있어 보여요.. 귀엽고..
그리고, 그 아파트 소독하시는 분도 정말 감동하셨겠어요..
담에 제가 소독통 매고 소머즈님 댁에 함 들려야 겠습니다.. ^^2. 지윤마미..
'04.10.29 11:09 PM어쩜 그리 사진도 맛깔스럽게 찍으셨나이까?
3. 메밀꽃
'04.10.29 11:28 PM저도 앙팡님처럼 소독통 매고 가야 되겠어요^^*
4. 마키
'04.10.29 11:31 PM없으면 농약통이라도 메고....^^
5. 김새봄
'04.10.29 11:59 PM소머즈님...저 입양해 달라니까요...안되면 도우미라도 써주실래요?
난 언제쯤 저런 럭셔리한 간식 만들어 주나...에궁..6. 김새봄
'04.10.30 12:02 AM음식에 정신이 팔려서 인사 빼먹었다...
소머즈님..따님 셤 잘 보라고 전해 주세요..좋은 결과 있을꺼에요..7. 소머즈
'04.10.30 1:17 AM앙팡님, 메밀꽃님 마키님 소독하러 오셔요 ㅎㅎㅎ
근데 농약은 쩜..... 두시고 오셔요...ㅎㅎㅎ
지윤마미님 사진이 좀 어두운 듯해서 걱정했는데 ^^*
새봄님 고마워요. 잘 되겠죠~~8. 이론의 여왕
'04.10.30 2:20 AM사과는 꼭 저렇게 깎아야 하남요?
승리의 V 같아서 느무 좋사옵니다.
저도 입양 플리즈.. 옥케? 냐하하9. 깜찌기 펭
'04.10.30 8:47 AM단호박까나페? ^^
영양식에 맛도 좋다니 꼭 맛보고싶어요.10. 나너하나
'04.10.30 9:53 AM전 밑에 표고버섯하고 성게젓 먹어 보고 싶네요..
성게젓은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무슨 맛일까 무척 궁금해요..바다맛일려나..
혼자서 하얀밥위에 성게젓 비벼서 먹는 상상을 해봅니다..내가 미쳤나...^^11. 이젠행복
'04.10.30 2:20 PM이야~ 제가 느무좋아하는 성게네용~
맛나것다
이번달엔 홧팅!할일이 많네요
좋은일 있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