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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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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37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0-22 14: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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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창원댁
    '04.10.22 2:52 PM

    밥상아 얌전히 기다리다 저녁에는 울집으로 오거라 얍!!!!!!

  • 2. 똘비악
    '04.10.22 2:59 PM

    저렇게 진수성찬으로 매일 드신단 말입니까?
    저희집 1주일 식단 이네요 ㅎㅎ

  • 3. woogi
    '04.10.22 3:05 PM

    게장담은 게가 살아서 걸어나왔단 말씀? ㅋㅋㅋ 상상하니 넘 웃기네요..

  • 4. 짱여사
    '04.10.22 3:15 PM

    전 언제쯤 1시간안에 밥상 차릴수 있을까요? ㅠ.ㅜ
    된장찌개 하나만 끓여도 족히...흑흑
    정갈한 밥상이라..수저 들고 뛰어들고 싶다는...(신랑이랑 같이 가도 되나요?)

  • 5. 여우곰
    '04.10.22 3:15 PM

    부럽네요...
    직장을 얼마전부터 다니면서 저렇게 먹은지가 아~~
    우리아이들이 엄마 대충밥 정말싫어 하는데...
    오늘 잡채라도 해소줘야 되겠네요.
    반성합니당 ... ^^

  • 6. 제제
    '04.10.22 3:30 PM

    전 저렇게 밥상차리려면 월차 내야되여... ㅠ.ㅠ.

  • 7. 환이맘
    '04.10.22 3:41 PM

    제제님
    넘 웃겨요..월차 내야 한다는...
    드뎌 저녁 밥상이 올라오는군여..
    근데 저도 저렇게 못하겠어요
    겨우 국이나 하나 끓이고..생선이나 한토막..
    그도저도 아님 스팸 몇조각..
    대단하시네여

  • 8. 다애마미
    '04.10.22 3:52 PM

    앙~~~
    저 잡채 무지좋아라 하는데 목이버섯이라도 좀 불려서 있다가 해먹어야겠네요
    달콤짭짜름하게 ㅎㅎㅎ
    막달인디 먹고 싶은게 더 늘어나네요
    김치비빔국수, 잔치국수, 잡채, 시장떡볶이(이것땜에 다다음주에 친정갈라구용)
    밑에 총각김치보니 내일 쉬는 신랑시켜서 담궈볼까 생각중...

  • 9. 키세스
    '04.10.22 4:05 PM

    게장 하나만 있어도 밥 한공기 먹을텐데...
    걸어다니는 게가 안보여서 못담그고 있습니다.
    코코샤넬님댁 밥상 으리으리한데요? ^^

  • 10. 최경원
    '04.10.22 4:07 PM

    제제님 저도 월차내야하는데...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만 있네요..
    남편분이 너무 좋아하시겠어요^^

  • 11. lyu
    '04.10.22 4:16 PM

    우와 상을 볼때는 찬이 많다는 생각박에 안 들었는데
    설명을 읽으니 파노라마가 따로 없네요.
    척척척...... 너무 유능한 주부시네요.
    감탄!

  • 12. 메밀꽃
    '04.10.22 4:26 PM

    게장있는 밥상...부럽네용^^*

  • 13. 이적짱
    '04.10.22 4:51 PM

    저는 밥 하고, 국 한가지 끓이고, 달걀찜만 해도 2시간 전에는 준비해야 하는데...^^;;

  • 14. 연꽃
    '04.10.22 6:07 PM

    손이 엄청 빠른가봐요.아침에 김밥 마는데 한개당 5분씩 걸리내요.저 자신 참 한심스럽네요.

  • 15. 무장피글렛
    '04.10.22 7:34 PM

    글을 읽으면서 팔도 네 개인가~~????
    어뜨케 화구가 네개라고 네 가지를 한꺼번에 한다뇨~?
    난 아직도 퇴근해 온 이가 머~라고 말시키면 그거 듣느라고 뭐가 끓고 있는지 타는지..하 엉터리이니깐 아예 부엌 근처에서는 말도 안거는데...
    아무래도 여기 안 적은 비결이 뭔가 있을터요!

  • 16. 강아지똥
    '04.10.22 8:11 PM

    눈썹이 휘날리게 준비하시는 모습이 선한데여..ㅋㅋ

  • 17. 깜찌기 펭
    '04.10.22 9:22 PM

    샤넬님... 이런글은 정말 테러입니다.
    울신랑도 82쿡 자주보는데, 샤넬님 글보면 임신하고 베짱부리며 밥안차려주는 마누라를 어찌 생각하겠어요? --;
    샤넬님 미워~잉~ ㅠ_ㅠ

  • 18. champlain
    '04.10.22 10:34 PM

    으와,,진수성찬..
    샤넬님은 일을 아주 시원시원하게 하시나봐요...^ ^
    저 처럼 꼼지락 거리기 잘하는 사람은 너무 부럽습니다...

  • 19. 뽈록이
    '04.10.22 10:51 PM

    우리집 생일상이네...쩝

  • 20. 오리공주
    '04.10.22 11:24 PM

    고구마순김치는 어떻게 만드나요?
    몇년전 친구네 집에서 시어머니가 주셨다는 김치를 먹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혹시 아시면 가르쳐 주시길...

  • 21. 김혜경
    '04.10.22 11:27 PM

    세상에나..이거 잔칫상 아니에요?? 평소 밥상이라굽쇼?!

  • 22. 지윤마미..
    '04.10.22 11:43 PM

    잡채 접수입니다....

  • 23. simple
    '04.10.22 11:55 PM

    잡채가 그리 쉬운 음식이었답니까??@.@ 전 할 엄두도 안냈답니다...
    아.. 된장찌개 맛있겠어요... 이런날 보글보글...아웅~~ 좋아라

  • 24. yozy
    '04.10.23 12:16 AM

    샤넬님! 저기 얌전하게도
    놓여져 있는 참게장 다리 하나만 집어 갈께요.^^

  • 25. 포항댁
    '04.10.23 12:20 AM

    맞벌이이신것 같은데,,,
    저 주변에서 부지런하다 하거든요.
    그런데 기 팍 죽고 갑니다.
    아침은 그런데로 잘 챙기는데,
    퇴근해오면 온 몸이 늘어져서 참 힘들던데...

  • 26. 향설
    '04.10.23 1:02 AM

    넘 부럽습니다...전 국 하나 끓이는 데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T_T

  • 27. 김숙
    '04.10.23 11:22 AM

    잡채하면 대단한거였어요
    지금은 코코님처럼 냉장고에
    있는데로 부담없이 후다닥해 먹어요
    저 또한 이밥상 보고 잡채 물에 불리는 중입니다
    이래서 82가 좋다니까요 오늘 점심반찬하나
    늘었읍니다

  • 28. 파마
    '04.10.23 5:10 PM

    얼~ 띠~옹~ @.@ 역쉬..82엔 대단한 분덜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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