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이 너무 놀고 있는거 같아
간만에 빵 했어요...
출출하실 시간인데 구수한 곡물빵 한쪽 씩 드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심심해서 몸부림 치다 구운 곡물빵 이예요..
프랄린 |
조회수 : 2,16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0-20 15: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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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효주
'04.10.20 3:35 PM앙.....입벌리고 있었어욤.ㅋ
2. 제제
'04.10.20 5:59 PM우왕~ 먹음직그럽네여... 말랑말랑하게 잘 녹은 버터 듬뿍 발라 먹음 좋겠다...
곡물빵 믹스 사용하신 건가요? 아님 직접?3. 프랄린
'04.10.20 6:42 PM믹스는 아니구요..
제가 잘 해먹는 식빵 레시피에 스패클만 조금 첨가 한거예요4. 김혜경
'04.10.20 8:18 PM크악...테러의 연속!!
5. 뽈록이
'04.10.20 8:33 PM빵끊을려고,무지무지 노력중인데,너무하네
6. candy
'04.10.20 8:37 PM진짜 너무 하시네요.^^;
7. 오렌지피코
'04.10.20 9:19 PM전 한쪽으로 아니되옵니다. 저거 왼쪽의 큰거 통으로 집어갑니다.
낼 아침, 점심 맛있게 먹게요...랄랄라~~~8. woogi
'04.10.20 9:33 PM자주 '심심하다 몸부림 쳐야' 하실듯.. ㅋㅋ 그래야 그림의 떡이라두..
9. 경연맘
'04.10.20 9:42 PM넘 먹음직 스럽네요...
커피랑 같이 먹어야쥐~~~~10. 미스테리
'04.10.20 10:37 PM와, 진짜 저건 테러예욤...ㅠ.ㅜ
넘 맛있겠어요....눈물을 머금고 퇴장...ㅠ.ㅜ11. 쵸콜릿
'04.10.21 12:13 AM심심해서 몸부림~~~허걱걱
12. 파마
'04.10.21 11:42 PMㅜㅜ 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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