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 조회수 : 5,916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10-06 09:39:32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이! 메이
    '04.10.6 9:47 AM

    이 기분이군요. 내가 1등이네 하는 기분,
    당연히 리플 쭉.... 읽으려고 내려왔더니 우와.

    아침 못 먹은 저는 침 침 삼키며 읽습니다.
    남편들은 어찌 그리 비슷비슷하구요.
    텔레비젼 앞에서 밥먹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주말부부 마치신거 축하드려요.

  • 2. 방긋방긋
    '04.10.6 9:49 AM

    주말부부 끝나신 거 넘 축하드려요^^
    따뜻하고 정성어린 밥상에 남편분 넘 행복하셨겠네요. 코코샤넬님의 행복함도 느껴지구요.
    근데여... 머 하나만 여쭤봐도 되여?
    ....맨 윗사진에 모자이크는,,,,,,,멀까여,,,? 그 뒤에 어떤 반찬이 숨어있을까~~요? ^^;;

  • 3. 선화공주
    '04.10.6 9:51 AM

    주말부부생활의 종지부를 찍는 행복한 밥상을 보니.....제가 다 뿌듯하네요..^^
    더욱 오손도손 행복하게 사시길......참고로 저는 쑥갓도 깻잎도 잘먹습니당!!

  • 4. 체리
    '04.10.6 9:54 AM

    다시 신혼 기분 나시겠네요.축하합니다.

    모자이크 처리한 것은 술병인가요?

  • 5. 쵸콜릿
    '04.10.6 10:01 AM

    아....축하드립니다.
    저도 쑥갓 깻잎 자 먹습니다 ㅎㅎ

  • 6. 최경원
    '04.10.6 10:05 AM

    와~짝짝짝 정말 축하드려요~~^^
    주말부부 쫑하신 기념으로 파티 안하십니까~~^^
    남편분이 코코샤넬님의 맛있고 정성어린 밥상에 매일 저녁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7. 일랑일랑
    '04.10.6 10:07 AM

    야구를 보면 그래도 괜찮쵸??
    제 신랑은 게임채널 끼고 삽니다...
    전 눈을 돌릴때가 없으니 밥만 쳐다보고 먹어요 ㅠ.ㅠ
    아참... 쑥갓은 잘 안 먹지만 깻잎은 무진장 좋아해요...

  • 8. 환이맘
    '04.10.6 10:08 AM

    주말 부부가 끝나셨음 더 바빠 지시겠네여^^
    저녁 식사 준비 더 잘 하시느라...
    다시 신혼 맞은거 축하 드리구여
    저녁 밥상 기대 할께요^^*

  • 9. 이론의 여왕
    '04.10.6 10:44 AM

    첫번째 사진의 모자이크 처리는 뭘 가리기 위함인지요? 아웅, 궁금..^^
    그럼 이제 자유부인의 생활은 쫑난 검니꺄? 칼퇴근에 저녁 준비로 바쁘시겠구랴.
    그래도 세 식구가 매일같이 모여살게 됐다니 축하합니다.
    간혹 이렇게 저녁밥상 사진 보여주세요.^^

  • 10. kidult
    '04.10.6 10:55 AM

    쌈장용기가 깨끗하지 않아서 모자이크 처리 했대요.
    오마나, 글고보니 은근 스리슬쩍 떼레비 자랑도 하셨어요.
    울집 떼레비는 10년도 넘은 시커먼 25인치.
    왜 나는 밥상보다 떼레비에 더 눈이 가나?

  • 11. 메밀꽃
    '04.10.6 11:02 AM

    진수성찬이네요^^
    정읍에서 공수해온 고들빼기김치 너무 맛나겠어요.
    행복하게 사세요^^*

  • 12. 원두커피
    '04.10.6 11:32 AM

    코코샤넬님.. 음식담아놓은 그릇들 보니까 푸짐하시군요.
    웬지 성격도 한 푸근 하실듯^^

  • 13.
    '04.10.6 11:56 AM

    그래도, 삼겹살 만큼은 아주 정갈하게 담으셨네요.. 밥상보니 더 정이 가네요..
    언제 저도 저런 밥상 한번 주세요 하고 떼 써 봐야 겠어요..ㅎㅎ

    전,, 요즘 컵라면과 마지 못해 먹는 병원밥으로
    질려 있거든요...

  • 14. 카푸치노
    '04.10.6 12:11 PM

    주말부부 청산 축하드려요..
    이제 세식구 매일밤 한이불에서 자겠네요..

  • 15. 쭈니맘
    '04.10.6 12:28 PM

    드뎌 한이불에서 주무시네요~~
    축하드려요~~
    글고 전 TV밖엔 눈이 안가네요.쭈니 아빠가 갖고싶어하는 거라...
    저도 고기먹을때 쑥갓이나 깻잎 없음 못먹는데...
    찌찌뽕~~~~

  • 16. 우♡마누라
    '04.10.6 1:42 PM

    생된장 만으로 그냥 먹는거 저두 무지 좋아하는데...
    된장찌게, 된장무침, 쌈장... 등등 이런거 만들려고 된장옹기 그릇 뚜껑 열때마다 손가락으로 콕콕 찍어 먹습니다.
    밥도 쌈도 없이 그냥 계속 맛나게 먹어대는 저를 보며 친정엄마한테 한소리 듣기도 했져...ㅎㅎ

  • 17. 똥그리
    '04.10.6 2:56 PM

    와~ 코코샤넬님~ 코코샤넬님 댁의 행복이 정말 제 마음에도 전해지네요~ ^^
    상도 푸짐하거니와 크게 한입 싸서 드시는 남편분 모습도 보이는 거 같구,,,
    상을 꺼내서 저녁차리는 걸 함께 돕는 다정한 모습도 넘 보기 좋구,,,
    한잔 권하고 받으시며 행복하다고 느끼시는 두분 모습 너무 좋아요~
    아휴~~~ 정말 깨소금이 파바박 튑니다~ ^^
    주말부부 생활 청산하신 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행복한 이야기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 18. 혀니
    '04.10.6 3:40 PM

    코코샤넬님..저 쑥갓은 못먹어도..꺳잎은 잘먹어요...^^
    글구..주말부부 청산 축하드립니다..

  • 19. 안개꽃
    '04.10.6 5:00 PM

    코코샤넬님.
    주말 부부이셨군요.
    청산 축하 드립니다.
    고기보단 야채가 더 많아 보여서 웰빙 식단이네요.

  • 20. 로로빈
    '04.10.6 6:12 PM

    맞습니다.

    울 남편.. 쑥갓도 안 먹고 깻잎도 안 먹습니다... 미나리도 안 먹는다죠?

    그래서 울 집은 매운탕 같은 거 할 때 남편 거 미리 푸고 제 것 위에다만 수북이
    올려놓고 먹는답니다. 저는 그런 거 안 들어간 매운탕이나 해물탕은 또 못 먹거든요.


    너무너무 잉꼬부부같으시네요. 부럽습니다. 상 차려주는 남편이...

  • 21. 봄이
    '04.10.6 8:12 PM

    전..깻잎은 너무 좋은데...
    쑥갓향이 개인적으로 너무 싫습니다....먹는것두 싫구 냄새두 싫구...

  • 22. 승연맘
    '04.10.6 8:22 PM

    모자이크한 쌈장...그거 환장하지요. 제 남편도 그것만 먹어요.
    주말부부 끝내심을 축하드립니다.

  • 23. 최은희
    '04.10.6 9:21 PM

    전 두가지다 못먹습니다^^;

  • 24. 백설공주
    '04.10.6 10:11 PM

    저도 쑥갓 엄청 좋아해요.
    글구, 주말부부 청산 축하드려요.
    우리집도 주말부부데...

  • 25. 이론의 여왕
    '04.10.6 10:54 PM

    본문에 분명 쌈장이라고 써있구만, 난 대체 뭘 읽은겨.. ㅋㅋ

  • 26. 경빈마마
    '04.10.6 10:59 PM

    축하합니다...유지 동생 가져야지요...빨리...한살이라도 젊을때 동생가지세요...^^(
    늦둥이 힘들어요...^^*

  • 27. 그리운물좀
    '04.10.6 11:24 PM

    넘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는 밥상입니다.
    저도 결혼하면 꼭 님처럼 살고 싶네요.
    저희 아빠 생각이 나네요.
    엄마가 귀찮아서 낮에 먹던 반찬 밥상에 내놓지 않으면
    귀신같이 냉장고를 뒤져서 찾아내서는
    씨익 웃으며 다시 밥상에 앉으시는 아빠.
    입이 작은 남친과 함께 고기쌈을 싸 먹을때는
    항상 제가 놀려요. '난 이~만큼 큰 쌈이 다 들어간다'하면서요
    주말부부 마침을 정말 축하드려요

  • 28. june
    '04.10.7 4:06 AM

    둘다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선 쑥갓을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쑥갓 들어간 매운탕이 생각난다는 .. 쓰읍..

  • 29. 서산댁
    '04.10.7 8:55 AM

    주말부부 청산하신것 저두 축하드려요.
    추카 추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길....

  • 30. 박미련
    '04.10.7 11:38 AM

    저도 2년쯤 주말부부하다가 청산한지 이제 2년쯤 되었네요.^^
    어느집 남편이나 다들 비슷한지..
    울 신랑도 저런 밥상에다가 반주 한잔 곁들이면서 축구 보는거 넘 좋아라해요.
    그러면서 한마디!
    "이런 게 사는 맛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1 행복나눔미소 2026.06.01 913 1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2,070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5,107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176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67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931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73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83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716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515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9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50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17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82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44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02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38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46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22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95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5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7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3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90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19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53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