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저녁밥상
청량고추의 매운 맛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carmine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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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들러
'04.10.5 9:23 PM앗 불닭 레서피가 있어요? 저도 찾아서 해먹을래요.
저 어제 이태원 홍○불닭 갔었는데 그닥 맵지도 않고 저 혼자 먹어도 모자를만큼 양이 적더라구요. 야박하게스리..
그런데 퍼런보라색님, 그릇도 예쁘고~한끼에 고기가 두종류씩이나~~
너무 잘해드시는것 아녀욧~2. carmine
'04.10.5 9:46 PM해 드셔 보셨군요.^^
그리 어렵지 않지요??
저녁상이 푸짐하니 깔끔하시네요.3. 비니드림
'04.10.5 10:12 PM아뉘 어느 레스토랑에 가신거 아뉘십니꺄???? 너무 이쁜 상차림이네요^^
반찬두 많구...어느것부터 먹을까 고민스런 밥상이에요^^
불닭에 맥주한잔 ~~~~캬~~~조오타!
하고파용^^4. blue violet
'04.10.5 10:56 PM남편이 거의 집에서 저녁을 먹기 때문에 저녁 한끼만은 신경씁니다.
평소 보약은 못해 주지만 한끼 식사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내년 2월이면 이러고 산지 20주년이예요.
참 오래됐지요.5. champlain
'04.10.5 11:06 PM정말 푸짐한 저녁 상이네요.
개인별 세팅도 이쁘고 너무 맘에 들어요.
찌개 그릇이 저희 집이랑 같다는..^ ^6. 아라미스
'04.10.5 11:21 PM저도 내일 불닭으로 저녁메뉴 찜해놨는데
이걸 보니 꼭 해먹어야겠네요.
오호~~맛나겠다.7. 똥그리
'04.10.6 4:16 AM와~ 정말 푸짐하네요~
20년 주부의 베테랑이 마구마구 느껴져요~ 왠지 한두가지로 식탁을 채우는 제가 참 부끄럽기도 하구요. -.-
에효~ 반성하고 오늘은 저도 좀 이것 저것 만들어서 피곤한 남편에게 차려줘야겠네요~ ^^8. 리디아
'04.10.6 9:01 AM어쩐지...^^
휴우....내심 안심하구 있습니다.
"2년된 나일롱주부가 어찌 20년된 프로주부를 넘보리오"9. 체리
'04.10.6 9:29 AM너무,깔끔해요.
개인 접시까지 있네요.
된장찌개 옆의 흰 접시 참 예쁘네요...10. blue violet
'04.10.6 10:11 AM전 원래 음식하는 거 좋아해요. 결혼전부터 만드는 게 재미었있어요.
병인지 몰라도 아이들 어렸을 때 아프다가도
저녁할 시간이면 잊어버리고 저녁준비하는 게 즐거웠어요.
요즈음엔 예전처럼 꼭 그런 건 아니지만 가족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드는 일이 헛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82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들에게 배우는 새로운 아이디어 정말 고마워요.11. 앙팡
'04.10.14 12:00 AM우와, 한분 한분 개인쟁반(?)이랑 개인접시까지 준비하시고,
음식도 굉장히 정갈하게 담으시네요.. 저같은 게으름뱅이는
어림도 없는 일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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