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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저녁밥상

| 조회수 : 3,25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0-05 20:36:30
불닭이 메인요리가 된 오늘저녁.
청량고추의 매운 맛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carmine님 고마워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들러
    '04.10.5 9:23 PM

    앗 불닭 레서피가 있어요? 저도 찾아서 해먹을래요.
    저 어제 이태원 홍○불닭 갔었는데 그닥 맵지도 않고 저 혼자 먹어도 모자를만큼 양이 적더라구요. 야박하게스리..
    그런데 퍼런보라색님, 그릇도 예쁘고~한끼에 고기가 두종류씩이나~~
    너무 잘해드시는것 아녀욧~

  • 2. carmine
    '04.10.5 9:46 PM

    해 드셔 보셨군요.^^
    그리 어렵지 않지요??

    저녁상이 푸짐하니 깔끔하시네요.

  • 3. 비니드림
    '04.10.5 10:12 PM

    아뉘 어느 레스토랑에 가신거 아뉘십니꺄???? 너무 이쁜 상차림이네요^^
    반찬두 많구...어느것부터 먹을까 고민스런 밥상이에요^^
    불닭에 맥주한잔 ~~~~캬~~~조오타!
    하고파용^^

  • 4. blue violet
    '04.10.5 10:56 PM

    남편이 거의 집에서 저녁을 먹기 때문에 저녁 한끼만은 신경씁니다.
    평소 보약은 못해 주지만 한끼 식사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내년 2월이면 이러고 산지 20주년이예요.
    참 오래됐지요.

  • 5. champlain
    '04.10.5 11:06 PM

    정말 푸짐한 저녁 상이네요.
    개인별 세팅도 이쁘고 너무 맘에 들어요.
    찌개 그릇이 저희 집이랑 같다는..^ ^

  • 6. 아라미스
    '04.10.5 11:21 PM

    저도 내일 불닭으로 저녁메뉴 찜해놨는데
    이걸 보니 꼭 해먹어야겠네요.
    오호~~맛나겠다.

  • 7. 똥그리
    '04.10.6 4:16 AM

    와~ 정말 푸짐하네요~
    20년 주부의 베테랑이 마구마구 느껴져요~ 왠지 한두가지로 식탁을 채우는 제가 참 부끄럽기도 하구요. -.-
    에효~ 반성하고 오늘은 저도 좀 이것 저것 만들어서 피곤한 남편에게 차려줘야겠네요~ ^^

  • 8. 리디아
    '04.10.6 9:01 AM

    어쩐지...^^
    휴우....내심 안심하구 있습니다.
    "2년된 나일롱주부가 어찌 20년된 프로주부를 넘보리오"

  • 9. 체리
    '04.10.6 9:29 AM

    너무,깔끔해요.
    개인 접시까지 있네요.

    된장찌개 옆의 흰 접시 참 예쁘네요...

  • 10. blue violet
    '04.10.6 10:11 AM

    전 원래 음식하는 거 좋아해요. 결혼전부터 만드는 게 재미었있어요.
    병인지 몰라도 아이들 어렸을 때 아프다가도
    저녁할 시간이면 잊어버리고 저녁준비하는 게 즐거웠어요.
    요즈음엔 예전처럼 꼭 그런 건 아니지만 가족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드는 일이 헛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82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들에게 배우는 새로운 아이디어 정말 고마워요.

  • 11. 앙팡
    '04.10.14 12:00 AM

    우와, 한분 한분 개인쟁반(?)이랑 개인접시까지 준비하시고,
    음식도 굉장히 정갈하게 담으시네요.. 저같은 게으름뱅이는
    어림도 없는 일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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