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저녁밥상

| 조회수 : 3,24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0-05 20:36:30
불닭이 메인요리가 된 오늘저녁.
청량고추의 매운 맛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carmine님 고마워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들러
    '04.10.5 9:23 PM

    앗 불닭 레서피가 있어요? 저도 찾아서 해먹을래요.
    저 어제 이태원 홍○불닭 갔었는데 그닥 맵지도 않고 저 혼자 먹어도 모자를만큼 양이 적더라구요. 야박하게스리..
    그런데 퍼런보라색님, 그릇도 예쁘고~한끼에 고기가 두종류씩이나~~
    너무 잘해드시는것 아녀욧~

  • 2. carmine
    '04.10.5 9:46 PM

    해 드셔 보셨군요.^^
    그리 어렵지 않지요??

    저녁상이 푸짐하니 깔끔하시네요.

  • 3. 비니드림
    '04.10.5 10:12 PM

    아뉘 어느 레스토랑에 가신거 아뉘십니꺄???? 너무 이쁜 상차림이네요^^
    반찬두 많구...어느것부터 먹을까 고민스런 밥상이에요^^
    불닭에 맥주한잔 ~~~~캬~~~조오타!
    하고파용^^

  • 4. blue violet
    '04.10.5 10:56 PM

    남편이 거의 집에서 저녁을 먹기 때문에 저녁 한끼만은 신경씁니다.
    평소 보약은 못해 주지만 한끼 식사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내년 2월이면 이러고 산지 20주년이예요.
    참 오래됐지요.

  • 5. champlain
    '04.10.5 11:06 PM

    정말 푸짐한 저녁 상이네요.
    개인별 세팅도 이쁘고 너무 맘에 들어요.
    찌개 그릇이 저희 집이랑 같다는..^ ^

  • 6. 아라미스
    '04.10.5 11:21 PM

    저도 내일 불닭으로 저녁메뉴 찜해놨는데
    이걸 보니 꼭 해먹어야겠네요.
    오호~~맛나겠다.

  • 7. 똥그리
    '04.10.6 4:16 AM

    와~ 정말 푸짐하네요~
    20년 주부의 베테랑이 마구마구 느껴져요~ 왠지 한두가지로 식탁을 채우는 제가 참 부끄럽기도 하구요. -.-
    에효~ 반성하고 오늘은 저도 좀 이것 저것 만들어서 피곤한 남편에게 차려줘야겠네요~ ^^

  • 8. 리디아
    '04.10.6 9:01 AM

    어쩐지...^^
    휴우....내심 안심하구 있습니다.
    "2년된 나일롱주부가 어찌 20년된 프로주부를 넘보리오"

  • 9. 체리
    '04.10.6 9:29 AM

    너무,깔끔해요.
    개인 접시까지 있네요.

    된장찌개 옆의 흰 접시 참 예쁘네요...

  • 10. blue violet
    '04.10.6 10:11 AM

    전 원래 음식하는 거 좋아해요. 결혼전부터 만드는 게 재미었있어요.
    병인지 몰라도 아이들 어렸을 때 아프다가도
    저녁할 시간이면 잊어버리고 저녁준비하는 게 즐거웠어요.
    요즈음엔 예전처럼 꼭 그런 건 아니지만 가족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드는 일이 헛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82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들에게 배우는 새로운 아이디어 정말 고마워요.

  • 11. 앙팡
    '04.10.14 12:00 AM

    우와, 한분 한분 개인쟁반(?)이랑 개인접시까지 준비하시고,
    음식도 굉장히 정갈하게 담으시네요.. 저같은 게으름뱅이는
    어림도 없는 일이여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2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0 발상의 전환 2026.02.26 3,358 0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18 소년공원 2026.02.16 6,458 3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6,622 5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7,796 3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2 솔이엄마 2026.02.04 8,818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152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210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841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6 jasminson 2026.01.17 9,947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918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994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668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983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683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93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23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43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6,605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19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47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65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25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985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86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49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355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92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622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