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끓여서 엄청 뜨거워요..
입술 데이지 마시고 조심해서 드세요~~^^
갑자기 쌀쌀해져버린 날씨탓에..
밤만되면 뜨끈한것이 그립네요..
이 야심한 시각에..
해물 왕창 넣고 끓였답니다..
먹고나니 이젠 속이 풀리면서 온몸이 다아 따뜻해지네요..
맛있게 드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해물 칼국수 드세요~~
쭈니맘 |
조회수 : 3,061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10-05 0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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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casia
'04.10.5 1:01 AM국물맛이 끝내 주네요.^^;
2. 이론의 여왕
'04.10.5 8:25 AM아, 저 탱탱한 홍합살... 쥐금입니닷!
그런데, 이렇게 오밤중에 드시고도 그리 날씬한 이유는 대체 뭐랍니꺄?3. 선화공주
'04.10.5 8:40 AM아침에 본 저는 ......지금 저 칼국수 한그릇 먹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호~호~불어서...후루룩..후루룩...아~~~정말 속이 시원할것 같네..!!4. 나너하나
'04.10.5 9:05 AM지금 손, 발시려죽겠는데 딱이네요..
홍합 진짜 실하다..5. 깡총
'04.10.5 10:20 AM와~~~~ ㅠ.ㅠ 너무 맛나겠어요....흑....
다이엇뜨 중이라서 맨날 사과만 먹고있는데, 결심이가 와르르 무너지려하네요...흑...
맛나겠다....6. 코코샤넬
'04.10.5 10:21 AM세상에 저 홍합좀 봐요
아주 탱글탱글해 보입니다.
사서 먹는 것보다 열배는 더 맛나보여요.
쭈니맘님 칼국수 너무 끓이시는 것 같어요. 먹고싶다...7. yozy
'04.10.5 3:02 PM제가 칼국수 좋아하는걸 어떻게 아시고
잘먹고 갑니다....8. 엘리사벳
'04.10.5 11:18 PM해물탕에 칼국수 조금 넣은거 같아요.
맛있겠다. 전 낼 아침에 먹을래요,,, 너무 늦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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