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랑 따끈한 차 한잔 하실래요

| 조회수 : 2,80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10-02 00:06:26
날씨가 춥네요.
오늘 대추차 끓였어요.
같이 드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산댁
    '04.10.2 12:08 AM

    저 한잔 주세요..

  • 2. acasia
    '04.10.2 12:24 AM

    저두요...따끈한 차 한잔 마시고 오늘밤엔 꿈속에서 울 엄마 만나고 시포요^^;

  • 3. 메밀꽃
    '04.10.2 12:31 AM

    저 대추차 좋아하는디...^^*
    에고,, 진짜로 먹고 싶어요....

  • 4. simple
    '04.10.2 12:31 AM

    제가 다마시고 갑니다...==3 ==3 ===3

  • 5. 칼라(구경아)
    '04.10.2 1:12 AM

    향긋한대추차 참 좋아요,
    정갈하니 받침에..........한잔주시면 황송~`

  • 6. 경빈마마
    '04.10.2 1:36 AM

    그러네요..잔인한 여름이 언제 있었나 할 정도로 오늘은 너무 춥네요...
    감사합니다. 잘 먹습니다.

  • 7. 김지원
    '04.10.2 1:43 AM

    저요저요 질문질문~!! 대추차 끓이실때요 대추를 푹 삶고 씨를 채에발라서 다시꿀넣고 끓이 시나요? 예전에 인어아가씨 볼때 엄청 궁금했거든요.....-..-a

  • 8. blue violet
    '04.10.2 5:09 AM

    저는 대추를 약한 불에 오랫동안 끓여 체에 거른다음 한번 끓입니다.
    너무 단 것은 싫어서 꿀은 넣지 않았어요.

  • 9. 나나
    '04.10.2 9:02 AM

    차는 다른분들이 다 드신것 같고..
    전 뒤에 강정한개 집어 먹을래요,색이 참 곱네요^^

  • 10. 유스
    '04.10.4 12:50 PM

    대추차...전통찻집가면 저도 대추차만 마셔요...^^*...슬로우 쿠커에 배1개, 씨를 발라낸 대추 2컵, 물 10컵 넣고 푹~ 끓였습니다. 대추차만으로도 좋은데 배까지 넣으니...향긋하고 좋네요....목감기에도 좋다네요...갑자기 쌀쌀해졌죠..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아프던데, 차 한잔으로 목을 풀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1 행복나눔미소 2026.06.01 913 1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2,070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5,107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176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67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931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73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83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716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515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9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50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17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82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44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02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38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46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22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95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5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7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3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90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19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53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