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찜기사고 여지까지 한 요리...아니고...먹거리들은...
수육에 양배추, 호박찜, 달걀, 달걀찜, 고구마, 감자, 냉동만두였습니다.
담백하니..아주 맛있게 먹었었구요...
어제는 프랑크소세지에 칼집넣어서 쪄 봤거든요...
칼집낸 모양대로 쫙 벌어져 모양도 이쁘고, 허니머스터드 콱 찍어서 먹었더니...
질감이 탱글탱글한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소세지 자주 먹지는 않지만..가끔 먹을 때 이렇게 먹으면 좋을 것 같아...
혹 모르시는 분 계실까봐 올립니다요..
참, 목우촌에서 나온 보통 프랑크소세지였슴다..
이런 거 올린다고 뭐라 하지 마시고 이쁘게 봐주시길...ㅋㄷㅋㄷ
위에 꺼 말구 또 찜쪄먹을만한거 있음 힌트 좀 주시와요~
사실 새우 쪄먹고 추석에도 쓸라고
싼김에 홈쇼핑에서 신청해서 배달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택배아자씨가 바쁜 핑계로 경비아저씨가 휴가인지도 모르고
경비실 앞에다 놓고 가서 분실되는 사고가 그제 있었거든요..
걍 돈 굳었다 싶어서 환불해버렸는데...
아무도 없는데 전화도 없이 경비실에 놓고 가는 택배아저씨도 그렇고
자기것도 아닌데 가져가는 사람도 그렇고 이해가 안되요..
- 인천 간석역앞에서 새우사러 소래라도 후다닥 다녀올까 싶은 부추마눌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세지 찜쪄먹기~(사진무)
부추마눌 |
조회수 : 2,085 |
추천수 : 8
작성일 : 2004-09-22 15: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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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코코샤넬
'04.9.22 3:31 PM부추마눌님은 새우 잃어버리셨죠?
저는 김치 잃어버렸었습니다. ㅠ.ㅠ2. 누룽지
'04.9.22 4:20 PM어머...세상에..저도 당해본 적 있는지라...도대체 남의 집 물건 가져가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요...부추마눌님과 코코샤넬님...새우와 김치 아까워서 어째요...
3. 부추마눌
'04.9.22 5:26 PM걍...그 새우는 티비보다 후진 새우였을꺼야.....내 돈 굳은거야...하며 환불받은 걸로 맛난거 사먹어야죠...^^
4. 나너하나
'04.9.22 5:47 PM그래도 환불받았다니 다행이네요..
근데 자꾸 전기제품이 늘어서 그런지 매달마다 전기세가 계속 늘고 있네요..에궁..
쫌 쪄먹고, 베이킹좀 했기로서니....흠5. 이규원
'04.9.22 10:43 PM저는 어제 손목시계 잃어버렸답니다.
6. 열쩡
'04.9.23 10:38 AM그런 몰염치한 인간덜이 있더라구요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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