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느끼고소 도리아^_^
제가 처음으로 글을 올린 것이 2004년 2월 10일 <키친토크>였습니다.
'게으른 폴라의 어설픈 도리아'라는 제목으로 사진없이 올렸다는.^^;;
저의 치킨도리아는 <일.밥>의 '찬밥게살그라탱'에서 영감을 얻었지요.(♡-♡)
벌써부터 먹고 싶었는데 캔스프 세일하길 기다리다 오늘에야 먹었어요.
후다닥 비벼서 렌지에 돌려서 푹푹 먹고 후다닥 치우면 끝!ㅎㅎ증말 간단하죠?
1.밥 큰 2공기에 치킨숲과 우유 쬐끔 부어 섞는다.(건더기가 모자라 보여서 햄 2쪽 썰어 넣고,후추 살짝.)
2.용기에 마가린 바르고,빵가루 뿌리고,섞은 밥 넣고,가루치즈 뿌리고,전자렌지에 돌려 준다.
3.우묵한 그릇에 양껏 떠서 담고 핫소스를 뿌려 먹는다.
※브로컬리를 살짝 데쳐 넣어 주면 색도 나고 씹는 맛도 나서 좋지만;;집에 없어 못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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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영희
'04.9.20 12:29 PM와!!!진짜 간단 하군요.
피자치즈로 해도 되겠죠?????2. 폴라
'04.9.20 1:12 PM이영희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예~.쭉쭉 늘어지는 맛만 있음 되죠,뭐.ㅎㅎ
저는 타코용이라고 나온 세가지 치즈를 갈아 담아 놓은 것과 파메잔 치즈를 같이 뿌렸어요.
치즈 잘 안 먹는 애들 많이 먹일 수 있어 좋습니다.
샬롬스런 월요일 되세요~!3. 김혜정
'04.9.20 2:54 PM어머어머~ 저도 그랑탕 좋아하는데...^^;;; 정말 간단하네요~
그리구...도리아 담긴 그릇도 너무 이뻐요~ 귀여워요~~~4. 김혜경
'04.9.20 8:40 PM오오~~이제 머리에 확 들어오네요...
5. 폴라
'04.9.21 2:27 AM김혜정님-.
안녕하세요?^^**
진짜 그라탕을 만들 수 있음 좋겠지만 내공 얕은 제겐 너무 복잡해서 간단버전으로 했습니다.
먹을만 했어요.ㅎㅎ
그릇 칭찬까지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아울렛의 떨이 코너에서 $5.00에 샀고요.이태리산에요.
혜정님도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존경하는 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허접하기 그지없는 도리아에 따뜻한 댓글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었는죠.잊지 못 합니다.흑흑
옛날 생각하며 만들어서 사진찍고 식구대로 맛있다 하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2그릇을 했음)
제게 많은 요리책이 있는데요...<일.밥><칭.쉬>만큼 영감을 주는 책은 없습니다...고맙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6. 밴댕이
'04.9.21 4:06 AM어머낫 폴라님!
저랑 키톡에 같은 날 데뷔를 하셨네용.
2월 9일에 첫 가입인사 자게에 올리고, 그 담날 키톡에 팥떡 레시피로 데뷔 했걸랑요?
우리 그럼 동기인가요?? 아흑~ (욜라 반가운 척 ^^;;;)7. 폴라
'04.9.22 4:37 AM밴댕이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주신 댓글 읽고 나서 부랴부랴 찾아보니 그렇군요,2월 10일~!
바로 위에 ellenlee님 계셨다는 것은 기억하고 있는데요.ㅎㅎ
동기라 하시니 웬지 으쓱하니 영광스럽네요.느무 반갑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