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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마음의 선물 - <희망요리수첩>

| 조회수 : 2,011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12-24 05:19:52

blue violet님-.

구해 보고 싶었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었던 <희망요리수첩>.

보신 적도 없는 제게 저자서명까지 들은 책을 보내 주셨어요.

정말 뭐라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ㆀ

고맙...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amplain
    '04.12.24 5:49 AM

    폴라님..^^
    잘 지내시죠?
    제가 그 기분 알지요?
    너무 신기하고 고맙고..세상 살 맛 나고.ㅎㅎㅎ
    내내 옆에 두고 즐겁게 보셔요~~
    요즘 밴쿠버는 비가 많이 오겠네요..
    이곳 볼티모어도 눈 대신 비가 오네요..^^

  • 2. 김혜진(띠깜)
    '04.12.24 6:36 AM

    저도 이기분 알지예~~^^
    굳이 보내주신다는 어떤 님의 호의를 거절하는(왜냐면 제가 나가서 뵙고 받고 싶으니깐)
    쪽지를 쓰면서 우찌 그리 고맙고 눈물나고....... 여하튼 아주 기분 왓따 였심니다.
    아마 champlain 보다 한발 앞서 받을뻔 했었는데, 이미 이런 감동의 야그가 자게에
    먼저 올려져 있더군요. 나까지 그러면 너무 티낼것 같아 그냥 줄줄 다 말씀드리고
    싶은 즐거운 야그를 꾸~욱 참고 오늘에서야 합니다.

    그분께 다시한번 더 감싸 드림니데이~~^^

  • 3. 폴라
    '04.12.24 10:00 AM

    champlain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예~.생각지도 못 한 선물에요.그저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비가 줄줄 내렸는데 요며칠은 괜찮아요.곧 또 비가 올 듯.ㅜ
    볼티모어 하면 영화 떠올렸었지만 이젠 champlain님이 떠오르겠어요.^^**
    늘늘 행복하십시오!

    김혜진님-.
    안녕하세요?
    저도 첨엔 너무 면구+황송스러워서 사양했었는데;; 오늘 책이 도착하여 받으려니 목이 메어 왔습니다;;
    혜진님도 늘늘 헁복하시고요!*^^*

  • 4. 안나돌리
    '04.12.24 10:50 AM

    너무 따뜻해 보여 좋습니다....
    해외에 계신 회원 여러분도 챙기시는
    맘깊은 회원들 땜에 82쿡은 영원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모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합시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 5. 이론의 여왕
    '04.12.24 12:49 PM

    폴라 님, 메리 크리스마스!!♡

  • 6. 폴라
    '04.12.24 1:19 PM

    안나돌리님-.
    안녕하세요?
    예~.내일이면 회원가입 1주년인데요.따뜻다정 82쿡이 있어 행복했습니다^*^.그저 감사드리지요.
    안나님도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이론의 여왕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요즘 바쁘시죠...(커피도 좋지만^^;;♡♡)과일차를 드시면서 일하셨음...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여왕님도 베리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고,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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