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제가 깜빡!!한게 있는데요..
그렇게 다시 육수를 내셔서 하실땐 육수를 일반 찌게 같은 육수보단
훨씬 진하게 다려야 한다는거구요.
음...배추 두포기 기준으로 대충..물 세컵에 큰멸치 15마리,다시마 가로세로 10센티만한거
4개..표고버섯4개..정도..푹~~~다리면 거의 반투명의 진노랑색이 나요.
육수는 반드시 식혀야겠지요??
그리고 꼭 빼먹지 않아야 할것은 소량의 설탕이예요.
좀 떨떠름한맛을 깔끔하게 설탕이 없애준답니다.
양념만들때 티스푼으로 하나정도만 넣어주셔도 아주 맛이 달라진답니다.
그럼 맛있는 김치!!시도해보세요~~아자!!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모처럼 아이달고 김치담그다-two!!
유진맘 |
조회수 : 1,778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4-09-18 14: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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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똥그리
'04.9.18 10:26 PM유진맘님~
반투명의 진노랑색... 느낌 팍! 옵니다.
고마워요~ ^^2. 유진맘
'04.9.18 11:22 PM똥그리님~~
필이 확 꽂혔다니 다행이예요~~
나두 땡큐..감사..3. 앨리엄마
'04.9.20 12:07 AM살림 5년인데 아직 김치는 엄두도 안내봤어요.
이번에 늦게까지 친정 묵은 김치를 먹었는데
이제 맛들린 남편이 사온 김치가 이제 시들하대요.
김장에 도전할라고하는데 10월중에 꼭 이 방법으로 첫김치를 담아보고 김장하겟습니다.4. 유진맘
'04.9.20 1:03 AM앨리엄마님~~
막상 담구다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게 김치예요.
할때마다 맛이 달라져서 헉..그렇긴하지만..^^;
그럼 감칠맛나는 김치 담궈서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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