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드림님 말씀대로가 아닌...^^;
튀김가루를 좀 묽게 만들어 마침 얻어놓았던 땡초를다져 넣고...
진간장으로 하라셨는데 이 새머리가 국간장으로 착각...^^;
국간장을 조금 (색만 나게...튀김가루에 양념이 되어 있으니까요!)
부쳤더니 정말 부드러운게 맛있네요...^^*
묽게 반죽해서 부치니 종이같이 얇게 부쳐지고요...
부드러운거 엄청 좋아하는 짝지가 넘 맛있다며, 고추의 매콤함이 좋데요...^^
거기다가 현석마미님의 장아찌 국물에 찍어 먹으니 새콤 달콤 맛있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 바로 했어요!
미스테리 |
조회수 : 1,765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4-09-08 19:35:26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동의보감(7)...도라.. 18 2006-09-29
- [키친토크] 식빵으로 만드는 초간단.. 14 2006-09-01
- [키친토크] 그까이꺼 ...수수엿 15 2006-04-24
- [이런글 저런질문] 이천쪽 질문있어요~ 2 2005-05-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언제쯤이면
'04.9.8 7:46 PM넘 예뻐요
먹고 시퍼라2. 런던폐인
'04.9.8 8:31 PM저도 방금 해 먹었어요.
부침가루와 밀가루 섞어 청양고추 다지고 진간장으로 간..
소스는 저도 현석마미님 장아찌로 했구요..
6장 정도 부쳤는데 둘이서 금새 먹어 버렸다는.
준비부터 먹고 뒷정리까지 30분안에 끝났네요..훗^^*
맛있었어요.
근데 땡초가 뭔가요?..^^3. 몬아
'04.9.9 10:02 AM저도 해먹었는데 밥먹을때 시엄니랑 부쳐먹고...밤 9시반에 시아부지랑 남푠이랑 또 3장 부쳐먹고....어른들이 참 맛나다고 칭찬해 주셨슴다...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