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 조회수 : 4,682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9-06 09:48:59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4.9.6 9:57 AM

    역시 큰 딸 답게 잘하셨네요. 어머님께서 뿌듯하셨겠어요.
    저도 여름에 정읍을 처음으로 지나가봤어요...톨게이트옆으로요..샤넬님 생각했었지요.^^

    홍어찌개...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맛이 궁금해요.

  • 2. 건이현이
    '04.9.6 10:07 AM

    아침 국에 말아 한그릇 먹고 왔는데 또 침이 질~질~
    조기 오른쪽 아래에 있는생성 같은건 뭔가요? 혹시 홍어회?
    맛이 궁금하네요.

  • 3. 봄비
    '04.9.6 10:08 AM

    홍어찌개 전 처음 듣는데 생물로 하는 건가요?
    함 받는 준비 하느라 고생 하셨겠네요. 정성스레 잘 차리셨네요..
    제 친구도 고향이 정읍이라 그냥 반갑고 정겹네요...

  • 4. 지성조아
    '04.9.6 10:21 AM

    큰일 하셨네요..
    함잡이들이 저렇게 상다리 부러지게 정성껏 차린걸 보면
    함값안받고 함 고이 놓고 갔겠는걸요~~^^
    큰딸은 살림밑천이라더니 딱이네요....

  • 5. 나나
    '04.9.6 10:56 AM

    지성조아님 말씀에 올인..
    큰딸은 살림밑천인게,,,정답인가봐요^^
    전 홍어를 못 먹고 커서 그런가..
    홍어찌개 맛이 상상이 안되요^^

  • 6. 산국화
    '04.9.6 11:07 AM

    참 장하십니다.
    친정 어머니 무척 행복 하시겠어요.
    든든한 큰딸 두셔서...

  • 7. 쵸콜릿
    '04.9.6 11:18 AM

    아!...홍어회 한점 먹고가요 ^^
    저두 큰딸인데...절대 못할 것 같아여
    수고하셨네요 ^^

  • 8. 이론의 여왕
    '04.9.6 11:44 AM

    대단 대단.. ⊙.⊙

  • 9. 맑은하늘
    '04.9.6 11:51 AM

    장한 큰딸
    멋진 큰언니 십니다.

    너무 애쓰셨네요.
    늦었지만 정말루~~ 축하합니다.

  • 10. 달개비
    '04.9.6 11:57 AM

    샤넬님 큰딸, 큰언니 노릇 단단히 하셨군요.
    정말 장하십니다.
    막내인 저는 절대 이리 못해요.
    피곤한 월요일 아침이겠군요.
    오늘 하루쯤은 쉬셔야 할것 같은데...
    직장에 매인몸이니 그리도 못하고
    건강 조심하세요.

  • 11. 나래
    '04.9.6 12:09 PM

    홍어찌개.. 본적도 없는 그 홍어찌개가 갑자기 먹고파 집니다.
    상차린 걸 보니 갑자기 샤넬언냐의 몸이 걱정되네요.
    몸살 안나게 푸욱 쉬셔요 ^^

  • 12. 짱여사
    '04.9.6 1:10 PM

    홍어...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수고하셨어요. 오늘 찜질방이라도 다녀 오세욤. (좋아하는 유지랑..ㅎㅎ)

  • 13. 바비공주
    '04.9.6 1:36 PM

    큰딸로 안 태어난게 다행이다 싶네요 난 죽었다 깨어나고 저렇게 못하는데.. 증말 대단하십니다.
    글구 넘 부러워요 난 언제쯤 이렇게...

  • 14. 경연맘
    '04.9.6 5:29 PM

    샤넬님 수고하셨네요...
    역시 큰딸은 살림밑천입니다...
    그에너지 어디서 나오는지..^^^

  • 15. jasmine
    '04.9.6 8:10 PM

    난 홍어 잘 못먹는데....
    어려서 먹는게 참....중요해....

  • 16. 서산댁
    '04.9.6 10:19 PM

    정말 대단한 상 차림입니다.
    수고 많으셨겠어요..
    쯔쯔가 보이네요.. 예전엔 몰라봤던 쯔쯔... 이쁘군요...

  • 17. 배영이
    '04.9.7 12:11 AM

    갑자기..어..어.. 라는 말만..
    큰일 치루셨네요..코코샤넬님..볼수록 대단하셔요..
    푹 쉬시고.. 사우나라도 다녀오심이 어떠신지..
    이번에도 차에 타고 피곤하다고 하면 어린 유지가
    '엄마 그럼 집에 갈까'라고 할라나욤 ~~~ ^_______________^

  • 18. 거북이
    '04.9.7 6:55 AM

    코코샤넬님,
    홍어찌개 자세한 레시피 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전 홍어 무쟈게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다행히 여기서도
    홍어는 쉽게 구할 수가 있구요.

    좋은 하루!!

  • 19. 미스테리
    '04.9.7 1:28 PM

    아우...배고파요~~
    일어나서 지금 아무것도 안먹었어요...아니 못먹었어요...82보느라고...ㅠ.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부엌으로 =3=3=3

  • 20. stella
    '04.9.7 5:41 PM

    동생분이나 제부되실 분, 어깨가 으쓱했겠는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1 행복나눔미소 2026.06.01 989 1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2,119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5,129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192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687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946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77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88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719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521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900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54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21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86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4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07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39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49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2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96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54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73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38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9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19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53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