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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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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68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9-06 09: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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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4.9.6 9:57 AM

    역시 큰 딸 답게 잘하셨네요. 어머님께서 뿌듯하셨겠어요.
    저도 여름에 정읍을 처음으로 지나가봤어요...톨게이트옆으로요..샤넬님 생각했었지요.^^

    홍어찌개...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맛이 궁금해요.

  • 2. 건이현이
    '04.9.6 10:07 AM

    아침 국에 말아 한그릇 먹고 왔는데 또 침이 질~질~
    조기 오른쪽 아래에 있는생성 같은건 뭔가요? 혹시 홍어회?
    맛이 궁금하네요.

  • 3. 봄비
    '04.9.6 10:08 AM

    홍어찌개 전 처음 듣는데 생물로 하는 건가요?
    함 받는 준비 하느라 고생 하셨겠네요. 정성스레 잘 차리셨네요..
    제 친구도 고향이 정읍이라 그냥 반갑고 정겹네요...

  • 4. 지성조아
    '04.9.6 10:21 AM

    큰일 하셨네요..
    함잡이들이 저렇게 상다리 부러지게 정성껏 차린걸 보면
    함값안받고 함 고이 놓고 갔겠는걸요~~^^
    큰딸은 살림밑천이라더니 딱이네요....

  • 5. 나나
    '04.9.6 10:56 AM

    지성조아님 말씀에 올인..
    큰딸은 살림밑천인게,,,정답인가봐요^^
    전 홍어를 못 먹고 커서 그런가..
    홍어찌개 맛이 상상이 안되요^^

  • 6. 산국화
    '04.9.6 11:07 AM

    참 장하십니다.
    친정 어머니 무척 행복 하시겠어요.
    든든한 큰딸 두셔서...

  • 7. 쵸콜릿
    '04.9.6 11:18 AM

    아!...홍어회 한점 먹고가요 ^^
    저두 큰딸인데...절대 못할 것 같아여
    수고하셨네요 ^^

  • 8. 이론의 여왕
    '04.9.6 11:44 AM

    대단 대단.. ⊙.⊙

  • 9. 맑은하늘
    '04.9.6 11:51 AM

    장한 큰딸
    멋진 큰언니 십니다.

    너무 애쓰셨네요.
    늦었지만 정말루~~ 축하합니다.

  • 10. 달개비
    '04.9.6 11:57 AM

    샤넬님 큰딸, 큰언니 노릇 단단히 하셨군요.
    정말 장하십니다.
    막내인 저는 절대 이리 못해요.
    피곤한 월요일 아침이겠군요.
    오늘 하루쯤은 쉬셔야 할것 같은데...
    직장에 매인몸이니 그리도 못하고
    건강 조심하세요.

  • 11. 나래
    '04.9.6 12:09 PM

    홍어찌개.. 본적도 없는 그 홍어찌개가 갑자기 먹고파 집니다.
    상차린 걸 보니 갑자기 샤넬언냐의 몸이 걱정되네요.
    몸살 안나게 푸욱 쉬셔요 ^^

  • 12. 짱여사
    '04.9.6 1:10 PM

    홍어...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수고하셨어요. 오늘 찜질방이라도 다녀 오세욤. (좋아하는 유지랑..ㅎㅎ)

  • 13. 바비공주
    '04.9.6 1:36 PM

    큰딸로 안 태어난게 다행이다 싶네요 난 죽었다 깨어나고 저렇게 못하는데.. 증말 대단하십니다.
    글구 넘 부러워요 난 언제쯤 이렇게...

  • 14. 경연맘
    '04.9.6 5:29 PM

    샤넬님 수고하셨네요...
    역시 큰딸은 살림밑천입니다...
    그에너지 어디서 나오는지..^^^

  • 15. jasmine
    '04.9.6 8:10 PM

    난 홍어 잘 못먹는데....
    어려서 먹는게 참....중요해....

  • 16. 서산댁
    '04.9.6 10:19 PM

    정말 대단한 상 차림입니다.
    수고 많으셨겠어요..
    쯔쯔가 보이네요.. 예전엔 몰라봤던 쯔쯔... 이쁘군요...

  • 17. 배영이
    '04.9.7 12:11 AM

    갑자기..어..어.. 라는 말만..
    큰일 치루셨네요..코코샤넬님..볼수록 대단하셔요..
    푹 쉬시고.. 사우나라도 다녀오심이 어떠신지..
    이번에도 차에 타고 피곤하다고 하면 어린 유지가
    '엄마 그럼 집에 갈까'라고 할라나욤 ~~~ ^_______________^

  • 18. 거북이
    '04.9.7 6:55 AM

    코코샤넬님,
    홍어찌개 자세한 레시피 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전 홍어 무쟈게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다행히 여기서도
    홍어는 쉽게 구할 수가 있구요.

    좋은 하루!!

  • 19. 미스테리
    '04.9.7 1:28 PM

    아우...배고파요~~
    일어나서 지금 아무것도 안먹었어요...아니 못먹었어요...82보느라고...ㅠ.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부엌으로 =3=3=3

  • 20. stella
    '04.9.7 5:41 PM

    동생분이나 제부되실 분, 어깨가 으쓱했겠는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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