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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200명 바베큐 후기~~~~~~~~~~~

| 조회수 : 4,362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8-27 10:47:15
목살 60근,
닭다리 100개(ㅠ.ㅠ 모자라서.....),
소세지145개(이것도..ㅠ.ㅠ).
머시맬로우,
감자 2박스,
고구마 2박스,
옥수수 2자루,.....
그외 밥,미소국,김치,오이,당근,풋고추,...그리고 과일 협찬............

그많은 양에 질렸는데....남은건 하나도 없군요....무시무시~~~~~~`
젤 고민이 통도ㅐ지 돌릴수도 없고 생으로 굽자니 그 인원 감당키 어렵고,삶으면 바베큐 맛이 날까...
그게 젤 고민 이었는데....
익혀서 소스를 만들어 5~6시간 쟀더니...카카카
3가지 소스를 전날 만들었어요.
목살소스,닭소스,쌈장...
전부 숙성 시키도록....
챔버 5명의 음악속에 멎진 파티 였구요....
동참 해준 (리플 다느라) 여러분 고마워요오오오오~~~~~~~~~~~~~~~~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효주
    '04.8.27 10:57 AM

    헉--; 200명........상상이 안가네요.

  • 2. 나나
    '04.8.27 11:03 AM

    진짜 힘드셨겠어요,어깨 안마,,토닥토닥^^

  • 3. 이영희
    '04.8.27 11:11 AM

    ㅎㅎㅎ...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삐그덕 거리더니 ....
    조금 나아요....
    찜질방 가고 싶은데 컴에 앉아서....ㅋㅋㅋ

  • 4. 퍼플크레용
    '04.8.27 11:12 AM

    스무명 잔치도 힘든데, 무려 이백...허걱, 입니다요.
    허긴, 그날 드롱기에서 뵈니깐,
    시원시원하신게, 세상 무서운 일 없으시겠더라구요.
    수고하셨어요. 저는 어깨 조물조물^^

  • 5. champlain
    '04.8.27 11:17 AM

    우와,,양이 엄청 나네요..
    매쉬멜로우도 구워 드셨나요?

  • 6. 이영희
    '04.8.27 11:17 AM

    어!!!!
    크레용님!! 뉘굽니까...어디에 앉았던...????
    ㅋㅋㅋ...수줍은 여인에게 무서울일이 없....허걱 ^^;;;;;
    어깨 캄사해요~~~~~~~~~~~

  • 7. 이영희
    '04.8.27 11:19 AM

    바로....
    맬로우도 구웠구요...전 안먹었어요.
    다요트 중이라~~~~~~

  • 8. 뚜띠
    '04.8.27 11:20 AM

    이백명... 대체 어디서 무슨 파티를 하셨는지 궁금해여....
    우와~~
    맛 보다도... 챔버 연주까지 곁들인 파티 분위기가...더욱 궁금합니다.

  • 9. 퍼플크레용
    '04.8.27 11:20 AM

    누구게~용?
    초록색 니트...기억이 나실랑가...

  • 10. 때찌때찌
    '04.8.27 11:27 AM

    이야..... 대단해요...^^
    몸살나지 않으셨어요? 찜질방 가셔서...푹 쉬다 오세요.

  • 11. 이영희
    '04.8.27 11:32 AM

    으흐흑.....
    미안해요,죄송해요....
    나이가 50으로 가다보니 저 누구에요 하지 않음 다 잊어 버려요....
    아흑,,,,엎드려 울고 있어요....

    뚜띠님!!!
    ㅋㅋㅋ ..맛 없었다면 안올리죠..
    여기도 제가 알려준 교회 분들이 보러 와서...
    교회 키칰토크에랑 제 블로그로 레시피 올리구요...
    여튼 모든 사람이 행복해 했어요.....
    폼을 (?) 중요시 하나...
    챔버에 세팅 기획안 까지 올리고 일하는 10여분에게 요리사 모자 쓰여주고.....ㅋㅋㅋ

  • 12. 무수리
    '04.8.27 12:09 PM

    200명은 상상이 안 갑니다.
    진짜 대단하십니다.

  • 13. 이영희
    '04.8.27 12:16 PM

    ㅎㅎㅎ.. 하기전엔 저도 음식양이 상상이 안갑니다...
    메뉴 계획하면서 양 수학적 게산 으로 들어가고....ㅋㅋㅋ
    이젠 젤 잘하는것이 메뉴 선정 이랍니당...

  • 14. 지성조아
    '04.8.27 12:44 PM

    정말 하셨군요...우와 대단하십니다..
    지난번 블로그에서 메뉴선정에 고민하시는거 보고..
    아니 그일이 가능한일이긴 한거야?했답니다..^^
    손님이 열명만 넘을라치면 도무지 양가늠이 안되는 저는 그저 놀라울뿐입니다.
    블로그에 사진올려져 있나요??
    보러가야징~~~

  • 15. 이영희
    '04.8.27 12:52 PM

    제가 찍을 상황이 안되서...다른 몇분이 마구 찍던데 제 모습 까지....
    아마 며칠 지나야 내손으로 올듯...
    쏨 에겐 사진 올린다고 햇는데... 바로는...
    ㅎㅎㅎ지성조아님 그저 울 식구꺼 보러 오세요....

  • 16. 코코샤넬
    '04.8.27 1:10 PM

    어머 200명 헉...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살 안나셨어요?

  • 17. 마농
    '04.8.27 1:16 PM

    와......존경스럽네요..대단하세요

  • 18. 아네모네
    '04.8.27 1:23 PM

    와~~ ~ 정말 대단 대단~ 전 손님 몇 사람만 와도 정신 못 차리고 난리도
    아닌데...... 이영희님의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 19. 카페라떼
    '04.8.27 2:08 PM

    이영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찌 200명을 감당하셨을까...
    대단하십니다..

  • 20. 이영희
    '04.8.27 4:02 PM

    아고.....
    완전히 너덜너덜 하게 쓰러져 잤습니다....
    좀 정신 차리고 2~3일 목얻어 먹고 있는 울식구를 책인저야 할텐데.....
    아직도 내몸이 제것 같지 않군요....
    ^^;;;;; 능력까진.....
    ㅎㅎㅎㅎ.... 고마워요~~~~~ㅋㅋㅋ

  • 21. 이영희
    '04.8.27 4:03 PM

    오타^^;;;;;;;;;;;;;;;;;;

  • 22. yozy
    '04.8.27 6:52 PM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고도 많으셨구요.

  • 23. 무우꽃
    '04.8.28 2:41 AM

    ㅋㅋㅋ 그 고충, 제가 쫌 알죠.
    저도 가끔 대형 사고를 치르거든요. - 주로 외국인 노동자 단체에 관련된 일로.
    그런데 이렇게 요리를 하다 보면 질려서 밥이고 뭐고 먹을 생각이 안난다는 거 ...
    덕분에 시장 식품상 아저씨는 저를 행사음식 하는 사람으로 알고 ...
    다음달에 10일쯤, 제가 딸처럼 여기는 사람이 부천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사무실을 여는데, 영희님, 꼬드기면 넘어오실라나.

  • 24. 이영희
    '04.8.28 8:36 AM

    ㅎㅎㅎ....원래 외국사람 멋진 음식(?)을 맡는구만....
    이리 가끔 대형사고 를 치게 하는군요....ㅋㅋㅋㅋ
    그런 좋은일 (시간만 겹치지 않음) 제게 전화 주세요......
    수요일,목요일은....안되지만...
    꼬드기지 않으셔서 그런일 갑니다....>.<

  • 25. 이영희
    '04.8.28 8:40 AM

    참~~~무우꽃님!!!!
    솜사탕 안부 게시판에 제 블로그 주소 있어요....
    블로그로 연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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