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식을 궁중떡복이(?)로 정했습니다.
몇일전 떡꼬치 해먹고 남은 떡이 남아 있었거든요.
일단 쇠고기를 간장양념에 무쳐놓고 떡을 끓는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양념에 무칩니다.
그리고, 새송이버섯과 양송이버섯을 잘게 썰어 기름에 볶으며 약간의 소금간을 합니다.
양배추등등의 야채가 없어 있는 것 가지고만 넣었네요 ;^^;
마지막 준비... 라면사리를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놓습니다.
이젠 모두 한꺼번에 넣고 불에 올려 섞습니다.
간장약간, 설탕약간, 물엿약간 넣고 마구 섞으면 됩니다.
마지막에 깨소금을 올리면 완성!
맛있어 보이나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린이 간식 - 궁중떡복이
꾀돌이네 |
조회수 : 4,131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08-27 10:00:00
- [요리물음표] 2% 부족한 수정과 1 2006-08-09
- [이런글 저런질문] 피아노스타 어떤가요? 2 2005-11-30
- [이런글 저런질문] 충청도, 강원도 갈만한.. 2 2005-09-23
- [이런글 저런질문]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 1 2005-08-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민영
'04.8.27 10:02 AM네~~~~~ 떡이 아주 쫄깃거릴것 같아요.
2. 김혜경
'04.8.27 10:26 AM라면도 들어갔네요...
3. 신효주
'04.8.27 10:32 AM궁중떡볶기 한번도 안해먹어봤는데 흑 ㅠ.ㅜ
4. champlain
'04.8.27 11:04 AM떡을 아이들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자르셨네요..
ㅎㅎㅎ 귀여워라..
넘 맛있어 보여요...5. 넙적공주
'04.8.27 2:09 PM감사합니다. 한바탕 먹고 갑니다.~ 애들것도 싸갛고.... 맞나 글을 모르겠다니까요 애둘낳고 나니까 어휘력이 무지 떨어집니다. 딩딩딩...
6. 수국
'04.8.27 3:01 PM와~~ 넘 귀엽다~~
7. 수국
'04.8.27 3:02 PM쌀~~+ 쇠고기~~ 영양도 듬쁙듬뿍~~
저 포크들구 살짝 끼..면.. 않되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