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것은...⊙⊙ㆀ
비교하기 위해 국자를 걸어 놓았는데 토마토가 국자보다 몇배, 아니 몇십배는 더 크네요...^^;;;
이만한 크기 첨 보셨죠???
아래 사진은 제가 봄에 입이 부르트도록 씨름한 매실의 결과물 입니당!
매실청을 만들어 마 가루와 섞어 매실환도 만들고...
매실주와 황매실주, 매실잼, 매실씨주, 매실식초는 어제 걸러서 끓여놓았는데
문제는 다 좋은데 식초가 별로 안시다는게 문제예요...ㅠ.ㅜ
홍쌍리 선생님 책에서 보고 저울로 달아가며 정확히 넣었는데 왜 안신거죠???
원래 식초처럼 신맛 아닌가요?
내년에는 설탕을 더 쪼끔 넣어서 해봐야 겠어요!!!
허걱....사진 찍고 글올리다 보니 육쪽낸 매실 장아찌가 빠졌네요...^^;
그건 아직 못뽑은 매실 발효액과 함께 두달후 올리지요..헤~~
이제 토마토에 대해 다시 한마디...
사실은요, 저 토마토 어른 주먹만해요...ㅋㅋㅋ
아울렛에 몇달전인가 갔다가 소꿉장이 넘 귀여워서 나중에 크면 주려구 사놓은건데
지금 부엌의 냉동고위에서 주방의 한 구석을 장식하고 있지요...
에잉...봐줘요~~~
원래 날이 넘 더우면 가끔은 엉뚱한 짓을 한답니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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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anz
'04.7.28 9:31 AMㅎㅎㅎㅎ 넘 귀여우세요..
2. 치즈
'04.7.28 9:43 AM허허..어쩐지 토마토가 미스테리 하다했어요.
글고,,매실환은 또 어찌 만드셨데요? 정말 미스테리해...3. 나너하나
'04.7.28 9:45 AMㅋㅋㅋ
저도 어제 아울렛갔었는데 쪼매난 냄비,후라이팬보고 얼마나 속으로 웃었는지..^^
글쿠 매실...보기만 해도 정말 뿌듯합니다..
근데 울집에 설탕이 덜 들어간 매실잼이 많은데 암도 안먹거든요..
그걸루 환만들수 있들수 있을까요.. 혹 만들수 있다면 만드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어렵게 만든건데 암도 안먹어서 넘 속상해요..4. 미스테리
'04.7.28 9:53 AM잼도 걸쭉하니까 마가루나 콩가루를 섞어서 만들면 안될까요???
안먹는것 보단 나을테니까요...^^
그런데 저 환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한약방에서 주는 환 만하게 만드는데 1시간을 만들어도 코닝 큰접시가
꽉 안차더라구요...ㅠ.ㅜ
울신랑 출근하고 1시간 내내 빚다가 넘 졸려서 다시 들어가 두시간을 자고 말았죠...ㅠ.ㅠ
그 담엔 조금 더 크게 만들었어요...책에는 팥알크기만하게 빚으라고 되어 있던데~~~
암튼 생각나면 큰접시 하나씩 만들어서 빨리 마르라고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말렸어요!!!5. fuss
'04.7.28 10:37 AM저 하우스 와인병 활용하신거 아이디어 좋은거 같아요
저도 따라해야징~6. 강금희
'04.7.28 10:57 AM나너하나님 잼이 달지 않다면 설탕 더 넣고 물 좀 더 부어서 다시 졸이면 될 것 같은데요.
설탕 많이 들어간 잼으로는 찐덕거려서 환 만들기 어려울 것 같아요.
말리기도 어려울 테고.7. 코코샤넬
'04.7.28 12:23 PM세상에 매실환도 만들어요?? @@ 대단하신 미스테리님....
다른건 따라해도 매실환만은 포기 하렵니다..ㅠ.ㅜ8. 미스테리
'04.7.28 8:01 PM샤넬님....ㅎㅎㅎ
제가 계속 연구해 보고 쉽게 만들수 있는방법을 찾으면 갈켜 드릴께요...ㅋㅋ
그럼 아마도 만들고 싶으실껄요???
매실청은 10키로로 했는데 사진 맨 왼쪽병에 하나가득도 안되요...^^;
하지만 자주먹게 되는건 아니니까 한번 만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특히 위장이 안좋으신분들은...전 울짝지의 위때문에 해봤어요!!!
약을 만들어 놓으니 짝지 위가 안아프네요???9. 김혜경
'04.7.28 9:18 PM저도 홍쌍리선생님 레시피 그대로 매실식초 만들었는데...그렇게 시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