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드롱기가 이해 되네요.
스트레스의 주범 이었는데..........ㅋㅋㅋㅋ
요리를 이제 해봐야겠죠.
오븐을 모르니 무얼해도 맘에 안들더니.....
오븐 잘하는 분들 저에게 기를 부어 넣어 주세용.
솜사탕님!!!!!!!!
보내고 있나요오오오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룰루랄라 머핀이~~~~~~~~~~~
이영희 |
조회수 : 1,955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07-16 19: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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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ookie
'04.7.16 9:36 PM이야~ 색깔 참 이쁘네요..맛있겠어요..^^
2. 푸른잎새
'04.7.16 10:12 PM어떻게 만들었는지 갈켜줘요...
나도 해먹고 말거야...3. 트윈맘
'04.7.16 10:15 PM이뻐요...
저두 머핀 잘 구웠는데...
굽기는 엄청 굽고...먹는건 저 혼자 먹어야 해서...질려서 못 굽고 있어요...
애들이 굽기만 열심히 하고...먹는 건 안 먹네요...
제가 쓰는 컵과 같은 거예요..^^4. 이영희
'04.7.16 10:23 PMㅋㅋㅋ 사실 드롱기를 알자라는 차원에서 믹스 제품으로 하니 절반의 성공 이죠.
단지 어느정도의 양 일때 얼만큼 인지....감이 안와서 힘들엇는데...
뭔가 좀 알듯....
ㅎㅎㅎ 저도 잘 안먹어요. 단거 싫어서....
울 신랑이 마루타 인데 넘 좋아해요.
감격 하죠.ㅋㅋㅋㅋ
늘 간식이 있어야 했는데(달콤한 빵이나 아이스크림).....
이제 내일은 생선(여름에 냄새 싫고 불키기 싫어서)요리에 도전 하려구요,
진짜 많이 머리 굴렸는데 어찌될지 .....ㅎㅎㅎㅎ5. 이론의 여왕
'04.7.16 10:46 PM이영희 님, 저도 오늘 또 구웠어요. (곧 사진 올릴게요.)
이렇게 머핀만 구워대다가, 자스민 반장언냐가 경고 내릴까 두렵군요.^^
근디... 윤기 자르르한 것이, 진짜 맛나 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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