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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개] 동아일보사의 요리.맛집 사이트

| 조회수 : 3,642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07-16 09:47:52
왼쪽의 메뉴들을 주목하시구요.
특히 [요리법찾기]는 활용도가 높을 듯 합니다.
맛집은 회원사에 한한 것이라 객관성은 떨어지지만
상황별 장소 구분(데이트용 상견례용 ...)이 잘 되어있습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erryblossom
    '04.7.16 10:24 AM

    누가 이거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까? 알면서도 이용을 하지 않는건 실생활과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죠. 우리가 비밀의 손맛에 열광하는 것이나 일하면서 밥해먹기를 끼고 사는 건 일반적인 요리레시피보다 쉽고 재료도 적으면서 맛을 낼수 있기 때문이죠.무우꽃님은 비밀의 손맛이 매우 허접하다고 느끼시는 모양이네요. 이런 친절까지 베푸시는 걸보니.

  • 2. cherryblossom
    '04.7.16 10:26 AM

    아, 못보신 거 같아서 친절을 베풀어드립니다. 자유게시판 11882에 달려있는 글로 제가 쓴건아니지만 공감이 가서요.


    마자요 (2004-07-14 16:50:58)

    산들바람, 무우꽃, 갯마을 농장...
    편가르기를 안할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이 세분의 글은 보기가 싫습니다.
    너무나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논쟁거리에 자신들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 고집...
    더군다나 여자들 많은 곳에서 이리 시간 보내고 있는 걸 보면 한심하기까지...
    그렇다고 이곳이 그저 수다만 내뱉는 한심한 공간이란 소린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그래도 우물가의 아낙들이 모여있는 곳에 영 분위기 파악 못하는 아저씨들이
    기분 팍 상하는 말만 하면서 계속 우물가에서 놀려고 하는걸 이해 못하겠다는 것이죠.
    사람들이 뭐라 하면 절대로 그 말은 귓등으로도 들을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정말 이 사이트서 이 세분 안뵜으면 좋겠습니다!

  • 3. Wells
    '04.7.16 10:53 AM

    음.. 레시피를 다양하게 접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
    전 몰랐던 사이트라서 도움이 됐거든요.
    여러가지 레시피 응용하면 더 좋은 요리가 나오지 않을까요? 해보고 좋으면 또 여기에 소개하면 되는거구요. 가끔은 여기서 찾을 수 없는 레시피 찾아 여러 요리사이트 찾아 다녀보지만 마땅히 맘에 드는데 잘 못봤어요. 그러던중에 도움될만한 사이트 소개라 좋은데요. cherryblossom님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

  • 4. 무우꽃
    '04.7.16 11:20 AM

    허접하다고 느끼다니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경험에서 나온 건 수나 양에 관계 없이 소중한 겁니다.
    제가 자유게시판에서 건의했던 것 때문에 그러시는가본데,
    그건 자료를 체계적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지,
    님께서 상상하시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요리나 관련 사이트는 제가 그동안 주욱 소개해 왔었구요.
    이 글은 "요리사이트"로 알려진 곳이 아니고 언론사 사이트라 참고하라고 올린겁니다.
    (제가 최근에 그림을 붙이기 시작한 것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컴퓨터나 인터넷에 초보인 분이 많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님이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지 그것은 자유지만, 자료소개글을 놓고 억측으로 이상한 사람 만들지는 마십시오.
    다양한 정보를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하는 글에 꼭 이래야겠습니까?
    그리고, 또 남자 운운 하시는데, 제발 그말 좀 빼면 안되겠습니까?
    왜 스스로 편협하게 한계를 지으려 하십니까?

  • 5. 겨란
    '04.7.16 11:27 AM

    근데,
    남자가 여자들 많은 곳에서 시간 보내면 왜 한심한데요?
    그것이 알고 싶구만유.

  • 6. 윤정임
    '04.7.16 11:35 AM

    저한테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해요^^
    무우꽃님.......상처받지 마시구요...화이링~~~~~~~~~~!!!!!!!!!

  • 7. 델리아
    '04.7.16 11:51 AM

    무우꽃님이 올리신 글이나 내용이 비밀의 손맛을 허접하다고 폄하하는 내용이 없는데도 왜이리 오해를 하시고 뾰족하게 나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더군다나 말도 안되는 댓글까지 공감이 간다구 퍼오셨으니...

    윤정임님 말씀처럼 저도 무우꽃님이 올리신 정보가 도움이 됩니다.
    무우꽃님. 감사하구요 계속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8. 곰례
    '04.7.16 12:27 PM

    저도 인터넷은 이리저리 안다녀봐서 잘 모르거든요..
    무우꽃님이 좋은 사이트 간혹 올려주셔서 들어가볼려하는데..
    요리에 관심많고 유머있으신 남자분은 좋던데..^^

    참, 어제저녁에 산들바람님의 "닭지짐" 해먹었는데
    최소한의 양념으로 최고의 맛이랄까..
    저도 양념넣으면서 좀 심심하지 않을까? 했는데
    쌈장을 곁들이면 그냥 듀금..이었어요..히히
    저는 고추장양념해서 양면팬에 구워냈더니 때깔이죽입니다..
    야외갈때 메뉴고민하지 마시고 삼겹살과 이 닭(양념해서)만 가져가면 ..강추!!!!
    뼈를 발라내서 양이 적은듯 하였으나 저와 두 덩어리(아이들) 배 부르게 먹었어요..
    참,산들바람님의 막김치도 막담어서 그런가 시원했어요..ㅎㅎ
    무우꽃님 정보 감사드리고 산들바람님께도 걈샤..^^

  • 9. 샤코나
    '04.7.16 2:41 PM

    cherryblossom님이 전에 그 일 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다거나 뭐 그런 사정이 있으셨을까요?
    나중에 비밀의 손맛도 많이 쌓이고 하면 저렇게 상황별, 재료별, 시간별, 난이도별,.. 또 뭐가 있을라나... 아뭏은 잘 DB화해서 만들어 놓으면 좋겠네요. 그럴려면 잘은 모르지만 서버 용량이며 프로그래밍할 줄 아는 분의 자원봉사.. 이런 것들이 필요할까나요?

  • 10. jasminmagic
    '04.7.16 3:18 PM

    무우꽃님이 남자분이셨나요?
    그건 그렇구 82cook에서도 이런 분쟁들이 있네요.
    글쎄 갠적으론 성별을 들먹이며 운운 하시는건 좀 너무 하신것 같구요....
    비밀의 손맛은 저도 너무 좋아하는 메뉴인데 아직 초반이라그런지 미비한 부분이 있다고는 생각됩니다.
    cherryblossom님 너무 열내지 마시와요~

  • 11. noa
    '04.7.16 4:30 PM

    저는 이 싸이트 몰랐습니다.
    무우꽃님의 정보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남자라고 이 사이트 못들어온다면,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금줄쳐지는 구역이
    생겨도 무방하단 말씀은 아니겠지요?
    여긴 기본적으로 김혜경 선생님의 개인 싸이트란 점을 생각할 때,
    한 회원이 누구 와라 오지마라 하는 건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 12. 헤스티아
    '04.7.16 5:15 PM

    어 저도 가끔 메뉴판이나 다른 곳 들어가서 여기서 검색 못 한 것들 찾아보곤 하는데, 무기는 많을 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막상 찾던 정보가 내가 아는 모든 사이트에 없을때 막막하쟎아요... (참고로, 네이버 지식인에도 꽤 많은 요리 레시피가 올려져 있어요ㅣ....) 좋은 정보 라고 생각되는데요... 물론 비밀의 손맛만큼 정이가는 곳은 아니지만요...

  • 13. 경빈마마
    '04.7.17 8:54 AM

    서로 서로 좋은 것만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요...

  • 14. 이영미
    '04.7.17 5:34 PM

    무우꽃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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