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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Tip ] 수입소쓰의 용도~2

| 조회수 : 1,926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7-12 22:21:50
<밑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민트(Mint)-
시원한 박하 향의 민트는 이탈리아 요리와 육류 요리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향신료 중 하나.

<샤프론(Saffron)-
샤프론 꽃의 수술을 채취해 말린 것으로 향신료 중 가장 귀해 가격이 비싼 편이다. 물에 용해가 잘 되며, 우리나라의 치자와 마찬가지로 노란색 색소로 이용한다.

<차이브(Chives)-
양파와 비슷한 서양 채소로 양파보다는 그 향이 은은하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요리에 차이브의 미묘한 풍미가 잘 맞는다.

<파슬리(Parsley)-
잘게 다진 파슬리를 수프에 뿌려 향미와 색깔을 내거나 채소 주스로 만들기도 한다.
샐러드, 수프, 채소, 생선, 고기 요리 등에 쓰이고 모든 요리의 가니쉬로 사용된다.
특히 마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마늘이 들어가는 요리에 같이 사용하면 좋다.

<너트맥(Nutmag)-
열대성 너트맥 나무 열매에서 나는 향신료. 달콤하면서도 자극성 있는 향기로 다진 고기와 마카로니, 소스, 수프, 닭고기, 야채, 샐러드 드레싱과 도넛, 푸딩 등 단 음식에 많이 사용된다.

<아나이스(Anise)-
팔각이라고도 하는 향신료로 주재료의 나쁜 냄새를 제거해주고 독특한 향기로 맛을 살려준다. 주로 중국 요리에 많이 쓰이는 향료로 조림이나 찜에 첨가하여 맛을 더한다.

<키위 주스(Kiwi Juice)-
새콤하면서도 단맛이 있어 샐러드 드레싱으로 많이 사용된다.

<라임 주스(Lime Juice)-
레몬보다 새콤하고 신맛이 강한 황록색 열매의 생즙. 상쾌한 향을 내며 홍차, 샐러드, 불고기와 생선구이 등에 양념으로도 쓴다.

<바닐라(Vanilla)-
외떡잎 식물로 난초목 난초과의 덩굴 식물.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초콜릿의 향료로 사용하는 것을 본 콜럼버스가 유럽에 전했다고 한다.
현재는 향료를 채취하기 위해 재배한다.

<레몬 익스트랙트(Lemon Extract)-
레몬 생즙으로 비타민 C의 함량이 많고 산미가 강하여 특이한 향기가 있는 것이 특징.

<오렌지 익스트랙트(Orange Extract)-
농축된 오렌지즙. 산뜻한 맛으로 식욕을 돋워준다.

<레몬 주스(Lemon Juice)-
레몬 주스를 5배 농축한 것으로 레몬즙 대용으로 쓴다.
새콤한 맛이 강해 각종 음료수의 향미료나 요리에 이용하며 생선 요리의 비린내 제거에도 유용하게 쓰인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사탕
    '04.7.12 10:44 PM

    오... 깨끗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 2. 김혜정
    '04.7.13 12:57 AM

    ^^

  • 3. 런~
    '04.7.13 1:05 AM

    훌륭한 정보...감사해요..^^

  • 4. 김혜정
    '04.7.13 1:06 AM

    제가 얻어가는게 더 많습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

  • 5. 나너하나
    '04.7.13 9:13 AM

    키위쥬스가 저렇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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