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재은맘께 받치는 쿠키와 머핀
미씨 |
조회수 : 1,773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07-12 22:19:55
얼마전 아니,,, 보름전쯤,,,
남대문 번개이후,, 가까이 계시는 몇분 연락이 닿아,,
같이 점심식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예상치도 못했는데,,,,,재은맘께 선물을 준비해오셨는데,, 제 생에 첨 받아보는 요리책,,,,
보통 신혼때 요리책을 한두권씩 기본으로 산다고 하지만,,,
워낙 요리엔 취미도 없고,,관심도 없었던 전,,,
그때그때마다,, 인터넷이나,,전화로 생중계해주는 친정엄마가 저의 요리책이였답니다...
책을 받고난후,
넘 기쁜맘과 꼭 쿠기와 빵을 만들어야 겠다는 사명감이 불끈 생기더라고요..
늦게 올리게 되어, 재은맘께 미안하네요..
이 쿠기와 머핀을 받칩니다,,(첨이라,,많이 서투니까,,그냥 받아주셔요)
정말,, 이 책,,,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재은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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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옆집소녀
'04.7.12 10:30 PM이야.~ 저도 남대문 근처가 회사랍니다. 다음번 번개때는 저도 끼워주셔용~~
2. 솜사탕
'04.7.12 10:48 PM너무 멋져요... 두분다...
사랑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아....... 전 이런게 넘 좋은것 같아요. ^_____^3. 미씨
'04.7.12 11:40 PM저도 82쿡에 와서 많은것들을 배우지만,, 젤 좋은것은,,
정이 넘치는것 같아, 좋아요,,
얼굴도 모르지만,,서로 칭찬해주고 격려하고 남을 배려하는 맘,,
요즘같이 각박한 생활속에서,,활력소가 되고,기쁨이 됩니다....4. 쵸콜릿
'04.7.12 11:59 PM저두 재은맘님께 갚을 것이 있는데...언제 갚누...
5. 재은맘
'04.7.13 9:26 AM이야..미씨님..너무 감동입니다..ㅎㅎ
멋진 빵과 쿠키까정 구워주시고...배고픈 아침에 잘 먹고 갑니다...
열심히 만드세요..
근데...저는 아적...책 안보고 있는데..ㅎㅎ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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