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님의 홍차 & 여왕님의 커피
좋은 아침~!!*(^^)*
사랑하는 언냐들께 드리고 싶어요.(약속드렸었죠?)
한 잔의 홍차와 커피로 제 마음이 전해질 수 있을지......
행.복.이.가.득.한.토.요.일.되.세.요. + 화.이.팅.입.니.다.
추신; 레시피를 빼 먹었네요.ㅠㅠ
치즈님의 홍차-Tetley 티백을 끓은 물에 우려 설탕만 탔고요.
여왕님의 커피-황금비율 2-2-3.집소금이 너무 짜서 생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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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솜사탕
'04.7.10 9:46 AMㅎㅎㅎ 저두 어떻게 한두모금이라도 안될까요? ^^;;;;
초저녁부터 졸려서 죽겠어요.. ^^;;2. 치즈
'04.7.10 10:08 AM평일보다 더 분주한 주말 시작하면서
후루룩 잘 마시고 가요.
놀러가서 마시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3. 폴라
'04.7.10 10:41 AM치즈님-.
언제 오시려나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답니다.
레몬 조각 따로 놓고 스콘 접시 곁들여서 우아하게 차리지 못하고...저 있는 대로 그냥그냥.
요새 뵈올 수가 없어서요.-_-;; 이런 자리라도 마련하면 어떨까 싶어서 용기 냈슙니다.^^**
치즈님을 싸랑하는 일만 82식구들이 있으요~!4. 솜사탕
'04.7.10 10:46 AM폴라언니~~ ㅎㅎㅎ 저두 그렇답니다.
전 어찌된건지.. 치즈님 못뵌지 꽤나 오래된것 같아요.... 제가 바쁜것도 있었겠지만...
폴라언니의 따뜻한 홍차에 걸맞는 맛난 음식을 치즈님이 준비해주실것 같은 예감이..=3=3=35. 폴라
'04.7.10 10:56 AM솜사탕님-.
^^*~ㅎㅎㅎ(솜님-.고마와요."댓글1번 백골난망"=제 좌우명이라는.우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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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답글"을 "댓글"로 고치는 사이에 솜님 오셨네요~제가 이렇다니까요!^^6. 이론의 여왕
'04.7.10 11:44 AM세상에... 제목만 보고는 설마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감격스런 일이 또 있을까요...
치즈 님도 오랜만에 오셔서 더 반갑고...
따뜻하게 잘 마시고 갑니다. 덕분에 주말이 행복해졌어요. 감사, 또 감사!!!!7. 폴라
'04.7.10 12:10 PM이론의 여왕님-.
정말 목을 매고(?)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어제 제게 청하셨던 2-2-3 커피에요.^0^(부러 나가 머그 2을 새로 샀다지요.^*^)
여왕님이 남겨 주신 따뜻한 댓글이 넘넘 감사했습니다.느껴지는 것이 있잖아요.
비록 '그림의 차'이지만...기뻐해 주시니^^...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8. 이론의 여왕
'04.7.10 1:16 PM어흑, 저 머그도 새로 장만하신 거라굽쇼???
저거 넘넘 맘에 들어요. 하여간 그 안목, 대단하세요.
저두 님의 쌀랑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9. champlain
'04.7.10 2:11 PM에고,,여기 분위기 너무 다정해요..
지도 끼워 주셔요..^ ^
폴라님,, 요즘 정말 좋을 밴쿠버 얘기도 들려 주셔요..^ ^
그리운 잉글리쉬 베이 모습도 보여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구요..10. 김혜경
'04.7.10 5:16 PM제껀 왜 없어요??냉커피 타주세요...
11. 폴라
'04.7.11 8:24 AM이론의 여왕님-.
예~.ㅎㅎ
소중하신 언냐들을 위한 티-타임을 새 잔들로 하고 싶어서리...맘에 드셨다니 고맙슘다.^^*
(tams. 영국산입니다. 값은 개당 $3.<살림돋보기>도 아닌데 주책을 부렸죠~=3=3=3===333)
champlain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제가 사는 데가 잉글리쉬 베이하고 멀어 한 번 가 보려면 @-@......
존경하는 선생님-.
선생님께옵서 냉커피를 즐기시는 것(특히 여름철에)을 당근 알고 있었는데~얼음도 없고요~
진짜에여~^^;;ㅎㅎ
집에 없는 몇 가지를 얼렁 구비하여 바치겠사오니 노여움을 푸옵쇼셔.(이참에 다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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