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호일에 관하여

| 조회수 : 2,272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7-03 09:29:05
오븐을 많이 사용 하다 보니 호일도 같이 많이 쓰네요.

호일 만드는 곳에 다니는 분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빤짝빤짝한 부분에 음식이 닿게 하래요.

우리는 대부분 거꾸로 쓰게 되죠? 빤짝빤짝해서 예뻐서 그런가요?

쓰실때 아모로소의 이야기를 생각하시면서...쓰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reen tomato
    '04.7.3 9:54 AM

    앗, 전 대충 짐작으로 그리 쓰고 있었는뎅, 잘 하고 있었네요~ : ) (헤벌쭉)

  • 2. yuni
    '04.7.3 10:13 AM

    저도 몰랐는데 시어머님이 가르쳐 주시데요.
    그래서 전 그담부터는 그렇게 하지요. *^^*

  • 3. 나너하나
    '04.7.3 10:46 AM

    알면서도 이상하게 꺼꾸로 쓴다는 나중에야 아~~ 후회하고..
    저녁에 삽겹살구워먹을껀데 그땐 꼭 .....

  • 4. 로렌
    '04.7.3 11:08 AM

    김밥집에선 빤짝 부분이 바깥으로 싸주죠 ...담엔 한마디 해야것쓰 ...ㅋㅋ

  • 5. 쌀집고양이
    '04.7.3 4:31 PM

    왜요?<---정말 몰라서 질문하는거임..

  • 6. Jessie
    '04.7.3 6:57 PM

    잘못알고 있는 상식에서 읽었는데요, 호일은 어느쪽을 써도 상관없대요.
    알미늄이 롤러를 통과하는데 안미끄러지게 할려고 양쪽면의 매끈도(?)가 다르다고
    했던거 같네요.. ^^

  • 7. 아모로소
    '04.7.3 7:28 PM

    jessie님~
    어머 그래요?
    롯데알미늄에 다니시는분이 직접 말씀해 주셔서 쓸때 마다 신경쓰고 있는데...
    안반짝 하는 부분에 아뭏튼 뭣땜에 약품을 바른다고...

  • 8. cjqueen
    '04.7.5 2:05 PM

    저번에 등산할때 저도 반짝이지않는면으로 감자삶은걸 싸가지고 갔는데...나중에 펴보니 감자에 몇군데 검은 물이 배었더라는.......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40 0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1,704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4,973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086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574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856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38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33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88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79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64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24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05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54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2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78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22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34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1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8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34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3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1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6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2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78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0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39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