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을 많이 사용 하다 보니 호일도 같이 많이 쓰네요.
호일 만드는 곳에 다니는 분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빤짝빤짝한 부분에 음식이 닿게 하래요.
우리는 대부분 거꾸로 쓰게 되죠? 빤짝빤짝해서 예뻐서 그런가요?
쓰실때 아모로소의 이야기를 생각하시면서...쓰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호일에 관하여
아모로소 |
조회수 : 2,271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7-03 09: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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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reen tomato
'04.7.3 9:54 AM앗, 전 대충 짐작으로 그리 쓰고 있었는뎅, 잘 하고 있었네요~ : ) (헤벌쭉)
2. yuni
'04.7.3 10:13 AM저도 몰랐는데 시어머님이 가르쳐 주시데요.
그래서 전 그담부터는 그렇게 하지요. *^^*3. 나너하나
'04.7.3 10:46 AM알면서도 이상하게 꺼꾸로 쓴다는 나중에야 아~~ 후회하고..
저녁에 삽겹살구워먹을껀데 그땐 꼭 .....4. 로렌
'04.7.3 11:08 AM김밥집에선 빤짝 부분이 바깥으로 싸주죠 ...담엔 한마디 해야것쓰 ...ㅋㅋ
5. 쌀집고양이
'04.7.3 4:31 PM왜요?<---정말 몰라서 질문하는거임..
6. Jessie
'04.7.3 6:57 PM잘못알고 있는 상식에서 읽었는데요, 호일은 어느쪽을 써도 상관없대요.
알미늄이 롤러를 통과하는데 안미끄러지게 할려고 양쪽면의 매끈도(?)가 다르다고
했던거 같네요.. ^^7. 아모로소
'04.7.3 7:28 PMjessie님~
어머 그래요?
롯데알미늄에 다니시는분이 직접 말씀해 주셔서 쓸때 마다 신경쓰고 있는데...
안반짝 하는 부분에 아뭏튼 뭣땜에 약품을 바른다고...8. cjqueen
'04.7.5 2:05 PM저번에 등산할때 저도 반짝이지않는면으로 감자삶은걸 싸가지고 갔는데...나중에 펴보니 감자에 몇군데 검은 물이 배었더라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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