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8개월이 조금 넘은 아직은 초짜 주부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살림을 하다 보니 남편도 그렇고 주변분들이 그닥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구요
82cook을 알고부터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전에는 정말이지 새로운 것을 하는것을 너무나 두려워만 했는데...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하신 결과를 보고 이제는 정말 과감하게 시작합니다.
지난번에 제 생일에 부모님께 고구마 케익을 만들어 드리고 엄청 칭찬들었습니다.
그리고 못난이 케익이지만 82가족들이 격려해주셔서 이번 케익도 만들 자신이 생겼어요
오늘은 남편 생일이라 어제 약식케익을 만들었습니다.
신랑도 처음에는 별 기대를 안하두만 해 놓은걸 보고는 시어머니께 전화걸어서 막 자랑을 하더라구요
오늘 출근해서 잠깐 시댁에 갖다 드렸는데 너무나 좋아하셨어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는 82cook 가족들께 감사드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신랑생일에 어머님께 드린 케익
2hyun |
조회수 : 3,211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4-06-28 1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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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이사랑
'04.6.28 10:58 AM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어찌 만드셨나요?
시어머님이 정말 좋아하셨겠네요...2. 쿠베린
'04.6.28 1:14 PM엄청 잘 만드셨네요.. 저도 내년 울 남푠 생일에는 이거 해줘야겠네요..
3. 앨리엄마
'04.6.28 1:20 PM시어머님이 너무 흐뭇하셨겠네요.
사랑스런 며느리,,,^^4. 똥그리
'04.6.28 3:19 PM신랑생일에 어머님께 케익을... 정말 저 부끄러워 질려구 해요... -.-
고운 마음에 감동먹구 반성하구 잘하겠다고 다짐하고 갑니다. ^^5. 김혜경
'04.6.28 8:30 PM넘넘 이뻐요...시어머님이 얼마나 기쁘셨을 지 짐작이 갑니다.
6. champlain
'04.6.29 4:00 AM토핑이 푸짐한 것이 정말 맛나보이네요..
사랑스러운 아내,,멋진 며느리 되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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