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정말 맛난 돼콩찜 ^*^
모두들 돼콩찜 맛나다 하셨을 때... 저는 여차여차~저차저차~해서 해 먹지 못 했어요.흑흑
2주 전에 이어 두번째로 만든 <jasmine님 버전 연탄장수님의 돼콩찜>입니다.
고기에 청주,식초,후추,다진 마늘 넣고 재워 밑간 했고 + 쫌 더 맵게,쫌 덜 달게 간 봤습니다.
큰 백자 접시 가득 돼콩찜을 담고,코렐 면기에다 밥을 퍼서 정신없이 먹었어요.국물까지 싹!
정.말. 맛.있.었.습.니.다.
연탄장수님-.그리고 jasmine님-. 고맙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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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쮸미
'04.6.26 9:35 AM정말 맛있죠?그죠?...ㅋㅋ 저도 또 먹고 싶어지네요...
2. jasmine
'04.6.26 10:15 AM외국에서 이런 재료 구하기 쉽지 않을텐데.....진정한 폐인이십니다....^^
3. 김흥임
'04.6.26 10:16 AM - 삭제된댓글그래도 포인트는 빠진듯 보이는데요
대파 가늘게 채 쳐 마지막에 살콩허니 섞어주기
전 강아지들이 생파 골라 내 버링게 생략 합니다만
술안주라든지 어른용으로 하실땐 훠~~~~~얼
맛이 업 되더라구요4. 제민
'04.6.26 11:03 AM이게 그 문제의 돼콩찜이군요? 무지 맛있어보이네요!
5. 유로피안
'04.6.26 12:32 PM82에 입문한지 얼마 안됐지만, 매 저녁마다 여기 올라오는 음식들을 한 두가지는 해 봅니다
돼콩찜은 정말 쉬우면서도 맛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요리법이 간단하면서 시간도 짧게 걸리고... 한 상 푸짐하게 차려져서 생색은 많이 나고~
마지막엔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먹으니 찬밥도 멋지게 해결되어 버립니다6. 청포
'04.6.26 2:16 PM돼콩찜? 하하.. 재미있는 이름이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외국에서 만드셨다니.. 저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돼지고기는 뭘로 사야 하나요? 이것도 한인수퍼에서 사야하나?? 콩나물도 비싸던데요.. 아이구.. 이 사이트 정말 놀랍습니다.
7. 솜사탕
'04.6.26 2:54 PM폴라언니~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저 나중에 폴라언니 뵙게 되면 꼭! 이거 해주세요!!!!
아시죠? 제가 얼마나 돼지에 굶주리고 있을지.. -_-;;;8. 똥그리
'04.6.26 3:25 PM엉? 미더덕찜도 아니고, 해물찜도 아니고, 아구찜도 아니고,,, 돼지가 콩나물을 만난 거네요? 이게 82에 바람을 몰고 왔었나봐요~ 맛나겠어요. ^^
9. 폴라
'04.6.27 1:41 PM쮸미님-.
예~.^.^ 제목을 뭐라 할까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는.정말 맛나니까 '정말 맛난 돼콩찜'.ㅋㅋ
jasmine님-.
한국식료품점까진 한참 가야 하고,비싸지만...해서 잘 먹고 나면 얼마나 좋은죠!(>.<**~땡큐)
김흥임님-.
냉장고의 썰은 파를 얼른 치워야만 해서 새 파를 살 수가 없었어요.다음엔 꼭 파채를.^&^
제민님-.
jasmine님 레시피가 상세하게,또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어 저 같은 솜씨꽝이 척척 했다지요.
금방 완성되고,해 놓으면 "뽀대나고",미사여구 필요없이 맛있어요.제민님도 꼭 해 드세요.^^*
유로피안님-.
저도 작년 12월초에 82쿡을 알게 되어 성탄절에 가입했습니다.*(^^)*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청포님-.
한인수퍼에서 팩에 담아 파는 삼겹살로 했습니다.따로 조금 덜어<jasmine님 짜장>해 봤고요.
예...콩나물도 귀하니까(한국 보다 비싸니까^^)한 봉 사면 소중하게 여겨져요.저 참 쪼잔하죠?
솜사탕님-.
방가방가~.아닌게 아니라 먹으면서 솜님 생각했답니다.혼자 해서 드시기도 그렇쟎겠어요.@
제가 머릴 쫌 짜 봤는데요...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나 쇠고기 불고깃감으로 해 보시면 어떨죠?
똥그리님-.
연탄장수님이 자유게시판에 처음 올리신 후에 거센 바람이 불었었습니다.ㅎㅎ저는 이제야.^^
(대문 사진 추카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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